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직장내 괴롭힘 신고 후기 좀 부탁드립니다신고하려는데 정보가 인터넷에 별로 없네요. 오히려 하지말라는 글도 있고.. 해서 진짜 신고해보신 분이나 직접 본 케이스 중에 어떻게 결과가 나왔는지 공유 간단하게 부탁 드립니다. 진짜 신고해서 실익이 있을지, 징계 정도는 얼마 일지, 그리고 피해자와 가해자는 각각 어떤 결과를 맞았는지등에 대해서 좀 알고 싶습니다. 결과, 팩트 위주로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직장내 괴롭힘 신고에 대한 프로세스 문의드립니다.사내 인사나 감사팀에 우선 신고 가능한데요, 사람들이 그렇게 하면 신상에 대해 소문 퍼진다고 노동부에 직접 하라고 하네요. 우선 이 부분에 조언 구하고, 노동부를 통해 신고 한다면 우선 거기서 증거자료 보고 인정을 해야 제 회사에 조사 요구를 하는 거죠? 그리고 회사에서는 인사위원회라는 것을 여나요? 이 위원회라는게 정확히 어떤 것일까요? 누가 참석하며 어떻게 진행 되나요? 가해자가 참석 하는지요? 가해자는 어느 시점에 저의 신고 사실에 대해 알까요? 그가 소명할 기회도 주어질지요? 본인 단에는 억울한게 있을테고 변명하고 싶을테니까요. 혹시 인사위원회에서 괴롭힘이 아니다라고 판명 하면 이후는 어떻게 진행 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근사한사자기업에서 자격증 취득관련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회사 다닌지 1년 좀 지난 20대입니다.초년생이라 모르는게 많아서 여쭤보려합니다.회사에서 자격증을 대뜸 취득하라고 하네요.(저는 해당 자격증 보유하고있습니다.)취득하지 못하면 재계약 불가하여 퇴사조치 한다는식으로 말을 하더라고요. 앞으로 재계약까지 한달 쫌 남았는데미리 말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싶기도합니다.그런데 회사에서 자격증 따라고 하는건 왜 그런건가요?그리고 이러한 이유로 퇴사나 해고를 해도 합법적? 인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직장내 괴롭힘 제도의 목적은 뭘까요?서치해보니 직괴 제도는 우선 가해자와 피해자를 물리적으로 분리 시키는 것이 핵심인듯 합니다. 저는 가해자와 물리적으로는 현재 거리가 있고 업무적으로도 엮이지 않지만 그가 제게 한 행동들에 대해 책임을 지게하고 싶은데요, 회사서 인사위원회를 열어 직괴로 판명되어도 그럴 의무는 없죠 법적으로는? 이 제도의 목적과 활용 시 현재 제 상황에서 가해자에게 가해질 수 있는 페널티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보통 해당 사유로 노동부에 신고할 때 어떤 목적으로 할지도요 (가해자와 피해자 분리 목적 외에)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기를쓰며왜 재미있는 일을 찾는 것은 어려운 걸까요?일을 해야 돈을 벌고 생계를 꾸려나가는 것이 가능한데요. 재미는 없고 짜증이 나거나 힘든 일밖에 없는데 왜 좋은 일은 없는지 궁금해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홀쭉한메추리80회사서 읽씹 당하는거 어떻게들 느끼세요?전 회사서 동료가 제가 메신저 보내거나 메일 보냈는데 (물론 업무적인거) 읽씹하면 기분 정말 상하거든요. 나를 무시한거같은? 모르면 모른다거나 바쁘면 나중에 회신주겠다거나 뭐 그런 대답도 없이 그냥 읽씹. 그래서 다시 컨택해도 읽씹. 그럼 저도 오기가 올라서 자리에 찾아가거든요. 그럼 그 동료는 자신이 피해자인냥 너무 바쁘다를 시전 하네요. 이것 땜에 오늘 맘이 좀 상했는데 다 그런가요 읽씹 당하면?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끼가넘치는비숑흔히 사람들이 기술 배우라고 하는데 그 기술이 대체 뭔가요?흔히 사람들이 할 거 없으면 기술 배우라고 하는데 그 기술이 대체 뭔가요? 뭔지 알아야 배우든지 말든지 하죠...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환한저빌232인생이 재미가 없는데 해결방법좀 부탁드려요질문 제목과 동일합니다. 삶이 무기력하고 취미를 갖는다고 노력을 해보아도 뭔가 허전함과 공허함을 감출수 없네요... 극복하게 도움 주세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화려한복분자회사생활 및 인간관계에 대한 조언을 듣고싶습니다저는 아직 사회초년생이라 미숙하고 아직 잘 모르는 점이 많습니다. 회사에서 일하면서 자신이 일을 잘 하고 있는지 제가 부족해보이고 눈치가 보입니다. 또 다른 사람한테 너무 과도하게 잘보이려고 하는거 같아서 오히려 지치고 힘들더라구요.또 제가 거절을 잘 못해서. 힘든데도 업무를 떠안을때가 있고 힘들다고 말은 못하고, 뭔가 오해가 있어 갈등이 생길때도 오해다 라고 잘 말하지 못하는 편입니다.회사에서 나랑 안맞는 사람, 계속 저를 상처주는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혼자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힘들더라구요.결국 이 문제들이 인간관계의 거리감이라고 해야하나 적당한 선을 찾고 그어야 할거 같은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인생선배님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당당한타조51이직할 때 한달 전에는 말씀드려야되나요?제가 세무대리인이라서 곧 부가세 신고 앞두고있는데 이직준비중이거든요..몇몇 기업에서 연락와서 언제쯤 입사 가능하냐고 물어보는데보통 2주 안에는 입사하길 원하더라구요근데 하 큰 신고 앞두고 그만두겠다고 말도 못하겠고가고싶은 회사는 입사하고싶고제가 첫 직장이라 이직경험이 없는데보통 이직준비할때 미리 이직할거라고 얘기해놓고구직활동하나요...? 아니면 이직 확정되고나서 퇴사한다고 말씀드리나요?그리고 만약 이직확정되고 퇴사하겠다고 퇴사까지 기간은 어느정도 걸리나요?일단 당장 급한 신고가 있는 상황이라 이직 확정된게 아니면 이직하겠다는 말 하기가 좀 그런상황이라...근데 이직이 확정되도 신고 앞두고 구직하는게 세무사님도 짜증날거같은데ㅠㅠㅠㅠ뭐가 지혜로운지 모르겠네요ㅠㅠㅠ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