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생활고민상담
내내끈기있는체리
퇴사를 해야할꺼같아요. 미래가 안보여요...ㅠㅠ여러 일이 있었고... 저도 다나기 싫은 회사였지만... 이번엔... 제 의지가 아닌, 어쩔수없이 퇴사를 해야할꺼같은데... 전...나이도 많고... 결혼도..안한상태입니다.. 엄마와 같이 사는데.... 집에 어찌말해야하나...가장 걱정입니다..그리고...뭘해야할지도....취업은...할수있을까??하는 걱정에.... 눈물만 나옵니다...ㅠㅠ어찌해야하나.....ㅠㅠ 막막하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