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물속을나는물고기사소한 일에도 상처 받는 사람은 뭐가 문제일까저는 사소한 일에도 요즘 예민하게 반응하고 상처를 받는 것 같아요요즘 좀 몸이 힘들어서 예민해진게 맞기는 한데체력적으로 딸려서 이런 모든 문제들이 일어나는걸까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모임에서 피곤한 이야기가 나왔어요? 떳떳하지 못하니 밝히지 못하는것 인다?모임에 재미나는 이야기를 하며 웃고 떠드는데 갑짜기 정치 이야기가 나와는데 정말 정치 이야기는 이제는 일방적으로 흘러가는것 같아요. 좌파니 우파니 하는 이야기.. 누가 신경 쓰지 말고 살면 된다 하니 상대가 그러니 나라가 이모양이다 항상 데모와 시끄러운 세상... 덧떳하면 나와서 밝히면 되다?는 이야기가 많았고 떳떳하지 못하면 안나온다가 일부 있으나 개인사생활이다 라고 이야기 하는데 어떻게 생각 하나요? 무관심속 변하는 세상이...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확실히인상적인냉동삼겹살연말 퇴사 예정인데, 내년 연차 쓸 수 있을까요?12월 31일 퇴사 예정입니다. 회사하고도 31일까지 근무하기로 이야기를 마쳤습니다. 연초에 작성해야하는 문서들이 좀 있어서 굳이 12월 31일 퇴사를 결정하긴 했습니다. 다만 1월 1일에 발생할 연차는 활용할 수 없나? 싶어서 질문드립니다. 퇴사일을 1월 20일 정도로 정하고 남은 연차를 소진해도 되겠냐고 물어보고 싶은데, 이게 적당한 요구일지 무리되거나 예의없는 요구일지 판단이 안되네요. 정당한 요구라면 이야기 해보고 싶고, 그렇지 않다면 굳이 이야기하진 않을 것 같은데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회사에서는 왜 중간 중간 영어 단어를 꼭 넣어서 대화를 하는걸까요?같은 한국말도 꼭 영어 단어를 넣고. 회사 결재 문서에도 일부 한자어를 넣어야 하고. 어떠한 이유에서 이런 보고서 문화가 생기게 된걸까요? 이 또한 서양 문화의 영향인건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gratefulness다 그러고 살아, 라는 말이 왜 이리 싫을까요"회사에 출근하기 싫다" 는 고민글에 '다 그러고 산다, 너만 그런거 아니다, 인생은 '원래' 그런 거다.' 는 댓글들을 많이 보았습니다.저는 이 말이 왜 이리 싫은지 모르겠습니다.다 그러고 사니까 참고 살아야한다. -> 이 논리를 받아들이기 싫은 것 같습니다.뭐랄까. 패배자의 마인드같달까요 그렇다고 저도 당장에 어떤 해결책이 있는 건 아니기에 이런 걸 검색해본 거긴 합니다..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의희망을가지고살아가는사람2030 청년층 취업 꼭 해야하나요?30 초 여자사람입니다.전 아르바이트 2개뛰고 120조금 언저리 벌어요근데 뭐 모르는 사람이나 동네 사람 중에 몇몇은 알바하면 학생이냐고 물어보는데 저는 그질문 되게 실례된다생각해요.아르바이트만으로 생계 살이하는사람들도 요즘 많지않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따따따회사에서 근누하는데 지금 이것 저것을 삭제 하라 함니다 컴에서 이리해도 되나요.?이님 교체를 하라고 높은 사람이 이야기를 합니다. 왜 이러는것지 이유를 물어보니 말이 많다고 합니다. 어지 해야하나요 이러다가 회사생활 어려워지지 않을까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냐냥냐제과제빵 경력 완전 0이지만 동네빵집 바로 취직 해도 될까요?예전부터 제과제빵에 관심이 생기고 정말정말 해보고 싶었던 일이라 경력무관 학력무관인 제빵집에 이력서를 넣었는데 면접 보러오라 하였습니다 경력이 없으면 많이 힘들꺼라 하시는데 제빵업무를 맡게 된다면 완전 초보인 저는 무슨 일을 하게 될까요?그리고 경력이 아예 없는데 현장 경험을 쌓기위해 취직 먼저 하는걸 추천하시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인이 자기개발을 균형있게 하려면 어떤 도구나 전략이 가장 중요할까요??직장인이 스마트하게 시간을 관리하고 중요한업무와 사생활, 자기개발을 균형있게 하려면 어떤 도구나 전략이 가장 중요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환한샴고양이왕복 4시간 통근 거리, 연봉이 적어서 갈지 말지 고민이에요.왕복 4시간 통근 거리, 연봉이 적어서 갈지 말지 고민이에요.전문대 졸업후 학점은행제를 졸업하고사회생활 2년 동안 모두 한회사가 아니라 인턴.계약직.정규직. 프리랜서 등 다양한 형태로 5.6개정도의 여러기업에서 근무했습니다.그러다 가족간병. 개인적인 일로 인해 공백기가 3년정도 생겼습니다. 지금은 기존했던 직무에서 다른 프리랜서로 일을 시작했는데 이 일은 고정급이 없는 성과급제 일입니다.보증기간이란게 존재하여 수익이 생겨도 타인의 결정으로 모든것이 물거품이 될수있는 일입니다.그러던 중 최근 이직 면접 본 곳에서 최종합격을 하였는데 왕복 4시간 거리라서 고민이 됩니다 수습기간 이후에는 자취할 생각인데 연봉이 너무 적어서 갈지말지 고민입니다. 3000미만이에요. 밥값은 따로 준다고하였고 수습이후에 잘하면 연봉 협상 이라고 하긴 하나 가봐야 알것같습니다.저는 사실 3000미만이면 아예 기준에도 없었고 갈 생각도 없었어요. 더군다나 근무지가 서울도 아니고 경기권이라서.. 합격한 회사는 제가 했던 업무와 맞고 업종도 가고싶었던 업종입니다. 기업은 스타트업이고 전체 인원 10인미만 입니다.매출액도 10억미만이며,매출액은 조금씩 오르긴 하는 것 같고 업종에 대한 성장성은 있습니다. 근데 지금 회사는 비고정급이고 프리랜서이고 기존 제가 했던 직무와 다른 현재 회사에서 이렇게 시간만 흐르는 것보다는 조금이라도 버는 게 맞는 데 가장 중요한 거리와 연봉이 안 맞아서 고민됩니다. 이외에 다른 곳은 서류 합격도 안되고 면접 잡혔는데 갑자기 취소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일단 1년이라도 버티면서 이직을 알아보거나 자취하면 자취 통상 계약 기간 2.3년이라도 버티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깔끔히 포기하고 다른 곳을 알아볼까요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