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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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고민상담올곧은꽃무지224후임으로 저보다 더 일을 잘하는 분이 들어왔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될까요?안녕하세요. 저보다 더 실력이 좋은 분이 후임으로 들어왔어요.. 먼가 제가 잘못하던 부분을 더 빨리 해내셔서 알수 없는 기분이 드네요. 위기감 일지도 모르겠어요. 이럴땐 후임과의 관계 또는 회사 부서간에 관계를 어떻게 하면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한 여자가 있는데 요즘은 싫지가 않아요사업하면서 옆에서 많이 도와주던 12살 어린여자가 있었어요. 근데하루는 이런 말을 하데요. :내가 본인보다 낫거든;시간이 오래 지났지만 그 여자만보면 이생각이 나서 싫었어요. 내가 싫어하니까그 여자도 부담스러워 하는것 같았어요.근데 요즘은 이 마음이 사라졌어요.보면 귀엽고 부담없고 반갑고 좋아요. 그 여자보면 반가워서 웃고 그래요.그 미움이 사라졌어요. 왜 이렇게 바뀌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웃는병아리여러분은 직업은 궁금합니다 무엇인가?저는 취중생이에요 반가워요 잘부탁 드려요 저는 여러분이랑 친해지고 싶어서 이글을 적어 봤어요 정말 반가워요 행복 한거만 생기면 좋겠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마리누스요즘 회사에서 회식을 얼마나 하는지요?저의 회사같은경우는 23년도 까지는 한달에 한번 고깃집에서 회식했는데 사정이 점점 어려워서 24도 부터는 휴가전이랑 망년회 딱 두번만 합니다 다들 회식은 몇번하시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특히혁신적인당나귀재고관리 고수님 조언 부탁드립니다!최근에 장비 제조업 쪽으로 취업을 했는데요! 작은 회사라 재고관리가 제대로 안 되어있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엑셀 재고관리를 해보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해야될지.. 꼭 들어가야되는 항목들은 뭐가 있는지 조언 해주실 수 있으실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탕수수회사란 과연 무엇일까? 생계수단뿐일까?이직이 거의 확정되어가는 중인데..오늘 소모임이 끝나고 잠깐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현실적으로 발생할 확률이야 없겠지만돈많은 부자, 취미 직장인 이런건 어떨까?사실 직장인이라면 꿈꾸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더군요.이런 생각을 하다가 그럼 직장은 뭘까?단순히 생계수단일까?아니면 취미나 꿈을 펼치는 환상적인 것일까?다 맞기는 하지만 직장이란게 하나로 단정하긴 애매하더라구요.생계가 걸린거긴 한데 자영업도 있다보니 백프로라고 하기도 그렇고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생계수단? 취미? 기타 외?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헌신하는발구지269내일 출근하기가 죽을만큼 싫으면 어쩌죠그냥 저냥 살아오다가 적당한 월급받으면서 적당히 일하는것을 꿈꿨습니다그것이 이루어져 회사에 다닌지 1년하고 반년이 좀 넘었는데요아무런 보람도 아무런 성취감도 없고 회사놀이하는것같은곳에서어쩔 수 없이 돈을 벌기위해 다닌다는사실이몸서리쳐질만큼 싫습니다어떻게 살아가야하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대단히자애로운땅강아지직장을 관두고 싶어요........지금 구체적으로는 못말하지만 집단에서 일하는 중입니다.근데 이 일에 대해서 요즘 회의감 같은걸 느끼고있어요.제가 하고싶었던 일이 아니라 부모님이 하라해서 한거거든요근데 막상 일을 관두면 할 일이 없어서 걱정이에요집에서 일하는 일을하고싶은데 돈 벌수있는 일 없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여전히끼가많은청설모조직에 부당한 근무평가를 받았는데 어떡할까요?누구보다도 열심히 일하고 인정도 받는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근무평가에서는 꼴찌 등급을 받았습니다. 인사위원회에 이의신청도 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이에 노동위원회에 문제제기를 해서 제 억울함을 풀어야 할지 아니면 꾹 참고 넘어가야 할지 고민입니다.한 번 호구잡히면 계속 잡힌다는 소리가 있는 것처럼 그냥 꾹 참고 넘어가면 다음에도 부당한 근무평가를 받을 거 같아 더 걱정입니다.다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전화 많이 한다고 차단한 50대 아줌마 직장인은 더 큰 보복하지 않고 그걸로 끝낼 확률이 높나요?처음에는 공감대를 쌓으면서 1~2시간씩 통화할 때도 있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어느 순간 맥빠지는 목소리로 전화를 받더니 차단하더군요.빽이 있고 뒷담화 잘하는 50대 아줌마 직장인이라서 너무 걱정입니다.전 직장동료라서 그랬는데 보복하지 않고 차단으로 끝날 가능성이 높나요?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