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귀여운소쩍새254회사에서 사내연애의 장단점이 궁금합니다회사내에서 사내연애를 할때 장단점이 있을껀데 어떤 부분이 있는지 궁금합니다그리고 사내 연해할때 공개를 하는게 좋은지 비공개로 하는게 좋은건지도 잘 모르겠어요 어떤게 좋을까요?마지막으로 사내연애는 회사대표나 회사 임원진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는지도 궁금합니다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초롱초롱한펭귄이직회서 직전 회사랑 위치 같은 건물인 경우 있나요?살면서 처음 있는 일이라..이직하려고 하는 회사 알아보니알아보니 전에 회사랑 위치가 같아서 점심시간 (밥, 커피 등) 동선이며 출퇴근길에도 100%% 마주칠거 같아요직전 회사랑 싸우다 싶이 안좋게 나와서 절대 마주하고 싶지 않은데..큰일이네요직전 회사랑 거리 동선이며 차이가 없어서 심리상 좋지 않을거 같은데 점심시간을 멋대로 바꿀 수도 없고요다시 고민해봐야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럭저럭웃는방어회사를 이직을 할까 고민이 많이 있어요신발 원단을 수출 하는 중소기업에서 다니지 5년 넘게 다니고 있는 사원 입니다. 제가 지게차를 운전을 하면서 나가는 물량을 손으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는데요 저는 행동이 느리고 실수를 해서 상사분들 하고 사이가 좋지 못하고 있어요 지난 해에는느린행동 때문에 저한테 차마 입에 담을수 없는 욕설을 하고 뺨까지 맞았습니다. 그때문에 트라우마가 아직까지 남아 있어요...ㅠㅠ 이직을 해야할까요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자꾸 킁킁거리는 직원 어떻게할까요?옆직원이 정말 착하고 일도 열심히합니다.. 근데 일할때 항상 코릉 킁킁거려요.. 비염인건지 진짜 하루에 백번 넘게 킁킁거립니다. 어떻게하죠? 너무 신경쓰여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압도적으로뻣뻣한오렌지전 직장에서 이직한 회사(인사팀분들 알려주세요!)전 직장에서 이직한 회사 알 수 있나요?전 직장이 작은 회사였고, 인사팀 직원이 한명이라 제 주민번호로 계속 조회하면 알 수 있는거 아닌가요?뭔가 다 알고있는 듯이 말씀하셔서 알고 계신 것 같아요제 직장 가입자 보험 조회한 기록같은거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사내 메신져를 사용하시면서 말실수를 하신적이 있으신가요?저희회사는 사내메신져를 이용합니다. 근데 그곳에서 이야기를 할때,친한동료하고 이야기를 한다고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해있는 채팅방에서 말을 잘못하신 경험이 있으신가요?사내메신져를 사용하면서 이 부분이 가장 걱정이 되는 부분인데,이런 경험이 있으신분 어떻게 대처를 하셨는지 궁금합니다.얼마전에 저희회사에서 전체방에서 술마시고 욕을 적으신 분은 결국 퇴사를 하셨는데,보통 이정도의 실수는 퇴사밖에 답이 없나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일단노란배상사한테 실수해서 화나셨는데 갈등해결 방법좀..상사랑 저녁 약속 잡았는데 여자친구가 갑자기 온다고 해서상사한테 저녁 먹기로 한거 다음에 먹어도 되냐 물어봤는데그게 기분이 나쁘셨나봄..상사랑 저녁 먹자고 한게 선약인데 본인이 우선되야되는게 아니냐고하더라구 그얘기듣고 아차 싶었음내가 먼저 먹자고 말씀드리고 파토 낸거라 일단 내가 잘못한게 맞음..그날 사과도 드렸는데 안받으시는거같고 카톡도 보냈는데 안보시네 오늘도 뭐 얘기하면 대충 대답하거나 그냥 무시하고 피마른다..내가 내 입장만 생각하고 말씀드렸던거같아서 너무 죄송한데어떻게 잘 풀수있는 방법 없을까..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울랄라숑기업 채용공고 컴퓨터활용능력 우수 정도보통 회사 채용공고에서 말하는 엑셀,파워포인트,워드 능력은 어떤 정도를 말하는걸까요? 따로 자격증은 없고 학교에서 레포트나 발표자료 만든 정도인데 이 정도로 지원할 수 있을지가 헷갈려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직원이 프린트 하고 바로 프린트기 앞에 막아서는 것은 중요한 문서인가요?대부분 회사에서는 공용으로 프린트기를 사용합니다. 어떤 직원이 프린트 하자 마자 바로 프린트기로 달려가 앞을 막아서다시피 하는것은 다른 누군가에게 보여줘서는 안되는 중요한 문서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꽃다운솔개90인간관계는 첨 아이러니하고 힘듭니다. 단호할때는 단호해야는데 왜 그러지못하는지잘 아는 동생이 같은회사에서 퇴사하고 이직하고 다른지역에 갔다가 다시 같은지역에 내려와서 동종업종 다른회사에 취직이 되었고 아들 돌잔치에 초청을 했는데 돌잔치에 꺼려지는 사람이 있다고 참석을 안해서 한동안 서먹서먹지내다 이후로 다른사람의 중재로 다시 연락하다가 어떻게해서 다시 같은회사로 재입사하게되었고 입사3일전에 만나서 식사하고 헤어져 입사당일날 그동생이 출근을 하지않았다고 하는 연락을 받고 직접전화를 해보았는데 전화를 안받았고 그 이후로 연락을 않했습니다. 입사를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이유를 물어보려 연락했는데 연락을 고의로 안받다가 한달뒤에 연락이 오길래 제가 아예받지를 않았습니다.이런 상황에서 참 사람이 왜 저럴까하는 생각도 들고 친밀한만큼 중요개인사에 가까운위치인데도 참석도 안하고 그이후에는 미안하다고했지만 좀 서운하더라구요.어떻게 생각되시나요 이런상황인데 인연의 끈을 아예 놓아야하는지?아닌지3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