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술만 먹으면 남자가 욕을 해서 싫습니다회사에 아는 남자가 있는데 평소에는 흠잡을거 없이 잘 지내는데 술만 먹었다 하면 입에 육두문자를 달고 욕을 하는데 너무 듣기 거북한데 어떻하죠?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은밀한사슴회사 근무를 하면서 여러 사람들한테 속으니까 힘드네요 자신도 없네요처음 회사에서 근무했을때 윗분이 이대로만 하면 된다라고 애기를 해서 만들었는데 몇년 후에 되돌릴수 없는 문제가 터져서 해결을 할려고 해도 해결이 안됬습니다. 윗분은 자기가 완벽하다라는 말만 계속 하고 있고 나중에 그 문제점들을 다 알수있었죠. 결국 퇴사를 하였습니다 두번쨰 회사에 근무했을때 그것도 아는 지인으로 들어갔습니다. 혼자서 개발 부터 조립 까지 모든걸 맞다가 허리가 아예 망가졌습니다. 그래서 결국 퇴사를 했습니다 그 지인도 내가 다치니까 어떻게 하나라도 내 역량과 기술을 가지고 갈려고 하더라군요. 결국 두번쨰 회사에 2년 근무하면서 많은 걸 개발하고 나왔고 결국 저의 기술은 모든걸 다 내줬죠세번째 회사에 근무했을때 그것도 지인으로 들어갔지만 제 허리 아픈걸 애기 하고 제 경력에 대해 애기를 하면서 이쪽 분야로 취업을 했습니다.들어가는 순간 그 사람이 하는 말이 다 달랐습니다. 한마디로 사기 당한것 같았습니다. 제 경력과 하는 업무가 너무 많이 달랐고 가르켜주는 사람도 없었습니다. 너무 힘들었습니다. 3개월동안 근무를 하였고 사직서를 3번이나 제출했는데 그냥 무시했습니다 제 사직서를 나중에 하는 말이 내가 순진해서 그랬다고 애기를 하던군요 결론적으로 사람을 못 믿겠습니다 이렇게 속고 다치고 그러니까 믿음이 안가네요 취업도 해야하는데 자신도 없네요나이 40에 경력은 10년 차입니다. 또 속으면 엄청나게 힘들것 같아요 다른데 연락이 왔는데 그것도 지인인데 자신이 없네요 간다고 애기를 했는데 지금은 제가 허리 시술을 받은 상태여서 delay를 시켜놓은 상태입니다.어짜피 결정은 제가 하는건데 의견좀 구하고 싶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중장년인데 공공기관 신입으로 받아줄까요?공무직 이런거 아니고 정규직은 받아주지도 않겠죠? 경력직아니면 어려운거 아닌지 궁금하네요 현직들의 경험담을 듣고싶네요? 감사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행복하게살아요우리나라에서 넛크래커라는 용어가 언제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넛크래커는 한국 경제가 선진국에 비해서는 기술과 품질 경쟁에서, 후발 개발도상국에 비해서는 가격 경쟁에서 밀리는 현상을 말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서 넛크래커라는 용어가 언제 사용되었는지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울통불퉁침팬치선배와 후배가 밥값을 서로 내겠다고 하다가 선배가 폭행을 했다고 하는데요정말 뉴스를 보다가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이 있어 질문드려 봅니다. 선배와 후배가 술과 밥을 먹다고 밥값을 서로 내겠다고 실랑이를 하다가 선배가 후배를 폭행했다고 하는데 이런 경우는 무슨경우 일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제가 뭘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원래부터 기관지가 약해서 기침을 자주하는 편입니다 근데 제가 목에 힘을 주면서? 기침을 해서 그런지 기침 소리가 좀 크고 여러번 하거든요 그래서 같이 일하는 동료분들이 불편하다고 팀장님께 말씀드리신거 같아요.. 그래서 병원가서 정밀 검사를 해보는게 좋을거 같은데 부모님은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그러세요.. 뭘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물론 물은 자주 수시로 마시고 있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공기업들 컴활 가산점이 1급 2급에 따라?얼마나 가산점을 주나요? 폐지됬다는 얘기도 있던데 사실인지도 궁금합니다. 컴활 1급 2급 각각 가산점을 얼마나 주나요? 감사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3일만 지나면 매번 그거하나 못하냐며다른툴은 되는데 못만드냐고 난리법석 기준이 3일 ,뭐가 됬는 3일되도 결과 안나오면 시키대로 안했다는둥 1바이트로 하랬더니 3바이트로 했냐 원인과 관게없는 시도만 하라고그렇게 따질거면 직접 만들어보든가 자기는 해본적도 없고 손도 못대면서 시키는 사람 흉내만 내려고 3일되면 트집잡을거 없나 찾는건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최고로고마운숭어회사 단톡에서 대놓고 언급없이 누군지 유추 가능하게 비난하거나 욕하는 글을 올리는 직장상사 고소 되나요?회사 단톡에서 대놓고 언급없이 누군지 유추 가능하게 비난하거나 욕하는 글을 올리는 직장상사 고소 되나요?생산직 다닙니다 직장상사가 20명정도 있는 회사 단톡에서 대놓고 자기한테 핑계대지말라고 하면서 그렇게 돈벌어가니 좋나냐는둥 정당하게 돈벌어가자 하면서 누구는 일 하고싶어서 하냐는둥 올려놨는데 누구를 말하는지 언급은 없으나 다들 누구를 말하는지 알고 있는 경우인데 다음날와서 그사람이 저에게 그 단톡에 올린내용 저에게 하는말이라고 직접 이야기 하였을 경우 고소 가능한가요 (일하는내내 옆에 붙어서 4시간 동안 갈굼) 그리고 일하는동안 다른사람 이름대면서 그사람 일 못한다고 보는 본인이 짜증난다 화난다며 욕하는둥 대놓고 비난 하고 이랬다 저랬다 하고 자기맘대로 행패 부립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가끔빠른연구원어린상사 이정도면 예의 없는게 맞나요?직장 상사가 20대 후반이고 저는 신입이고 40대입니다. 이번달 말이면 수습3개월을 다 채웁니다. 제가 경단녀에 회사는 처음인데 입출고, 재고마감 등 업무라 너무 어렵더라구요. 수시로 메모하고 해도 현장에서 일어나는 돌발상황을 대처하기엔 제 성향과 역량이 부족했던 것 같기도 합니다. 수습기간 중에 헷갈리거나 실수할 것 같은 부분을 상사에게 질문하면 정색하면서 마지못해 알려주고, 현장에서 기사님들께서 입출고 명세서를 저에게 주시면 굳이 기사님들 손에 쥐여진 서류 낚아채서 가져가고선 책상에 탁 내려놓기, 도대체 어느 대목에서 기분이 나쁜지 기분나쁜 상황이 없었는데 혼자 화내면서 키보드 엄청 세게 두드리면서 타자치기...등그리고 제가 일을 시작한지 얼마안되서 매출보고서에 상사 이름을 적어 올려야하는데 실수로 한 번 깜박했다가 얼굴 뚫릴정도로 저를 째려보시고 분에 못이겨 얼굴이 시뻘개졌더라구요. 그날 하루종일 기분나쁜티 팍팍 내고 알려주는것도 마지못해 알려주는 느낌이었어요. 그래도 배우는 입장이라 제가 잘못한거니 그 후로는 빼먹지 않고 잘 적어서 보고드렸습니다. 본인도 과하다 생각했는지 저녁에 미안하다고 톡보냈더라구요.그 후에도 약간의 실수가 있으면 짜증은 기본에 용차기사님들이나 업무 모르시는 분이 두번 물어보면 왜 한번에 못알아듣냐는 식으로 짜증내면서 대답해주고..너무 예의없어서 가끔 민망할정도라 애써 못본척합니다.그렇다고 본인은 실수없이 일을 하는 것도 아닙니다.수량도 잘못적어놓거나 자잘한 실수도 잦은데 5년차라 회사에서는 싸가지없어도 넘어가주는 분위기 같습니다.본인이 수량 틀리게 적어놓고서는 수량 안맞아서 고쳐놨다고 꼭 제가 틀려서 수정한 것처럼 말을 합니다.본인이 수정하고 말안하고 넘어가도 될 업무였는데 말이죠.수습 3개월 지나고 실수하면 엄청 혼낼거예요라는 예고 아닌 예고도 듣고, 자기 기분 좋을 땐 세상 친절했다가, 지인 험담에 감정소모도 너무 컸습니다.그리고 중소기업이 그렇듯 가족회사인데 사장 조카랑도 싸우고 이미 불친절로 컴플레인이 여러번 들어왔었다고 합니다.(본인입으로 말함) 전임자도 3년있다가 막판에 본인이 일 몰아줘서 나갔다는 말도 하고, 자기는 그런 의도로 말한게 아닌데 다른 사람은 안좋게 얘기한다 등..가식적이라는 말도 들었다는 등...(겪어보니 왜 그런말 들었는지 알 것 같았습니다.) 수습 3개월 동안 3번 참고 어제 퇴사하겠다고 말씀드렸네요. 업무가 어려운건 어떻게든 감내하겠는데 사람이 저러니 자꾸 주눅들고 잘못하지않아도 잘못한거처럼 눈치보고 너무 힘들었어요. 제가 만난 사람 중 예의없는 사람 탑3에 듭니다. 언젠가 본인도 다 돌려받겠죠?그냥 너무 속상하고 화나서 푸념하고 갑니다..ㅠㅠ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