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자골주니어직장에 동료직원이 은근히 따돌리는거같아요다른 동료랑 좀 트러블을 일으키는 직원이 있습니다 그런데도 사장은 일 좀 잘한다고 묵인하고있어요 그런데 은근히 저를 따돌리는 듯한 행동을 합니다 예를들면 인사를 안받아준다던가 직장복리로 간식이 오면 제가 주문한 간식만 덩그러니 나두고 그외에 박스 쓰레기는 안치워준다던가 일에 대해 뭘 물어보거나 얘기를하면 쳐다봤다가 대답안하고 간다던가….아니면 저 빼고 다른 동료랑만 대화한다던지…이럴때 제가 어떻게 행동을 취해야할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잘생긴레서판다무례한 사람한테 대처하는 법은 뭘까요?직장에서나 일상에서 한 번씩 잘해줬는데 그 결과가 무례함으로 다가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ㅠㅠ 잘해줬는데 그걸로 무시하고 장난치는 사람한테 대처를 잘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어떤 마음가짐과 어떤식으로 그사람을 대하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몇시에 깨워 달라고 부탁해도 도는가요?군대 비슷한곳인데 새볔에 초소여서 근무를 섭니다.문자획인을 해보면 새볔 몇시에 깨워 달라는 문자가 와있습니다.알람 맞춰 놓고 해도 되는거 아닌가요?신경써서 그시간에 꼭 깨워야 되기때문에 신경이 쓰이고 이런 문자 받으면 반갑지 않고 초소가 알람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군포은행나무일때문의 상의 드립니다 진짜 너무 황당해서 짜증났습니다제가 어제 다이소 일하다가 이제 마감하기전에 스트레스 받았었는데요 어떤일 있었냐면 6번포스가 이제 오류가 나서 5번포스에서 다시하라고 말씀드렸는데 불구하고 저한테 와서는 다시 해주세요 이걸다 언제 찍어요 이러더니 왜 죄송하단말씀 안하세요? 이러는데 제가 잘못한건가요 ㅋㅋㅋㅋㅋ ? 직원들한테도 다얘기해도 왜 죄송해야되냐고 얘기 했습니다 진짜 어이없고 화가나네요 왜 직원들은 서비스 직이라고 참아야 하나요 직원도 사람입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코믹한낙타회사 출근룩 고민입니다(단정 캐주얼하게 입어도될지)이제 출근한지 2주차입니다 회사 복장은 얼추 알아가는 와중에 출근룩을 몇 개 더 샀는데 좀 통이 넓은 바지여서 단정해보이지 않을까봐 걱정입니다. 입어도 괜찮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평온한아보카도지원서 자기소개서의 적절한 분량은 어느정도 일까요?하나의 질문에 최대 800자 (띄어쓰기 포함) 제한이 있습니다. 대략 80~90% 수준만 작성하는 중인데, 80~90% 맞추겠다고 억지로 단어를 빼고 추가하진 않았어요.작성하다보니 어쩌다 맞춰졌습니다. 대략 706~764글자 수준으로 모든 질문 작성 완료해두었어요. 적당한 분량일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래도관대한데이지좆소회사 탈출 하는 방법 있나요 도와쥬새요체계가 없어서 일을 알려주지않아요 물어보면 알려줍니다 젤 윗사람이 밥먹으면서 우리가 못알려줘도 물어보면 답해주고 화안내지 않냐고 합니다 당연한건데 다들 오래 계셨고 제가 경력없이 늦게 들어왔다보니 일 익숙해지는데 오래걸리고 적응하는데 힘든데 본인들끼리 붙어다니네요 대표라는 양반도 비슷합니다 여기 있으니 답답하고 실수만 늘고 버티는게 너무 힘드네요 점점 작아집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재촉하는목살면접시 공백기가 10년 가까이나 될때 어떻게 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한 10년 가까이 일을 안하고 긴 공백기를 가진후(20대 후반에 1년 정도 회사 다닌게 그나마 길게 다닌 사회경험의 전부입니다) 사회복지사 일을 하려고 뒤늦게 학교 다녀서지금은 사회복지사 자격증 하나 가지고 센터쪽에 이력서를 넣고 면접을 보는 중인데요.10개월도 긴데 10년동안 이력서에 적을 만한게 없으니 면접관들이 물어보는것중 하나가일을 안한지가 오래됐는데 이유가 있냐는 거였습니다.그런 긴 공백을 가졌던 이유중 하나가 아프신 외할머님을 어머니가 모시고 와서 살게 되면서 좀 길게 공백기를 가졌습니다. 제가 일을 안한다고 가세가 기울거나 하는 상황도 아니었고 제가 그렇게 급했던것도 아니었고 게으르게집에서 지내면서 가게일 하러 어머니가 집을 비우실때는 제가 대신 할머님을 돌봐드렸거든요.그렇게 집에서 놀면서 할머니를 돌봐드리다보니 어느세 30대 후반이 됐더라구요.그러던 중에 가족요양 제도를 알게 되고 2년전에 요양보호사를 취득해서 할머님 돌보는걸로 소량의 급여를 받고 할머니를 어머니와 함께 계속 돌봐오다가 계속 이렇게만 있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을 하던 와중에 어머니가 사회복지사 공부를 해보는게 어떻겠냐고 해서 공부 시작하고 지금 상황이 된건데요.이 긴 공백기를 상대방이 물어볼 때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좀 막막합니다. 솔직히 저는 급여는 최저여도 상관이 없습니다. 사회복지쪽에서 적으면 적고 많으면 많은 나이인지라 뭘 가릴 처지는 아니거든요. 기관이나 센터의 일을 보고 느끼면서 배우고 제 경력을 쌓을수만 있다면 주간보호던 요양원이던 상관이 없어요. 그런데 저 공백기 부분을 어떻게 말해야 취업까지 이어질수 있을지 고민이라 이렇게 두서 없이 아하에 적어봤습니다.일단 지금 계속 구인이 나는 곳에 연락해서 이력서는 넣어보는 중이고 지금은 컴활2급 자격증을 취득하려고 학원에 다니는 중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더없이활발한셰퍼드면접을 보고왔는데....모르겠어요오늘 면접을 보고 왔는데 10분만에 끝이 났어요 경력직이기도 하지만.... 형식적인것만 물어보시구 통보는 이번주 말이나 담주초라고만 하시고는 끝났어요... 저 합격할수 있을까요?!ㅠㅠ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단호박죽죽이5인 이하 회사의 장점은 뭘까요?? 소기업에 오래 일하시는 분들의 이유가 있을까요과연 5인 이하의 회사의 장점이 있을까요??많은 일을 경험해볼 수 있는거? 흠...첫 회사를 5인 이하 회사로 들어왔는데 안되는게 너무 많더라구요? 근데도 안그만두시고 계속 다니시는 분들의 이유가 있을까요?? 이번엔 6년차 경력직분이 들어오셨는데..왜 들어오신건지 잘 모르겠어요 전에 계셨던 회사는 100명도 넘게 계셨다고 하는데, 왜 굳이 여기로 이직하신걸까요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