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처음부터친절한느티나무직장생활 언제까지 하는게 맞을까요....직장생활은 만족하고 있어요...하지만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언제까지 해야할지...참 막막하네요단순히 생활만 생각하면 당연히 한참 더 해야하는데...지치는건 어쩔수가 없네요...다들 이런 마음 눌러가며 직장생활 하시는거겠죠??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점심 메뉴에 군만두가 나오는 것을 좋아 하시는가요?대부분 회사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점심시간을 많이 기다리기도 합니다. 회사에 일부 사람들은 점심메뉴에 군만두는 안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는데 점심메뉴에 군만두 나오는 것을 좋아 하시는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퇴근이후나 주말에 전화하는건 실례아닌가요?퇴근이후나 주말에 전화하는건 실례아닌가요. 이미 퇴근해서 처리할수없는디 퇴근이후나 주말에 연락이 오는경우가 종종있는데요. 어차피 출근해서 확인해야하는건데 전화가 오는건 실례아닌가요?저는 업무관련된 통화는 근무시간에만 하거든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 업무 할 때 잘 풀리지 않을수록 혼잣말을 많이 하는가요?회사 업무를 하다 보면 잘 풀리는 경우는 대체로 조용히 일을 하는 거 같습니다. 반대로 일이 안 풀리거나 스트레스 받으면 혼잣말을 하기도 하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을수록 혼잣말을 더 많이 하게 되는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취업에 대해 너무 불안하고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원래 화장품 물류 관련 회사를 다니다가 전문직으로 가기위해서 많은 고민끝이 퇴사 후 학원과 인강을 보면서 공부를 하며 취업을 준비중인 30대 남자입니다. 퇴사 후 공부한지 1년 반이 지났지만 취업도 너무 안되고 이력서에 1차합격이 되어도 테스트로 떨어져서 면접도 가보지도 못하는 상황도 있었습니다. 계속 이러다 보니 처음에 정말 열심히 했던 공부도 점점 의욕도 없어지고 뭔가 다른 사람들은 회사도 잘 다녀 돈도 벌고 결혼 한 사람들도 있는것 같은데 저는 아무것도 아닌 그냥 백수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되지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불안하고 고민도 많이 되더라구요. 지금 준비하는 곳에 너무 가고 싶긴하지만 계속 공부를 하는게 맞는건지 아니면 포기를 해야되는건지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회사를 조건보고이직하는것이 맞을까요?현재 직장다니고있으며 안정적으로 스트레스는 별로안받고일하고있습니다. 전직장상사가 스타트업회사가있다며 현재받는 월급의 60정도더준다고오라고하는데 우선 올해말까지 계약으로 있고 회사가잘되면 2년 더 있으면된다고하거든요? 돈보고가야될지, 안정적으로현직장에 만족해야될지 고민되긴하는데 회사가잘안되서 12월 계약이 끝나면 저는 갈곳이없긴해서..어떻게해야될지 고민됩니다. 어떻게해야될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부유한가재21230대에 직장생활이 안된다면 알바만 하고 살수있을까요요즘들어 불경기인지 업계가 망해서가서 그런건지 취업이 너무어렵더군요.. 그렇다고 강제로 원하지않은 직장에 취업당해서 스트레스만 받고 퇴사하기도 싫고 알바만으로도 앞으로 먹고살수있을까요 남들은 열등감 이렇게 살아서 괜찮을까하면서 고민한다는데 것보단 앞으로 살아간다는 마인드가 강해서 그런데 편의점이나 이런 알바로도 먹고살수있을까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치킨마요덮밥회사 동료 가족이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에 무릎찢어진 청바지입고있어도 가도 되나요?요즘 회사에 부고소식이 많잉떠서 동기와 이야기를하다가 의견이 나뉘어서 여쭤봅니다.이미 회사에는 니트에 무릎 찢어진청바지를 입고 출근한 상태에서 친한 동료의 가족 부고를 알게됐을때..조문갈수있는날이 그날 밖에 안된다면 그 복장 그대로 조문을 가도 되는걸까요?동기는 가도 된다고 하고 저는 아무리 그래도 무릎이 찢어진 청바지는 안된다고 얘기했거든요~다른분들은 그런상황라면 어떻게 하실건지 궁금하네요.2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타로 상담이 쌓이다 보니 일 자체가 점점 버거워지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저는 타로 상담이 일이자 제 생활인데 요즘은 상담 하나하나가 다 무겁게 느껴지더라고요.감정적으로 너무 따라가게 되는 거 같아요집중해서 잘 해드리고 싶은 마음은 큰데요.끝나고 나면 기운도 빠지고 머릿속에서 자꾸 그 내용이 떠나질 않아요혼자서 하다 보니까 쉬는 타이밍도 애매하고요어떻게 감정 정리를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요처음엔 좋아서 시작했는데 요즘은 일이 저를 잠식하는 느낌이라 고민이 커지고 있어요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 계실까요?마음 무겁지 않게 상담 계속 이어가는 방법이나 자기만의 정리 루틴 같은 거 있으시면 여쭤보고 싶어요편하게 알려주세요..!도움이 될듯 해요 ㅎㅎ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주위를살피다담배를 배워야 승진이 쉬울것같은데 배우는게 이득일까요?저는 비흡연자입니다.그래서 입사이후로 남들이 담배타임을 가지면 저는 그냥 일을하거나 앉은자리에서 쉬었어요.그런데 지금 상황을 보니 담배피는 동기들은 간부들이랑 친분이 많이 쌓인것같더라구요.저희회사가 실제로 어느정도 인맥으로 서로 밀어주고 끌어주는 분위기에요.선배들말로는 제 담배피는 동기들이 승진이 저보다 빠를 거라고 하네요.저도 뒤늦게라도 담배를 배워서 간부들이랑 친분을 쌓아야할까요?5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