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동생이 요즘 민원인들 응대를 하면서 너무 힘들어 하는데요. 어떻게 응원해주고 격려해줘야할까요?회사에서 같이 일하는 동생이 요즘 민원인들 응대를 하면서 너무 힘들어 하는데요. 어떻게 응원해주고 격려해줘야할까요. 작년부터 근무를 시작한 동생인데요. 처음에는 밝고 응대도 잘하던 친구인데요. 요즘은 너무 날카롭더라구요. 그래서 이야기를 해보니 민원인분들때문에 너무 힘들고 스트레스가 심하다고 말하더라구요. 좋은말로 달래주고 있는데 어떻게 해주는게 좋을까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개인 업무로 카카오톡 하는 사람 중 프로필 사진에 상장 올리면 모르는체 하는 게 좋은건가요?회사에서 업무 중 카카오톡 많이 사용합니다. 개인적인 업무로 카카오톡 메시지 주고 받는데 상대 프로필 사진에 상장이나 축하받을 사진을 올리는 경우 축하한다고 메지시 보내는 것과 그냥 모르는체 하는 것 어느게 맞는건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회사에서 동료와 갈등 중재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회사에서 동료들 간 갈등이 생길 때마다 중재하는 역할을 도맡아서 하게 되는데요 어떻게 해야 좀 공정하게 해결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편파적으로 보일까봐도 걱정되네요. 직장 내 동료와 갈등 중재하면서 좋은 관계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동료 간 갈등을 중재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양쪽의 이야기를 끝까지 경청하거나,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게 좋은지 궁금해요. 또, 갈등을 해결하기 위한 대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그리고 중재 후에도 동료들 간 관계가 자연스럽게 회복되도록 하는 팁이 있을까요? 뭔가 다들 좋아할만한 팀 활동을 통해 화합을 도모하거나, 갈등 원인을 함께 해결하는 게 효과적인지 알고 싶어요. 그리고 중재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멘탈 관리법도 궁금합니다.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매일같이 비방 이것도 못하냐고 하루만 지나도몇달전에는 둘이 있을 때만 비방하더니지금은 공개자리에서 비방 이것도 못해 하루만 지나도 간단해보이는데 대놓고 비방 넌갈데 없으니 비방해도 시키는대로 하라는건가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업무 중에 감정 소진된거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방법은?업무를 하다보며 감정소진이 좀 심하게 되더라고요. 업무 부담과 함께 인간관계로 인해서 마음도 지치고 퇴근 후에는 회복이 잘 안되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더 이상 열정을 내기에도 어렵고 무기력해져서 평일에는 진짜 너무 재미가 없네요. 직장 내에서 감정 소진을 빠르게 회복하고 다시 활력 찾을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감정 소진을 회복하기 위해 업무와 개인 생활의 경계를 설정하는 팁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퇴근 후 업무 생각을 끊거나, 주말에는 완전히 쉬는 시간을 갖는 게 좋은지 궁금해요. 또, 상사나 동료에게 감정 소진에 대해 털어놓는 대화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그리고 감정 소진으로 인해 피로가 쌓일 때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방법이 있는지도 궁금해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메타버스 출근이 재택근무의 새로운 형태가 변화될까요?이번에 회사에서 시범적으로 메타버스 도입에 대한 회의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상 공간에서 아바타로 만나서 회의도하고 협업을 하자는건데 처음에는 신기했지만 실제로 베타버전을 써보니 뭔가 불편한 점도 많더라고요. 아바타로는 미묘한 표정이나 감정 전달도 어렵고 이게 소통을 한다고해서 온전히 그 의미가 잘 전달되는 것 같지도 않더라고요. 메타버스 출근이 정말 미래의 근무 형태가 될까요? 기술이 더 발전하면 현재의 문제점들이 해결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일시적인 트렌드에 그칠까요? 메타버스 근무 환경이 업무 효율성이나 직장 문화에 미치는 영향도 궁금합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반반임구인광고에 근태좋으신분 적어놓은거보면공장 구인광고 내용에 근태좋으신분 성실 하신분 적어 놓은거보면 빠지는 사람이 많아서 그런거겠죠 그런사람들은 그만둘확률이 높겠죠?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뛰어난가재쿠팡계약직 수습중에 병가결근 질문...이제 거의 두달쯤?수습중인데 힘들어서 수습만 하다 나갈 생각이구요...병가+휴무+결근 섞어서 5일연속 쉬어도 괜찮을까요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설레발을 떨면 모든지 안되는 것 같이 느껴지는 이유는 뭘까요? 입이 무거워야 하나요?설레발을 치면 왜 모든 일이 잘 안 될 것 같고 자신감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질까요?입이 무거워서 말이 잘 나오지 않거나 기대감이 너무 크면 오히려 부담이 돼서 그런 걸까요?마음속 불안이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영향을 미치는 걸까요?감정을 어떻게 극복하면 좀 더 자신감 있게 도전할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일환한햄버거3년째 정규직 전환 실패...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ㅠ대학 졸업 후 3년째 취업 도전하고 있는데 3년째 정규직 전환에 실패했네요...1년에 한 회사씩 지금이 세번째 회사구요...직무는 계속 똑같은데...첫번째 회사는 5개월, 두번째 회사는 4개월, 지금 다니고 있는 세번째 회사는 4개월째고 곧 계약직으로 3개월 연장해서 7개월 채울 예정입니다(지금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은 안 될것 같다는 얘기 들었어요)이 애매한 조각경력... 이번 회사는 어떻게든 정규직 전환이 되어 최소 1년은 채워보려고 했는데...수습 3개월 이후 정규직 전환이 계속 안 되니 조각 경력만 이어지고 있는 상황입니다...첫번째 원인은 아무래도 제 역량 부족이겠죠...근데 두번째 회사도 그렇고 이번 회사도... 회사에서 기존 직원들까지 줄줄이 권고사직, 정리해고 시키고 저랑 비슷하게 들어온 입사동기들도 정규직 전환은 안 되는 상황이라고 해요...두번째 회사도 지금 회사도 불경기라 회사 사정이 계속 안 좋아지고 있다고...그래서 이게 진짜 내 역량만의 문제인가?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ㅠ진짜 도대체... 정규직이 되려면 수습 3개월 안에 설마나 대단한 성과를 보여줘야하는건지... 정규직 되신 분들은 얼마나 그 직무의 역량이 뛰어난건지...세상은 정규직만이 인생의 정답이라고, 무조건 정규직이 되어야한다고 하는데 전 이제 모르겠습니다ㅠ올해 이 회사 입사할 때만 해도 무조건 정규직이 되어야한다는 목표 뿐이었는데요(나이 생각하면 올해가 아니면 앞으로 살면서 정규직이 될 기회가 전혀 없을거라 생각해요ㅠ)근데 이제 세번씩이나 전환에 실패하니 더 도전해야 하는건지... 의욕도 많이 꺾였고요...이런 불경기, 고용불안정 시대에 이젠 어느 회사를 가든 평생 계약직, 비정규직으로만 살 것 같고 그래요ㅠ(평생 정규직 전환이 될 기회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아마 지금 회사 계약기간 끝나고 나면 더 이상 정규직 도전은 안 할 것 같습니다... 이제 너무 지쳤어요... 매일매일이 불안하고 계약직 신분으로 지내는 이상, 회사에 매일 출근을 해도 나는 여전히 백수라는 생각만 들어요ㅠ요즘은 직무는 유지하되(지금 이 직무로 계속 커리어를 쌓고 싶긴 하거든요) 프리랜서로 전환하고 알바를 병행하는건 어떨까 생각하고 있어요...진짜 언제까지 계약직 신분으로 불안하게 살아야하는건지, 계속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살아야하는건지 막막하기만 하네요...ㅠㅠ대체 정규직 되신 분들은 얼마나 뛰어난 역량을 가지고 있는건가 싶고요ㅠ참고로 올해 제 나이는 27(만 25)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