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무조건청순한닭볶음탕명함 수습기간에는 안주나요????수습기간에는 명함 안주나요? 저번주 월요일 입사하자마자 명함 제잗에 필요한 정보 전부 받아가긴 하던데 수습 끝나고 주려나요 부모님께 빨리 드리고 싶음데1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함박눈속의꽃직장에서 규정상 6시 퇴근이면 보통 몇시쯤에 퇴근하시는지요?20여년점쯤 과거에는 웃사람의 눈치를 보느라고 상사 퇴근시까지 무작정 기다리는 사람이 많았는데, 지금은 거의 눈치를 보지 않고 바로 퇴근하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보통 얼마정도 시간이 경과한 후에 퇴근하시는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적인부전나비40코리아크레딧뷰로에서 발급한 신용평가등급확인서 발급 수수료 공제여부코리아크레딧뷰로에서 발급한 신용평가등급확인서(공공용) 발급수수료를 법인카드로 결제했는데 회계처리 시 매입세액 공제 가능한지 질문올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히센스있는까마귀보기싫고 기분나쁜 직장동료 대하는법은근히 절 무시하고 깔보는 직장동료 한명이 너무 싫습니다 다른사람들한테는 안 그러는데제 말을 대놓고 종종 무시하고 저를 싫어하는 티내요저도 그 사람이 너무 싫고 목소리도 듣기싫습니다 제가 피해주거나 잘못한것도 없는데어느순간 제가 만만한지 막대하더라구요같은 부서의 같은 업무라 아예 무시할 수도 없고 필요한 말만 하는게 답이겠죠진짜 꼴도보기싫음ㅜ1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멀티태스킹과 한가지만 몰입해서 하는 것 중 업무 효율 높일 수 있는 방법은 어떤 것인지?한 번에 여러 일을 처리하려고 하는 멀티 태스킹과 몰입해서 한 가지에만 집중하는 것 중에서도 어떤 방식이 더 효율적일지 궁금합니다. 가끔은 여러가지 작업을 동시에 진행해야 할 것도 같고 또 어떤 일은 빡세게 하나에만 집중이 필요하다고 느껴지기도 하더라고요. 업무 유형별로 적합한 작업 방식과 시간 관리 전략이 궁금합니다. 특히 업무 중 협조 이메일이나 메시지 등을 관리하는 방법이라거나 빠르게 다시 집중 상태로 돌아오는 팁도 알려주세요! 또 하루 중 언제 중요한 업무에 집중하는 것이 좋은지, 일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도 궁금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동료들에게 SNS공개범위는 어디까지 공개하고 소통해야할지?회사 동료들과 SNS로 친구를 맺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고민해야 될 점들이 많더라고요. 업무 관계는 좋지만 개인 생활까지도 공유하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내 개인적인 시간을 그들에게 보여줘서 뭔가 애매한 사항들이 있을 거 같더라고요. 맞팔을 거절하면 인간관계에 조금이라도 문제가 생길까 걱정도 되고요. 다른 분들은 직장 동료와 SNS친구 어느 선까지 맺으시는지요? 상사나 부하 직원과는 또 기준이 달라질까요? 또 이미 연결된 경우,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도 궁금합니다. 계정을 여러 개 운영하거나 공개 범위를 세분화하는 팁도 알고 싶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적인부전나비40케이렙 전표입력 시 과세 중 부분 면세 분개처리법인카드 결제 건 영수증을 보니 항목 중 면세항목이 있고 나머지는 과세인데 케이렙 전표입력시 따로따로 분개를 입력하면 되는지요.. 아니면 혼합으로 선택하여 묶어서 한개의 분개로 입력이 가능한지 질문드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충직한티라노사우루스회사 대표가 제 이름을 사용하여 영업합니다대표님이 sns 채널에서 영업이나 혹은 고객문의 등에 관해서 저희 대표님 명함 전달드립니다 저는 명함이 아직 없습니다. 저는 000 사원입니다 라는 내용으로 제 이름을 동의없이 사용하십니다. 이는 합법적인 것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행정복지센터를 동사무소라고 말 하는 사람은 중년에 해당 하는가요?지금은 인터넷 발달과 국세청이나 홈텍스 시스템이 잘 되어 있어 행정복지센터 가는 일이 거의 없는 거 같습니다. 회사 직원에게 동사무소 라고 말을 하니 못 알아 듣는 거 같은데 동사무소 표현을 하면 중년에 해당 하는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요새 취업시장이 진짜 어렵다는데 이때 이직 준비하는게 맞을까요?뉴스만 보면 청년 실업에서부터 구조조정이라던가 채용 축소같은 암울한 얘기들이 자꾸 나오게 되더라고요. 주변에서도 이직 준비하다가 힘들어하는 친구들도 여럿있고요. 저도 지금 하는 일이 만족스럽진 않아서 이직을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데 준비하려니 불안감이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새로운 분야로 옮기자니 경력도 애매하고, 지금 회사에 남자니 미래가 불투명해서 고민만 쌓이고요. 요즘처럼 취업 시장이 어려울 때는 이직을 준비하는 게 맞는지, 아니면 지금 자리를 지키는 게 나은지 현실적인 조언이 궁금합니다.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