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끝까지딱딱한두부김치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은데 시작이 어려워요 .회사 경영악화로 그만두고 쉬고 있는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어요 .근데 어디서부터 손을 대야 할지 이걸로 잘 할수 있는지 두려워서 시작이 어렵네요 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퇴직금 을 퇴직연금으로 바꾸는제도가 시행퇴직연금으로 바꾼다는 소식이 있었는데이미 벌써 시작한 지 좀 됐나요? 아니면 아직 검토중인건가요궁금합니다 이제 어떻게 되는 건 지요 ㅠ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회사 울타리넘고 사람2명이 들어왔어요.회사인데 저녘먹고 울타리타고 내러오고 있었습니다. 초저녘인데 펜스넘어에서 사람소리가 들렸습니다.등산객인가 휴대폰 후레쉬비치고 내려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담넘고 저따라 넘어온 모양이었습니다. 밖이좀 시끄러웠습니다. 군인이고 훈련중이었다고 했다 그랬다고합니다. 몇일 됐지만 침입자고 군인이 아닐수 있다하고 분위기가 안좋습니다.여기책임잔분이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처음 봤을때 사람들 부르고 잘지켰으면 이러지 않았을텐더 제가 잘못한거 같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갈수록희망을주는미어캣마음 내키는 사람하고만 얘기를 합니다.단체생활을 하는데 마음 내키는 사람하고만 얘기를 합니다. 마음 가는 사람 하고만 얘기를 하게 됩니다. 이야기 하고 싶은 사람하고만 얘기를 하게 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주유일한비버알바천국 알바 구했는데 공고 마감..사장님이랑 오늘 면접보고 보건증 나오면 연락하라하셔서 뽑힌 상태인데요 제가 지원한 구인공고는 오늘마감을 하신것 같은데 똑같은 시간,요일의 공고가 하나더 올라와있던게 그건 마감을 안하셨습니다 ㅠㅠ깜빡하신걸까요? 다른 사람 뽑으시진 않겠져?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수려한천사여성분 중에 쿠팡알바 해보신분 있으면 경험담 나눠주세요단기로 알바를 해보려고 하는데 쿠팡밖에 안보이네요 ㅋㅋ ㅜ 힘든 건 당연할테고 어떤 일 하는지 할만한지 알고싶어요 돈은 하는만큼 받는다고 생각하시나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회사생활에서 할일이 많을때 능률을 높이는 법은 무엇이있을까요?연차가 쌓이면서 할일은 더더 많아지는 것 같은데요. 할일이 많을때 버거워서 야근을 할때도 있습니다 ㅠㅠ회사생활에서 할일이 많을때 능률을 높이는 법은 무엇이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면초롱초롱한무화과받은 만큼 일한다 vs 만족할 때까지 일한다안녕하세요.요즘 회사일을 하면서 고민거리가 생겼습니다.일단 저는 석사 과정을 하면서 밤새 일한적도 많고, 할당된 일을 최대한 빨리 끝내야되는 생활을 해왔습니다.그래서 직장이 생기니 석사때처럼 일을 너무나도 열심히 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희 회사는 야근수당도 없어서 야근하면 그냥 열정페이구요. 셔틀버스가 퇴근시간에 있는데 놓치면 택시비 약 12000원?이 나갑니다.그래서 받은 만큼 일하는 것이 여기서는 저한테 좋다고 생각이 드는데, 좋은 생각일까요? 사실 초반에는 노트북도 매일 들고와 집에서 밤늦게까지 결과 정리하고 논문 서칭하고 계획하고 그랬는데, 굳이 이 정도로 열심히 할 필요가 없는 것 같기도 하고... 일하는 시간에 이 부분도 포함되어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요.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해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친근한기술자멍청한 직장상사 무시하는 방법이 있을까요??현 회사에서 1년째 근무중에 있습니다.신생기업이고 저는 직책이 주임, 그분은 과장입니다.저는 동종업계 10년차고 그 분은 공동투자자 와이프가 꽂아줬는데 알고보니 백지상태입니다.처음 입사시 과장이 업무분담을 어떻게하면 좋겠냐고 하길래 2가지 제안을 했는데 본인은 금시초문인것처럼 역으로 저한테 역으로 계속 물어보길래 절 테스트하는건가 라고 생각했습니다.(a,b나누면 좋겠다. a는 무슨일 하는건데 b는 무슨일하는건데? 라고 다시 물어봄)근데 뭔가 결재서류나 결산보고를 하면 항상 돌아오는거는 미승인, 미결이고 그에 대해 다시 물어보면 모른다 입니다.그래서 하면 안되는걸 알면서도 대표이사님께 다이렉트로 가서 물어보니 그 과장이 대답을 못해서 항상 미결이난거라합니다. 그래서 그 후로도 부연설명이나 먼가 사유서를 적어야할땐 계속 제가 해야했고 거래처랑 트러블이 났을때도 항상 그 과장은 회피하기 바쁘고 제가 항상 마무리를 지었습니다.6개월차때쯤부터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저를 험담하기 시작하더군요. 쟤는 일을 너무 어렵게한다. 쟤가 결재안만 올리면 자꾸 미결이 난다.그래서 처음으로 들이박았죠 도대체 뭐가 문제냐고 내가 무슨말하는지 모르겠다네요. 그뒤로 상세설명을 해주니 요약해봐라요약해주니 무슨말인지 모르겠다 a4에 적어라, 메모지에 적어라 말로 얘기해도 안돼 과외선생님처럼 옆에 붙어서 설명해줘도 안돼 뭘 어떻게 더할까요? 하니까 자기가 이해할때까지 설명하라네요ㅋㅋㅋ 요약도 이해못해 상세도 몰라 대표이사한테 다이렉트로 내가 얘기하겠다니깐 그건 자기가 대표이사한테 혼나서 안된다네요일부러 절 맥이는걸까요? 4월초가 딱 1년인데 그냥 퇴사가 답일까요?다른 근무환경이나 급여는 좋은편은 아니지만 그냥 계속 했던 일이다보니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근데 이 과장때문에 저 어디선가에서부터 차오르네요.. 다른 부서사람들은 그냥저냥 잘지내보라하는데 답답하네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유연한검붉은용k1t7직장상사가 부담스러운데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동성이고 저보다 나이가 많은 직장상사가 있는데요 저를 챙겨주고 자녀처럼 귀여워 하는것 까지는좋은데 .. 같이 밥먹거나 산책을같이한다거나, 주말에 전시를 같이보자거나 할때 말거는게 부담스럽습니다.. 일적으로 만나고싶은데 따로사적인 친분이 생기는게 싫어서요 근데 매일아침에 또 만나야하니.. 갑자기 멀어지기도 거절하기도 어렵습니다ㅜㅜ2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