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말수가 엄청 적은 사람들은 불만이나 화를 참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여러 성향의 사람들과 감정 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말이 많은 사람은 피곤함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지만 반대로 말 수가 적은 사람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의중을 알기 어렵기도 합니다. 말수가 엄청 적은 사람은 불만이나 화를 참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가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마도인상적인햄스터사회성 기르는 법을 알고싳어요 도와주세요저는 유구하게 어렸을때부터 사회성이 없었급니다 알바를 해야 할까요 잘 모르겠어요 사람을 많이 만나다 보면 조금 나아질까요 조언을 주세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엄격한비단벌레5인생 2막을 준비하는데 가장 필요한 건 몰까요?회사에서 구조 조정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고, 나이도 이제 어느 덧 인생 2막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이 되버렸네요. 급하게 떠밀려서 가기 보다는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드는 요즘입니다. 과연 어떻게들 인생 2막을 준비하고 계신지 뭐부터 준비하는게 좋은지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7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은하수의자유직종을 변경하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될까요.. 도와주세요제가 보육교사로 근무하고 있는데 직종을 바꾸고 싶어졌어요 애들은 좋은데 애들만 보는게 아니다보니 너무 지치더라구요 그래서 직종을 바꾸려고 생각했는데 막상 바꾸려니.. 뭘 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어떤게 좋을지 ... .일단 생각해둔건 제가 동물도 워낙 좋아해서 그쪽도 도전해보고 싶은데... 그쪽도 워낙 다양해서 뭘 해야될지 고민이 크네요ㅠㅠㅠ 그거말고 다음으로 생각해둔게 사무직도 있긴 한데 뭘 어떻게 시작해야 직종을 바꿀 수 있을까요?..ㅠ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혜로운사자35현대차 생산직 지원은 나이 제한이 있나요??현대차 생산직 지원은 나이 제한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다 지원 가능한건가요?? 아시는 분이 88년생인가 그런데 생산직 지원해서 됫다고하는ㄷ데요. 30중분이 넘었는데도 지원이 가능한가 싶어서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꽤편안한코코아37살 남자 재산927만원 빚10037남자 급여 세전220.모은돈927만원 빚100만원아직부모님하고살고 면허는있지만 차없음돈모을수있는계기가 있었다만 헛튼대 돈탕진하고 다시모으려는데 빚100값는것도 힘드네요 저보다 힘든사람들많이있을까요?머 집을사서 차를사서 빚이있는것도 아니고 정신못차리고 돈을탕진하니 일할의욕도안생기고 힘드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dcidocoja왜 이쪽 분야에 지원해냐 물어보면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저는 솔직히 말하면 돈많이 주고 멋져보여서 지원했다고 하면 좋아할까요?돈 많이 받고싶은 이유는 아픈 동생이랑 부모님 봉양해드리는겁니다멋져보이는것 기술자에 대한 동경이고고졸 비전공자지만 자격증 취득해서 지원해봤습니다해도될까요?공기업이나 중소기업 같은데 지원할려고하면 이 답변은 괜찮지않을까요 솔직한것이 좋지않나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코브라141구두사직을 계속 반려? 시키는 이유가 뭔가요지금까지 수도 없이 구두사직요청 했었습니다.그 때마다 계속 거부를 하더라고요.제가 벤츠도 아니고 수 많은 똥차인데 왜 자꾸 사직의사를 반려를 시키는 지 그게 궁금합니다.사장님의 말씀으로는 뭐 일도 제일 열심히하고 다른데가서는 뭐 이용만 당할까봐 그게 염려되서 그렇다는데 이건 좀 핑계 갇고요.진짜 진심은 무엇일까요?솔직히 일잘러는 죽어도 아니고외골수인데다가 말도 드럽게 안듣고사고만 치고 일도 열심히 하지 않는 그냥 똥차직원인데 말 입니다.똥차가 가야 벤츠가 온다는게 제 지론이고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기막히게실용적인민들레퇴사만 계속 반복했는데 또 퇴사하고 싶네요;;제 개인적으로 제가 나름대로오래버티는 맷집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다녀보니 상당히유리멘탈인거 같습니다.. 현 직업이본래 하고싶어서 온 직엄임에도군기문화가 존재하고 생각보다빡세고 워라벨이 없어서 매번갈굼당하고 스트레스에 빠져서두곳 (한곳은 3개월, 한곳은 7개월)을다니다 퇴사했다가 나중에 거래처추천으로 제 이미지만 보고 절한 선배가 추천했는데 엄청난 기대속에서 왔음에도 (10개월차) 하는 행동은1개월차보다도 손이 느리고 거기다하도하도 안되니까 챗gpt 쓰다가들킨게 걸려서 절 추천해준 선배에게마저 찍혀서 그간 지옥보다 못한 삶을살아왔습니다.. 불면증도 입사 첫날부터생겼고 거기다 식음전폐 하는일도 생기고거기다 업계가 좁아서 그런지 지금 이직한 회사가 상당히 이해관계가 많은 회사더군요 상사는 제 대학대선배고 사수는 제 전 상사의 부사수의 부사수인데 제가요즘 주눅이 들어서 그런지 알게모르게거짓말도 많이한거 같은데 (연예인 누구안다 등등) 알고보니 상사가 그 모임회장 역할을 맡더군요.. 거기에는 절 이쪽세계로 끌어준 선배들도 있던데 상당히곤란하게 됐습니다.. 거기다 사수는직업정신 투철하게 제가 소문(?)에비해 워낙 일머리가 없고 불안함모습을 보이자 제 전직장 사람들알아내서(그만큼 업계가 좁고제 전직장 사람들중 일부는 사수의상사기도 했다더군요 한때) 제가현재 이 회사에 다니는것도 알리더군요여러모로 입사 이후 지옥의 2개월이었는데 가끔 제 전 상사도 만나는데 (상당히불같은 성격입니다 이분;;) 이전에퇴사한게 부모님 일 돕는다고 퇴사했는데이번엔 못버티고 퇴사했다고 하면이전엔 거짓말 한거냐면서 몰아붙일텐데;;이분 부사수의 부사수가 제 현 사수라모든 정보가 들어간다 생각하니 일도안잡히고 미치겠네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감동적인수달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인데 회복 방법 어떤게 좋을까요?직장을 그만두고 현재 3개월 휴직상태입니다.구직활동을하고있긴한데 면접보라는전화도잘 오지도 않네요.그러다보니 사람만나는것도 꺼려지고 자존감이 많이떨어진상태인데 좋은 회복방법 있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