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가려다다시들어와있는태양에이지즘이 심한 한국에서 취업에 성공할 수…50이 넘었고 구직중이에요. 유럽에서 IT기업 다니다 귀국했어요. 한국에서 취업 하려는데 쉽지않네요. 매번 나이와 이직 횟수 얘기로 실패하는 거 같아요. 프리랜서나 스타트업쪽도 알아봤지만 성과가 없어요. 저는 겉보기에는 30대 후반이나 40초로 보이는 외모고 싱글이고 아이고 없어 또래 집단에서도 쉽게 섞이지 못하는 것 같아요. 취업도 힘들고 어울릴 무리도 못찾고…다시 해외로 나가야하나 고민이 됩니다. 다시 나가는 건 쉽지 않아 보여요. 요즘 시장 상황을 보니. 학력 경력 싹 다 지워도 알바조차 구하기도 힘들더라구요. 역시 나이는 숫자일뿐이다가 아니라 엄청난 숫자 같아요.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러브투제이보통 다대다 면접시에 1인당 대답시간이 몇분정도가 좋을까요?이직을 위해.면접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다대다 면접이 처음입니다.5대 5로 알고 있는데 1인당 10분-15분 면접이라고 적혀있더라구요! 그렇다면 한 질문에 대답을 몇분정도로 생각하고.준비하면 좋을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러브투제이다대다 면접을 볼때 한사람에게 제한된 시간이 있나요?제가 이직준비를 해서 다대다 면접을 보는데요!한번도 본적이 없어서요!! 대답할때 시간을 정해주고 그 안에 대답을 하는것인지? 아니면 그낭 대답을 해도 되는지도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하는일마다 잘되지 않는데 저는 운이 없는 사람일까요?안녕하세요. 저는 어려서 부터 항상 운이 없었던것 같아요. 친구들과 가위바위보를 하면 항상 지는 편 이였고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 취직을 해서도 남들보다 운이 없어서 그런지 제일 안좋은 부서로 발령을 받고 열심히 하는데도 운이 없어서 승진도 못하고 있습니다. 저는 정말로 운이 없는 사람일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회사에서 돌잔치를 한다고 하면 회사 직원들이 싫어 할까요?코로나 이후부터는 돌잔치를 하는 문화가 많이 변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많은 사람들이 가족들이나 친척들과 조용하게 돌잔치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만약 회사에서 돌잔치를 한다고 말을 한다면 회사 직원들이 싫어 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긴밀한치킨집밥 먹고 알바하며 살기 / 자취하며 알바하며 살기알바는 취직으로 변경 가능하고요여러분들은 전자인가요 후자인가요?저는 원래는 전자였는데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독립 후 후자로 살고 있습니다 ㅎㅎ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동료가 면담받고 와서 시비걸까 두렵네요.에제 조회가 길었었습니다. 저는 참석을 못했는데 갔다와서 동료가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회사 어른들하고 얘기하다 동료가 잘못전달한것을 어른들이 아시게 되서서 동료 불러서 얘기해주셨는데 저때문에 불려갔다 왔다고 왜 그런말을 했냐고 하네요. 모른다고 했는데 어제였고 오늘보면또 뭐라할것 같은데 걱정이 됩니다. 또 탓하지 않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억수로매력적인탐험가이직준비 하고 싶은데 어떤식으로 포트폴리오 준비하시나요!안녕하세요!24년 1월에 인턴으로 입사해서 어느덧 3년차 직장인 인데요! 사실 이전 직장에서도 정규직 1년정도 경험이 있던 상황이다보니 꼭 당장 바로는 아니더라도 제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이직준비를 시작하고 싶다는 생각이 늘고 있습니다.혹시 이직준비를 하셨던 선배님들은 포트폴리오를 어떻게 쌓으시는지 궁금합니다!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는 이직 시기도 같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체로까탈스러운대리다들 인생에서 행복을 어떻게 찾으세요?보통 일 집 일 집이 반복되고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하지? 란 느낌을 받을 때가 많아요다들 어디서 어떻게 행복을 찾으세요?저는 책읽거나 프리다이빙 할 때 그래도 행복하네요 ㅎㅎ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종종화사한차장이직을 결심했는데 현재 직장에 언제 어떻게 말해야 할까요?안녕하세요. 현재 직장을 다니면서 이직을 준비 중인데, 가장 어려운 부분이 현 직장에 퇴사 의사를 어떻게 전달하느냐입니다.너무 일찍 말했다가 남은 기간이 어색해질 것 같고, 너무 늦게 말하면 회사에 피해를 줄 것 같아서 타이밍을 못 잡고 있습니다. 또 이직이 확정되기 전에 말했다가 이직이 틀어지면 더 곤란해질 것 같기도 하고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