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면기발한항정살취업준비가 길어지면서 심리적으로 너무 힘들어요취업을 준비하면서 사람을 만나지 못해서 그런지 점점 정신적으로 힘들어져서 심리상담을 받고싶은데 저렴하게 상담을 받아볼 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물리치료사 포기하고 다른 직종으로 이직올해 졸업을 하고 신경계 물리치료사로 3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하지만 물리치료사 일을 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몸을 많이 쓰는 일이다보니까 내가 과연 이 일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저랑 같이 입사했던 동기들도 3개월 정도 되니까 다들 손목보호대를 하기 시작하고선배 치료사들도 다들 허리보호대나 손목보호대하면서 치료 들어가고..그리고 치료사들 연령대를 보니까 실장 팀장 말고는 다들 20대 중후반~30대 초반이 대부분이었고40대 이상 되는 사람들이 없었어요물론 첫 직장이라 정확한 물리치료사의 수명을 잘 모르겠지만..확실한 건 몸이 아프기 시작하면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겠다는 점입니다그리고 제가 일했던 병원만의 특징인지는 모르겠으나모든 치료가 통보식이었고, 옵저 한번도 없이 바로 치료로 투입됐습니다그래서 모든 상황이 저에게 스트레스였고 불안했어요다른 동기들은 그냥 대충 시간 떼우면 된다 마사지하면 된다 이러는데저는 자신이 없었어요저는 신입이기도 해서 빨리 퇴사하고 다른 길을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서 퇴사했습니다(차피 다른 분야로 가면 물리치료사 경력이 인정 안 되니까)그래서 지금은 무역사무쪽 일을 알아보고 있고몇 군데 면접 보러 다니고 있습니다근데 병원 밖 사정도 쉽지 않더라고요AI가 대체한다 이런 소리가 들리고확실히 물리치료사 취업할 때보다 경쟁률이 높아서 이쪽 길도 쉽지 않구나 느꼈습니다지금은 일단 계속 무역사무쪽으로 이력서를 넣고 있는데어떤 길을 가야 좋을지 여전히 고민이 되네요...진로 방황을 자주 하는 것 같아요대학 다닐 때도 원래 가고 싶던 과를 가고 싶어서 반수하고..근데 원하는 대학이 안 붙어서 면허라도 나오는 과를 나오자 하고 마음 다잡고..원래 다들 이런저런 걱정과 불안을 안고 살아가나 싶기도 해요아무튼 저의 고민은...1. 물리치료사 일을 그만둘 만큼 무역사무쪽 일로 가는 게 좋은지?2. 무역사무쪽으로 가게 되면 나중에 이직할 수 있는 분야가 있는지?3. 신경계 물리치료 말고 물리치료사 면허를 살려서 갈 수 있는 분야가 있는지?4. 무역사무 일을 하다가 다시 물리치료로 돌아갈 수 있는지? (나이랑 경력 때문에 좀 걸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쿵강력한냉면내년부터 직장인들 보험료 줄줄이 인상??내년부터 각종 연금 및 보험료 인상되서 직장인들 부담이 쫌 더 생길듯 하던데 어떠세요 다들?원래 예정되어 있던 일이다VS 펑펑 퍼준거 회수다여러분의 의견은?1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꼰대가 되지않으려면 어떤식으로 사고해야되죠?저는 제가 꼰대라고생각을 안했는데 최근에 사람들과 대화를 하다 보니까 제가 꼰대인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해야만 꼰대가 되지않을까요?꼰대사고방식은 무엇일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안경곰70이직을 준비할 때 동료들에게 미리 말하는 것이 나을까요?다니던 회사에서 이직을 준비할 때주변 동료들에게는 미리 어느정도 말하는 것이 나을까요?아니면 이직이 결정날 때까지 혼자만 알고 있다가확실해진 후에 말하는 것이 더 나을까요?너무 늦게 말하면 괜히 뒤끝이 좋지 않을 수도 있을 것 같은데미리 말하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일까요?2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색다른콜리160요즘은 사람들이 선호하는 취업 분야가 어디인지 궁금해요?아주 옛날에는 대기업이었다가 안전성을 유지한다고 공무원이 되었다가 이제 다시 대기업이었다가 다시 공무원이었다가 약간 반복하는 것 같은데요.그 안에서도 선호하는 분야라는 게 있을텐데 어디인지 궁금해요?3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소통남사무실에는 혼자 열심히하는게 의미가 있을까요?상사가 자꾸 저만 시키기에 처음에는 열심히 했지만 서서히 지쳐가더라구요. 저두 책임감을 중시하다보니 시키면 계속 하게되고 안하면 찝찝하고 맘에없는 무책임한 느낌을 풍겨야 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회식 자리에서 술을 잘 못하는데, 분위기를 해치지 않고 거절하는 방법이 있나요?저는 술을 잘 못 마시는 체질인데, 제가 술을 마시지 않게 된 계기는.. 아빠랑 맥주먹고 집으로 돌아갈 때 환청을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제가 B형 간염입니다. 그런데 제가 다니는 회사에서는 아직도 술을 권하는 문화가 남아있습니다. 매번 운전을 핑계 대기도 어렵고, 분위기를 망치고 싶지는 않은데, 센스 있게 술을 거절하고 그 자리에 잘 어울릴 수 있는 노하우가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회사 이력서 쓸때 경력 1개월 분은 지웠는데..거래처가 등록된 곳이 있는데그분이 저를 안다면 회사에선사전에 보고 안한 저에게 문책가능한가요? 일을 했는데 아예안한거처럼 되는거니..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영감을주는시조새여러 업무가 밀리고 많을 경우, 어떻게 대처하시나요?이제 1년되서 겨우 적응하려고 하다가..연말까지 일을 못끝내서 중요한 업무도 쌓이고,자잘한 업무도 같이 쌓이니남은 두달동안 잘 처리할 수 있을까요?시간과 중요도를 고려하여 우선순위를 매겨처리하는수밖에 없을까요?8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