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까칠한호저172경력직 임원면접은 어떤 질문이 나오나요?회사다니시는 분들은 웬만해서는 이직을 거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보통 실무면접을 보고나서 임원면접을 보는데 임원면접은 어떤 질문이 나오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사람들 중 일이 안풀리 때 이런 빌어먹을 표현을 하는데 빌어먹다는 무슨 의미인가요?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일이 술술 잘 풀리는 경우는 기분도 좋고 긍정적인 감정이드는데 반해 일이 안풀리고 꼬이면 감정적으로 좋지 않고 부정적인 감정이 떠올라 이런 빌어먹을 표현을 하는데 빌어먹다는 무슨 의미인가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는 진짜 어설픈거 같아요.아니 말만 자유민주주의지 먹고 살라면 노예신세니 이건 조선시대 노비꼴이네요. 제가 겪어온 사회는 그런데 안그런곳도 있긴 한가요? 아니면 제가 생각을 잘못하고 자유를 잘 못 이해한건지 참 외국나가보면 해피하게 잘만 근무하더만 여긴 서로 죽이려드니 현타옵니다.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흐음 저를 왜자꾸 서울가서 취업하게 만들려는지모르겠어용 주변 상황이나 사람들 말이나 아니면 그런 정황들이 꼭 서울 컴백을 바라는거 처럼 느껴져요. 전 지방에 오래 살라고 내려온건데 뭐 여기도 다좋지는 않지만 굳이 그러는 이유가 있을까요? 그런다해서 올라갈것도 아니지만 서울도 가보니 사기꾼들 태반이던데 ㄷㄷ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영원한저어새246직장내스트레스퇴사해야할까요???공공기관 사업 행정직 육휴대체자로 현재 9개월차입니다. 알려주지도 않고 왜 안했냐고 화를내고 텃세도 심하고 해서, 퇴사를 하고싶습니다.. 가슴이 벌렁거리고 불안증약도 먹고 있는데 버티기가 너무 힘드네요ㅠㅠㅠ퇴사를 해도 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엉뚱한두루미2025오늘회사 쉬시는분들이 많은건가요?오늘저는출근을하긴했는데 출근길에보니 차들도별로없던데 직장인들은 오늘 쉬는분들이많은건가요?아니면 출근하는분들이많은걸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보통의 회사에서는 회사건물에 차량주차가 가능한가요?보통회사에서는 직원들의 개인차량의 주차는 어떻게들 하고 계신가요?저희회사는 9층짜리 건물에 한층을 임대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그러다보니, 개인 차량의 주차를 할당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대부분은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또 어쩔수 없이 차량을 이용해야 하는 직원은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하고 있는데요.다른 회사들도 대부분은 이렇게 이용을 하고 있을까요?저희회사만 이렇게 주차에 대해서 각박한건지 아니면 이렇게 하는게 보통의 회사인지가궁금해서 한번 문의드려봅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감사해여백화점 신발 판매 알바 중입니다.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저는 21살 남성입니다.제가 10월 1일부터 백화점 안 신발 매장(캠퍼)에서 풀타임 알바를 하고 있습니다.근데 고민이 있습니다.요즘 경기가 많이 안좋아서 판매량이 많지가 않습니다.출근한지는 오늘이 7번째이고 9시40분부터 8시까지 일을 하고 있습니다.근데 저는 고민이 있습니다.제가 출근하는 날에 제가 혼자서 1개라도 팔지 못하면 못해서 잘리는 것 같아서 불안하고 마음이 무겁습니다.출근하는 직원은 매니저를 포함해서 2명일 때도 있고 3명일 때도 있습니다.제가 혼자 못판 적도 있고 3일 전에는 제가 손님응대를 해서 6개를 하루에 팔았습니다.못판다고 잘리는 것은 아니죠?(일할 때 핸드폰은 하지 않고 시키는 일은 잘하고 있고,지각이나 결근한 적은 없습니다.)그리고 제가 동료 직원들이나 매니저님이랑 친하질 않아서 친해지고 싶은데 그게 잘 되지 않습니다.직원은 30살 여자 1명과 28살 남자 1명 34살 여자 매니저님과 저 이렇게 4명입니다.또래이기도 하고 자주 만나기도 해서 친해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친해질 수 있을까요?좋아하는 이야기(대화)나 친해질 수 있는 팁이 있나요? 위 질문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세요1.신발을 못판다고 잘리지는 않나요?2.동료 직원과 매니저님과 친해질 수 있는 방법이나 대화나 팁!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요즘 회사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이 너무 싫어지고 있습니다.회사를 다닌지는 거의 20년이 다되어 갑니다.너무 한곳에서만 오래 다녀서 그런지, 이제는 회사의 모든일이 지겨워지기 시작했습니다.회사의 권태기가 온것인지 모르겠지만, 회사에서 일하는 다른 사람들이 너무 싫고, 또 자기들 부서만 생각하는 부서이기주의도너무 싫습니다.또, 회사가 할려고 하는 일들이 너무 마음에 안들고 있습니다.보통 회사를 20년 가까이 다니면 이런 증상이 일어나는가요?내가 회사에 대해서 권태로움을 느끼는지, 아니면 회사가 그렇게 변해가고 있는지전혀 감이 안잡힙니다.회사는 원래 그대로인데 그것을 인식하는 내가 변하고 있는것인지도 모르겠지만,어차피 회사를 떠나지는 못하니, 이겨내거나, 받아들어야 하는데,어떻게 이러한 회사의 권태로움을 이겨낼수 있을지 궁금합니다.저와 같은 경험을 하신분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선량한호저92팀 관리 고수님들 도와주세요! 같은 팀의 주임의 행동이 이해되지만 견디기가 힘드네요..이 때까지 윗상사가 없어봐서 팀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제가 어떻게 행동하면 좋을지 조언을 구하기가 힘들어서 여기에 다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ㅎㅎ..일단 제가 지금 미숙한 상태여서 그런지..팀원 한 명의 행동이 자꾸 신경이 쓰이고 화가 나는데..어떻게 해결을 하면 좋을까요.업무 내용 : 매장에서 요청한 내용으로 배너 이미지를 만들어주거나 간단한 사진 보정, 등록하는 단순 업무가 주 입니다.고민되는 주임 : 올해 우울증 진단을 받아 치료를 받는 중. 지금은 약물과 꾸준한 상담으로 조금 괜찮아진 것 같음. 병원에서는 일을 그만두고 입원을 권장 받았었다 함. 가족사, 장래 부분에서 힘들었던 적이 있음.근무 태도 : 폰을 자주 본다던지 자주 친한 다른 동료들과 담타 후 좀 있다 내가 일어나면 자기도 화장실에 가는 적이 좀 더러 있음. 가끔 친한 동료들과의 대화방에 올릴 얘기를 저나 팀방에 실수로 올려서 살짝 기분이 나빠진 상황이 몇번 있었음.(ex : 경리담당자가 일이 바쁘지 않으시면 혹시 저희팀과 티타임 어떠시냐 물음-> 나는 좋다 그러겠다 답변, 팀 방에 티타임 가지라 얘기->제가 한 말을 문제의 팀원이 캡쳐해 ㅋ연발하려 팀 방에 실수로 올림-> 이후 삭제) 점심시간 메뉴 의논한다고 텔레 친다거나 하기도 함.담배타임은 이해하고 있으며, 지금 상황에서 일하기 힘들테니 여러가지로 일에 집중이 안될 수 있다 생각이 드나, 저도 정신적으로 힘들었어서 여유가 없어서 그런가 일할 때마다 두근거리고 숨을 못 쉬겠어서 그런지..옆 자리 주임의 행동이 밉네요ㅠ아무리 봐도 가끔 보여주는 태도들이 제 가치관과 일하는 타입, 하청주고 있는 대기업에서 일처리가 늦다고 몇 번 태클건 것 때문에 이해가 안되는 것 같습니다..저희 대표님께 상담하니 좀 부족한 사람이라 생각하고 일하고, 자주 컨디션이나 이런 거 체크해 주라며 팀원에게 문제가 생기면 팀장의 문제라고 하십니다.긴 글 하소연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추천 책이나..방법, 제가 고쳐야 할 사고방식이 있다면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