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정년 퇴직 후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욕구에 대한 도움은?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정년 퇴직 후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욕구가 있을 수 있지만, 그에 맞는 기회를 찾는 것이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정년 퇴직 후 이미 세운 은퇴 계획을 실제로 실행 문제?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정년 퇴직 후 이미 세운 은퇴 계획을 실제로 실행하는 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그런 때는 어디서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나는 언제나 당신의 편입니다.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재취업의 어려움 무엇이 문제인가?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재취업의 어려움**: 새로운 일자리를 찾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특히 문제가 되는 것들은 무엇이 있을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쩐지쾌적한육전이것도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 가능할까요?업무공간 아닌데로 불러서 너 성격 특이하다 너도 알고있냐고 말하기대화가 안통한다 계속 반복적으로 말하기일을 생각을 안하고 한다 왜 생각없이 일하냐고 윽박지름업무 지시해놓고 업무 해서 보고하면 시킨 일도 아닌데 왜 하냐고 화냄업무 관련 얘기하면서 간단한거니까 지금 설명드릴게요, 했는데 왜 그렇게 말투가 싸가지없냐고 함등등 계속 업무적으로 대화하는 것 외에 쓸모없는 말을 계속 했습니다.직속 상사고 매번 저러니까 나도 더이상 버티기 힘들어집니다... 녹취록 있습니다. 객관적으로 상사는 비전공자에 실무를 아무것도 모르고 있어 실무와 업무 관련 대화를 할 때 더 예민하게 반응합니다.이런 것도 신고가 가능할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숲라이브파견직(알바)만 하면 먹고 살기 힘든가요?생산직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는 청년입니다.취업사이트를 보고 있는데 요즘은 정규직으로 구하는 회사가 많지가 않네요.그마저도 중소기업이라도경쟁이 쎄구요.취업이 안되서 알바라도 해야되나싶은데 평생 알바나 파견직으로 일하게 되면 먹고살기가 힘들까요?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그래도 전에 알던 사이인데 뭐라해도 아무말 안하고해줬으면종료통보 얘기 나왔는데도 아무말도 안해주고 오히려 빨리 하라고 정신파타자처럼 들쑤시고보통 알던사이이면 이런 정보는 넌지시라도 알려주지 않나요 알려준다고 해서 대표한테가서이사람한테 들어서 알고 있다고 따질것도 아니고내가 그입장이라면 준비하라고 조용히 알려주겠는데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활기찬코코아입사 예정인 회사 직원의 출장 태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전 제가 대표로 있던 법인에서 함께 일했던 막내 직원(20대 후반)이 저와 다시 일하고 싶다고 했고, 저는 “잘 준비하고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 부르겠다”고 답했습니다. 특별한 대우는 없으며 공정하게 평가하겠다고도 전했습니다.마침 신규법인의 일본 출장을 계획하던 시점에, 해당 직원이 일본어 소통이 가능하다며 동행을 요청해 모든 업무 특성상 고가의 경비를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공항에서 일본어 실력이 부족하다는 고백을 들었고, 출장 중 큰 도움이 되지는 않았습니다. 일정 중 커피를 마시고 가자거나 잠시 쉬자는 제안이 1~2회 있었고, 마지막 날에는 본인 컨디션에 맞게 일어나겠다는 요청(너무 늦지는 않음)도 있었습니다.이 직원의 장점은 정직하고 성실하며, 납득하면 노력한다는 점입니다. 하지만 이상향이 높아 일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았음에도 5년 안에 월 1,000만 원을 벌고 싶다는 목표를 자주 이야기합니다. (계획 x)또한 상사를 평가하며 “내가 했다면 이렇게 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말을 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업무 경험이 아직 부족(2년차)해 이러한 태도와 현실의 간극이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출장 이후 감사 인사가 없었던 점도 아쉬웠습니다.여러분은 이 직원의 태도와 목표 의식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중립적인 입장에서 의견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세심한향고래249연말 회식을 할때 뭐를 드시나요..이번에 저한테 식당즘 예약하라는데요. 고민이네요.연말 회식을 할때 뭐를 드시나요..이번에 저한테 식당즘 예약하라는데요. 고민이네요..지난번 회식에는 고기집이랑 해물탕을 먹었는데요. 또 돼지고기집으로 가야할까요? 고기가 진리이긴한데 다른분들은 회식때 뭐 드시나해서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멋진부릉카100냄새가 심한 직장 동료에게 어떻게 말하면 상처를 안 받을까요?안녕하세요. 같이 일하는 동료가 있는데 뭐랄까 계란먹고 방귀 낀 냄새라고 해야할까요? 그런 냄새가 나서 같이 일하기가 힘들 정도인데 어떻게 하면 상처를 받지 않을까요?1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직도파릇파릇한라이츄1년에 한번씩 새해인사보내는 사람 심리가 궁금합니다한 직장에서 일한지 5년이 지났습니다계속 다니고는 있는데요지금으로부터 한 3년전에 6병동에 수쌤 한분이 들어오셨습니다3주도 안되서 못하겠다고 가버린걸 전 다음날 알았고 그냥 그런가보다했습니다그 2주동안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했지만 사실 이야기도 그리 엄청 많이 하지 않았습니다그 후 새해날 저한테 카톡으로 선생님 잘 지내시냐고 그러시고 거기 지금 수쌤 새로운분 들어가셨냐 그런 뉘앙스로? 물어보시고 보니까 그분도 저한테 할이야기도 없는데 굳이 안부인사하면서 자리이런걸 물어보시고 3년째 1년에 한번 그래서 이번년도 새해때 마지막으로 톡이오고 제가 얼마있다가 카톡 차단을 했는데몇일전에 갑자기 저보고 호주로 가신다면서요 잘 지내세요 이러시는데 저는 호주가는게 아니고 다른 사람한테 듣고 착각하신것 같다고 보냈습니다 도대체 왜 1년에 한번씩 새해인사를 보내면서 그런걸 왜 물어보는건지 본인이 본인발로 나간거고 나온 병원에 미련이 있어서 물어보신건지.. 결혼도 하셨고 애도 3명이나 있는데 오지랖처럼 저한테 안부인사를 하니.. 심리가 뭘까요?4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