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연락처 작성 할 때 휴대폰 번호 맨 앞 010 빼면 이상하게 보이는가요?회사 직원 중에 고객사나 협력사 직원들 연락처 작성 했는데 앞에 010 제외하고 작성을 합니다. 왜 빼는냐고 물어보니 어차피 전부 010인데 빼는게 더 안정적으로 보인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떤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말끝마다 아 00이가..라고 하는 상사 어떻게할까요?사실 직급이 높아지면 책임을 져야하잖아요. 제가 보고서를 쓰면 과장님이 검토도 안하고 그냥 팀장님한테 넘겨요. 그리고 실수가 나오면 아 00이가.. 맨날 이럽니다..너무 짜증나는게 어떻게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모두가사랑이에요실금나와뚝방전설ai를 업무에 적용하기위해서는 어떤지식이 필요한가요안녕하세요. 회사에서 ai를 강저하고 있지만, 정작 무엇이 ai인지 모르는 1인 입니다. 어떤것부터 시작 또는 접근해야 할까 문의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헌신하는비버205우리나라는 대기업이나 공기업외에는 육아휴직사용을 지양하나요?나이가 들고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족이 생기는데 일반 개인기업체나 소기업, 중견기업같은 제조 생산쪽 기업은 육아휴직에대한 시선이 아직 부정적인것 같아요. 여성의 경우 면접시 미혼이면 바로 아기있는지를 물어보더라고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일하기 너무 싫은데 버티는 방법 있을까요근무시간이 9-6인데너무 지겹고 힘들어요ㅜㅜ이번주는 주말 출근도 있고 삶의 낙이 없네요..퇴근6시까지 버티는 법이 뭐가있을까요긍정적인 마음가짐이라든지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상사분이랑 자연스럽게 대화할 수 있는 팁있을지?직장에서 상사와 담타하면서 대화할 때면 늘 긴장되면서도 어색하더라고요. 업무 보고나 의견을 말할 때 어떻게 해야 자연스럽게 보일지 고민이 많습니다. 직장 상사분이랑 대화를 할 때 자연스럽게 이어나갈 수 있는 방법이 있을지 궁금해요. 대화를 시작할 때 어떤 태도로 임해야 덜 부담스러울지 그리고 업무 외 가벼운 주제로 대화하는 게 괜찮은지도 알고 싶어요. 예를 들어, 날씨나 취미 같은 주제를 꺼내는 게 적절한지 궁금해요. 상사의 반응이 차가울 때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도 알고 싶어요.그리고 상사와 의견이 다를 때 어떻게 말해야 갈등 없이 전달할 수 있는지도 고민 중이에요. 내 생각을 솔직히 말하면서도 예의를 지키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프리저돈부탁에 대해 궁금해서 질문합니다..수년간 다니던 직장에서 동료가 돈이 급하다고 빌려달라고한다면 안빌려준다고 나쁜게 아닌건가요? 저는 여태 친구 한명없이 지내는편이여서. 인간관계에 미련없는편이라.빌려줘서 못받고 신경쓰이는것보단 안빌려주고 사이가 멀어지는게 차라리 낫다고생각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컴활자격증이 정말 회사 생활에 도움이 되나요?입사 전에 엑셀이나 이런거 공부좀 하려고합니다. 제가 들어가고 싶은 회사 직무는 컴활자격증이 가산점니 이니라서 입사에 유리하진 않아요. 그래도 따두는게 나중에 회사 생활할 때 도움이 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검소한늑대134회사에서 말 안듣는 후배를 어떻게 하면 말 듣게 할 수 있을까요?요즘 회사에서 저의 말을 잘 안듣는 후배가 생겼습니다..저 신입 때는 상사가 시키면 그냥 무조건 네 알겠습니다. 하고 토 안 달고 시킨 일을 수행했었는데, 요즘 젊은이들은 왜 해야되는지 물어보고 자기가 납득이가야 토를 안달고 일을 하더라고요.어떻게 하면 회사 후배를 말 잘 듣게 할 수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왜 꼭 회식 다음날 부장님과 같은 높은 분들만 멀쩡하신걸까요?저번 주 회식도 그렇고 종종 회식을 하다보면 정말 모두가 죽어라 마시는 분위기라서 다음날은 물론이거니와 다다음날까지도 진짜 힘들더라고요. 저를 포함한 젊은 직원들은 숙취 때문에 좀비처럼 눈도 퀭한 상태로 출근하는데 가장 많이 드신 부장님만 유독 쌩쌩하시더라고요. 심지어 아침에 해장국까지 드시고 오셨다며 저희에게 "젊은 사람들이 왜 패기가 없어?"라고 하시는데, 정말 얄미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경이로웠습니다. 이게 정말 나이가 들면서 술 내공 같은 게 쌓여서 그런 걸까요? 분명 다른 부서 부장님들의 경우 술을 따라주시기만 하는 경우도 있다던데 저희 부장님은 같이 마시면서 오히려 엄청 드시는 편인데도 멀쩡한게 신기하더라고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