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혹시 자격증 없어도 직장 들어가신 분들도 있나요?혹시 자격증 없어도 직장 들어가신 분들도 있나요? 아니면 대학교나 자격증은 필수인가요? 저는 자격증이 없지만... 일반 회사라도 들어가고 싶거든요... 맨날 알바만 하면 궁상인 것 같아서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대표가 소리지르는 사람인데 관리자도따라서 소리지르기 선수 나한테만 그럼 회의실에서도 소리만 지르니 둘이 맨날 싸운다고 소문나 있고대표가 소리지르는게 관심이 있어 그런다고 하는데잘되라고 대표가 성질도 부리는건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선임이나 상사들이 왜 저에게 회사생활이 재미있냐고 물어보고 나이는 왜 자꾸 물어볼까요?참고로 저는 남자입니다. 선임/상사분이 남자이든 여자이든 이 부분은 공통적인 것 같아요. 왜 저에게 요즘 회사생활이 재미있냐(특별히 저에게 좋은 일이 있는 상황이 아닙니다) 그리고 매년 잊어버리면서 올해 나이가 몇이냐 이런 질문을 계속 반복하세요. 제가 선임에게 연세를 매년 질문드렸다면 저는 이상한 사람이 되었을 거예요. 모든 선임/상사가 그런 것은 아니고 좋은 분도 계시지만 왜 이런 분들도 계시는 것인지 고민됩니다. 어떻게 대처하는게 좋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늘명쾌한호박파이뭐하나 문데생기면 그것가지고 비난이프로그램 개발이 쉽나 로직틀렸다고 마구 깔아뭉개는데 매번재촉이나 하면서 며칠만 지나도 아직도 하고있냐고 씨나락 까먹는 소리나하고 있고한다는 말이 역순으로 만들어보래 코드는 볼줄도 모르면서 결과 바로 안나오면 다들리도록 한숨쉬고 뭐하는인간인지 회사란게 이런가요 ?자기는 할줄도 모르면서 말로만 그거하나 못하냐고 떠들어대고 짜증나 죽겠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성실한따오기76인간관계에서 내향적 성격을 어떻게 고쳐나갈 수 있을까요?사람들 앞에서 크게 말하는게 불편하기도 하고 큰 모임보다는 소수의 친한 사람들과 깊은 대화를 나누는 것을 좀 더 선호하는 스타일이다보니 때때로 사회생활하면서 이런 모습들이 걸림돌이 되는 것 같더라고요.직장에서 팀 회의나 단체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스스로도 아쉬움으로 남는데, 이런 내향적인 성격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요?완전히 외향적으로 변할 수는 없겠지만 어떻게 사회생활을 원만하게 잘 해내면서 인간 관계도 잘 풀어나갈 수 있는지 알고 싶어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인 평일 점심 메뉴고르실 때 어떻게 질리지 않고 메뉴 다르게 선정하시는지요?매일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메뉴들로만 먹다보니 점심시간이 딱히 기다려지지 않고 먹는 재미가 없더라고요.회사 근처에 빠르게 갈 수 있는 식당은 한정되어 있고 도시락은 준비하기도 번거롭고 하다보니 뭔가 특별한게 없더라고요.혹시 직장 생활 오래하신 분들 중에서 점심 메뉴 어떻게 골라야 질리지 않게 되시는지 방법이 있으실까요?아니면 같은 메뉴들이라도 좀 더 다르게 즐길 수 있는 팁이 있는지 궁금합니다.아니면 회사에서 도시락 드시는 분들의 경우 좀 더 집에서 준비하기도 쉽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메뉴들로는 어떤게 있으신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노래하는거북이무례하게 구는 회사 입사 포기했어요. 배가 부른 행동이었을까요?지원한 회사에 최종합격해서 입사를 앞두고 있었는데요. 입사가 확정되긴 했지만, 출근도 안 했고 계약서도 받기 전인데 벌써부터 아랫사람 대하듯 하대하고, 뭐 하나 꼬투리 잡아서 막말하고 무례하게 구시더라구요.무례한 언행에 상처를 받았고, 출근하면 그 사람을 봐야 한다는 게 너무 끔찍해서 며칠 고민하다가 입사를 포기하겠다고 이야기했어요.취업 기회를 차버린 게 아쉽긴 했어도 막말듣고 힘들어 한 게 있으니까 후련함이 더 컸어요.더 좋은 기회가 오겠지, 하고 마음을 달랬는데… 엄마가 제 얘길 듣더니 배가 불렀냐고 하시더라구요.엄마는 제가 출근하길 바라셨거든요. 어딜 가나 그런 이상한 사람은 있다고, 얼른 잊어버리고 가서 잘 하면 된다고.엄마 말도 맞는 말이긴 하죠. 제가 못 털어내고 출근하기 넘 싫었던 게 문제지.휴.. 어렵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생활전문가직장생활이 지치고 너무 힘이드네요 그만둘까요?부서 옮기고 10개월동안 부서장이 내 이름 내 직장내 호칭을 한번도 부른적이 없습니다 모든걸 우리팀의 팀장을 통해서 얘기하고 오더를 받습니다 인사를 해도 거의 받아 주지도 않고 술자리에서 등 돌리고 눈도 마주치지도 않코 그렇게 10개월을 버티다보니 너무 힘이들고 지치네요 뿐만아니라 부서장이 싫어하니 주변 동료들도 나를 피하는거 같고 같이 안 어울리려고 하는거 같습니다 대인기피증에 약간에 불안증세까지 생겼습니다 어떻게 하루하루 버텨야할까요 진심으로 힘이듭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깍듯한돌고래123교대직에서 연봉이 삭감된 사무직으로 직무 변경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제목 그대로 4조2교대 근무에서 주5일 사무직 근무로 직무변경을 제안받았습니다.오늘 퇴근 전에 관리부서 팀장님이 부르시더니, 교대근무 때의 연봉은 줄 수가 없고 월급을 줄여야될꺼 같다는 얘기를 하였습니다.대략적인 금액으로는 연봉으로 300만원 정도가 삭감됩니다.그래서 '원래하던 교대 근무도 아닌 사무직으로 변경하면서, 연봉까지 삭감되면서 가고 싶진 않다'라고 얘기는 드렸습니다. 일단 지금 확정은 아니고, 알겠다고 나중에 다시 또 얘기를 하자면서 관리팀장님과의 얘기는 끝이 났습니다.교대근무보다 사무직이 연봉이 적긴 하지만, 지금 업무에서 사무직으로 변경 시키면서연봉도 삭감하겠다고 하니, 과연 이게 저에게 좋은 기회가 맞는지 의심이 됩니다.연봉 삭감 없이 사무직으로 직무 변경은 너무 무리가 있는 조건이었을까요?직장인 선배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긍정적인나비꽃회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회사생활에서 가장 중요한것이 있다면 어떤것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당연 여러가지 중요한게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7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