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덕망있는물소261근로 외 추가로 돈을 버는방법은???근로소득말고 추가로 돈을 버는건 뭐가 있나요? 특히 재테크,재택알바,주식 말고 또 있나요? 저 3가지는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은 아니지 않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맛있는삼겹살기업에서 요구하는 경력증명서의 내용이 없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기업에 지원하려고 하는데, 경력증명서를 제출해야 합니다. 그런데 기업에서 요구하는 경력증명서에 반드시 '담당업무 세부내역, 주 몇시간 업무했는지, 발급 담당자 연락처' 내용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예전에 받아놓은 경력증명서에는 해당 내용이 빠져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시 회사로 연락드리기 좀 그런 상황이라...(한 곳은 인사팀도 없어서 상사분께 직접 연락을 드려야 하는데, 예전에 퇴사하고 다시 지원했다가 탈락했던 적이 있어서 연락드리기가 좀 그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노동고고싱회사에서 일하면서 사무실 분위기를 위해서 신경쓰시는 부분이 있나요?회사일을 하게 되면 아무래도 결국 동료들과 관계 등이 중요한데혹시 사무실 분위기를 위해서 신경쓰면서 하시는 일이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혹시 뭔가 특별히 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이미진귀한마왕2년 동안 다녔던 회사 전 직장 상사랑 연 끊었습니다.첫 직장으로 입사해서 2년 가량 근무 했었습니다. 현재는 퇴사한 상황이구요.상사가 형, 동생하는 사이인데퇴사하고 오랜만에 연락이 왔길래 통화를 했습니다.처음엔 근황 얘기를 하며 분위기는 괜찮았고 회사에 놀러와서 오랜만에 팀원들 얼굴을 보자는 겁니다.사실 늦은 시간이기도 했고 자차로 30~40분 걸리는 거리라 늦었다고 회피 했는데 계속 오라는 겁니다.다른 말도 안되고 제 체면도 깎아 먹는 부탁도 덤으로;;안가려고 티를 많이 냈는데 본인 생각과 입장만 중요시하는 것 같아 가겠다고 대충 얼버무리고 연락 안받고 있는 상태입니다.그 동안 2년 동안 근무 하면서 돈은 벌어야 하니 스트레스 받아도 일해 왔는데1. 퇴근 후 커피 마시러 본인 집 근처로 감 (자차로 15~20분 걸리는 거리)커피 사주는 것도 아닌 '내기'가끔 커피 마시면서 카드값이랑 통장 잔고 확인하고 찡찡.2. 어느 날은 다 같이 퇴근하고 소수 인원끼리 커피 먹으러 가자길래 약속 있어서 먼저 가봐야 된다니까"지랄하지 마." 시전 ㅋㅋㅋ 약속 있는 걸 거짓말 이라고 생각함3. 퇴근 길에 간만에 퇴사자 얼굴 보러 가자함. 알겠다 하고 팀원만 가는 길에 좀 내려주고 금방 간다니까 굳이굳이 내 차량을 따라옴. (네비도 안키고.. 장식인가 왜 달고 다니는지)길 잘못 들어서 차선 변경 했더니 왜 갑자기 차선 변경하냐고 바로 전화옴(원래 내려주려던 곳의 반대편이 팀원이 좋다길래 편하라고 바꾼건데 짜증내기 ㅋㅋㅋ)그래서 금방 내려주고 갈테니까 먼저 출발 하라니까 됐다면서 그냥 각자 집으로 가자고함. (뭔가 살짝만 일이 꼬이고 본인이 짜증나면 파토내는 성격)4. '기분파' :본인 기분 안좋으면 인사도 무시하고 눈 흘기고 감 (그냥 어느날 갑자기. 그래서 팀원들 맨날 상사 기분 살핌)5. 퇴사자한테 오랜만에 연락해서 근황 얘기 하더니 밤 늦게 회사놀러와서 팀원들 얼굴도 보고 '본인 새치도 뽑아달라함' (시간도 늦었고 회피 했으나 본인 체면이 어쩌구 운운, 부탁 자체가 어이없음)ㄹㅈㄷ는 '지난 번에도 부탁'했었고 거절했더니 "다시 생각해보니 자기가 미쳤었다. 미안하다" 직접 사과도 하고 밥도 사줬는데 왜 이러는지6. 평소엔 기분대로 행동하다가 '회식날만' 너희들이 있어서 업무가 돌아간다고생했다. 스윗남 됨. 얼마 안감7. 회사 건강검진 날짜가 팀원들끼리 통합이 안된다고 팀 카톡방에 불만 표출8. 어디 놀러가거나 건강검진 갈때면 꼭 팀원 차량 얻어타고 가야 됨.본인 차량은 겁나게 아낌. 대중교통으로 갈까? 하다가도 본인이 불편하다고 생각들었는지 결국 자차로 가자고 바꿈. (이것 역시 팀원 차량)9. 본인 집이랑 우리집 중간 지점 헬스장에서 운동을 같이 등록하자 함중간 지점 얘기했더니 생각보다 멀었는지 싫다네? 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곤 지가 찾은 곳을 알려줌. 위치를 보니 우리 집이랑 거리가 멀어서 거절함.근무 하고 있을 때 와서 "운동 안할거야? 진짜 안해? 넌 이제 나가리야."ㅇㅈㄹ ㅈㄴ함. 결국 등록하고 몇번 안나가니까"야 운동 진짜 안나올거야? 돈 안아까워?""야 하기 싫으면 얘기하지 그랬어. 돈 아깝게.. 내가 미안하다."10. 회사 팀 카톡방에서 얘기할 때 말 끝에 ' ! ' 붙이면 본인한테불만 or 대든다(?) 라고 생각함. 개얼탱.ex) 방문 고객이 oo을 하신다하여 안내해드렸습니다!oo이 필요하다고 해서 건네 줬습니다!11. 신입 사원 들어와서 본인 맘에 들면 착 붙어서 얘기하고전에 친했던 사원이랑도 친하게 지내지만 비교하기 시작.그러다 맘에 들던 사원이 퇴사하면 다시 돌아와서 친하게 지내려 함.12. 본인이 데려다줄 것도 아닌데 신입 사원(자차 미보유) 퇴근 길에 좀 데려다 주라고 먼저 얘길 꺼냄. 얼탱 없음.13. 퇴사 얼마 안남았을 때 미팅하는데 다른 팀원들 앞에서 하는 말."빈 손으로 왔니??" 이러고 마지막 근무 날 본인 파견가서 회사에 없다고 말하는거미리 말하던가;그래서 업무 보다가 내가 커피 사겠다고 하니까어느 샌가 본인 혼자 나가서 사왔는지 하는 말. "진작에 그럴 것이지.. 아까 나가서 사왔구만"개얼탱.14. 이 모든 걸 종합하여 손절하고 연락도 안 받았더니구질구질하게 카톡 상태메세지에 지 하고 싶은말 적어놓은 상태네요 ㅋㅋㅋ여러분이라면 이 회사에서 얼마나 버티실 수 있으신가요? ㅠㅠ업무 시간도 기본 11~13시간이라 회사에 있는 시간도 깁니다..2년 동안 같이 일한 사람을 뭐라고 생각하는 건지부탁이 현타가 너무 쎄게 와서 부재중도 안받고 카톡도 안 읽고 있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면접보기 전에 어머니가 지갑을 잃어버렸는데 무슨 징조일까요?너무나도 스트레스입니다자꾸 이런 일이 생기니 말입니다어떻게 해결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고 싶습니다소중한 답변 기다리겠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보미야보미야직장 생활에서 몸 냄새가 심한 옆 자리 동료 어떻게 해야 하나요?이제 다시 여름철이 다가오면서 몸에서 땀이 많이 나는 계절이 다가오는데문제는 옆 자리 동료가 땀 냄새가 심한데이런 경우 어떻게 말해야 하나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전에 나를 차단한 전 직장 동료가 1번 더 차단한다면 악감정을 가지고 취업방해까지 할 수 있을까요?4월초에 화해해서 전화나 카톡으로 제가 몇일 만에 회사를 관뒀고 어디 면접보러 간다는 사실마저 이야기한 상태인데전화하면 안받고 카톡하면 읽고 답장하지 않아서 현재는 차단했는지 아닌지는 몰라서 불안합니다.인사처에 전화해서 취업방해를 할 수 있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뚱뚱한타인과 교류가 적고 혼자 하는 일이 많은 직종이 있을까요?성격장애와 정신과적인 문제로 타인과의 교류가 힘이 듭니다.그래서 친구도 몇 없고 매일 연락하는 것도 지쳐서 친구의 생일이라던가 하는 날에만 먼저 연락합니다.평생을 이렇게 살았고, 이제 일을 해야 하는데 이러한 연유로 사무직은 못할 것 같아서 포기했습니다. 인간관계 자체가 스트레스 요인이라서, 크게 인간관계 신경쓰지 않고 내 일만 하면 되는 직종을 갖고 싶습니다.추천 부탁드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에펠탑선장자신의 직업에 상당한 자부심이 있는 사람특징은?같은 직장에 다니는 동료라고 하더라도 누구는 만족하지 못하고 누구는 상당히 만족하면서 다니더라구요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이 있는 사람의 특징은 어떻게 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전화하면 안받고 카톡 읽기만 하며 답장하지 않는 전 직장 동료가 해꼬지를 할 수 있을까요?전에 1번 차단한 이후에 다시 화해해서 전화오면 1~2시간 통화하고 그랬는데이제는 다시 전화하면 안받고 카톡 읽기만 하며 답장하지 않는데제가 전 직장 몇일 다니다가 나온 것과 어디 면접보러 간다고 이야기 했는데해당 인사팀에 전화해서 취업방해할 수 있지 않을까 너무 걱정됩니다 ㅠ.ㅠ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