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머나어머81년생인데요 취업잘될까요 알려주세요81년생 남자 입니다 취업했다가 쉬는중 입니다2002년부터 올해까지 사무보조 사무직 총무사무직을 했어요 경력이 많아요 취업하려하는데 이력서자소서 계속 넣어봐야 하죠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심감사하는시금치직장 내에서 세대 차이가 날 때 더 나은 커뮤니케이션 위해선 어떻게 해야될지?요즘 회사에서 막내와 간부진들 그리고 중간 관리자들까지 2030부터 5060까지 세대가 매우 다양해지다보니 소통 방식에 있어서 매번 다르다는 걸 실감하게 되더라고요. 요새 들어오는 젊은 분들의 경우에는 자율성과 더불어서 실용성을 추구하는데 나이가 제법 있으신 분들은 전통과 팀워크를 많이 중시하시다보니 그 사이에서 접점을 찾기가 매우 어렵더라고요. 회의에서도 단어 선택, 의사 전달 방식, 피드백을 주고받는 태도 모두 다르다 보니 서로에게 불편이나 오해가 잦아요.회사 내 서로 다른 세대가 유연하게 소통할 수 있고, 의견 충돌 시 갈등을 최소화하는 실전 노하우, 혹은 팀워크를 높이는 문화 만들기, 그리고 강압이나 아부가 아니라 진심으로 공감하고 배려하는 마인드를 기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선배가 준 간식조차 치우지 않고 퇴근하는 인턴들...회사 선배로서 인턴들에게 과일과 피자 간식을 나누어 줬는데...먹기만 하고 치우지 않고 그대로 책상에 두고 퇴근한 인턴들...요즘 이런 친구들이 많이 있나요?뭐라고 하면 꼰대라고 할텐데.. 솔직히 이건 기본적인 예의 아닌가요?8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팀원들 결속을 위해 공을 나누는 것은 중요한가요?회사생활에서 팀원들과 다툼이나 마찰이 일어나지 않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성과를 냅니다. 이러한 결속을 다지는데 프로젝트 성과에 대해 공통으로 공을 나누는것은 중요한가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이 상황에서는 솔직히 말하는 것이 나을까요?내가 어떤 직원에게 몇번 술을 산 적이 있어요.그런데 직원은 그게 버릇과 습관이 되었는지, 나보고 술한잔 사달라고 하더군요.전날 밤 10시쯤에도 그 직원에게 연락이 왔어요.'술 한잔 하자고'난 집에 거의 도착했다고 하니까,내 위치까지 온다고 하더군요,만나서 술 마시는데,아무리 취중이라지만, 그 직원이 나한테 온갖 욕설 다 늘어놓길래,솔직히 한대 치고 싶은 심정이었어요.그날 이후로 이 인간은 손절해야 겠다고 다짐했어요.끝나고 시간을 보니까 새벽 3시가 조금 넘은 시각이었어요.순간 놀라서, 직장에 당직을 서는 상사에게 전화로 부탁을 했어요.[ XX씨, 직장의 숙소에서 재울게요. ]택시까지 잡아다 주고,택시비도 대신 결제해줬어요.아침에 출근했을때,황당한 소식을 들었어요.그 직원이 '어머니가 편찮으시다'고 하면서 결근했다고 하더군요.난 무심결에 내뱉어어요.[ 무슨 소리에요? XX씨, 나와 새벽 3시까지 술마셨는데, ] 분위기는 정적...내가 괜한 말을 꺼낸 것일까요?1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회사에서 일 시작하기 전 내가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매일 생각해보는 것도 좋은건가요?회사생활은 인생에 있어서 중요한 순간이며 열심히 해야 좋고 높은 자리에 오를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업무 시작하기 전 오늘 내가 놓친 업무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시작하는것도 좋은 습관인가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닉네임이필수라니상사에게 업무분장 건의했더니 너무 예민하다고 하네요. 앞으로 말 안 하는 게 나을까요?저희 팀 내 업무 분장이 너무 비효율적인 것 같아서 회의 시간에 조심스럽게 의견을 냈어요.그런데 팀장이 그런 건 네가 신경 쓸 일이 아니다라고 하더라고요.정말 예의 바르게 말했는데도 말이에요.그 이후로 저를 좀 껄끄럽게 대하는 느낌도 있고요.제가 괜히 괜찮은 분위기 깨버린 기분도 들고요.그런데 가만히 있자니 계속 비효율적인 구조로 일해야 해서 답답합니다.다음부터는 그냥 말 안 하고 참고 일하는 게 나을까요?아니면 또 의견을 말하는게 맞을까요?29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강원도의빠워이제 대기업 채용 스펙보다 모티베이션 핏이 중요한가요 ?2025년 대기업 채용 키워드는 모티베이션 핏이라고 하던데요 스펙보다는 실무경험과 조직문화 적합성이 더 강조되고, 에이아이 면접 하이브리드 면접이 보편화되고 있따는데 이직하려면 어떤방식으로 준비해야하나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말쑥한라마카크231직장에서 상사가 사원을 도구 취급한다는 생각이 드는데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직장에서 상사와 이야기를 할 기회가 생겨서 이야기를 하는데,들으면 들을수록 그 상사가 다른 사원들을 도구 취급한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사원은 언제나 대체 가능하고, 사람 자체에 대해서 중요성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느낌을 받습니다.그리고 직접적으로 그 사람아니여도 그 일을 할 사람은 많다는 말을 하는데요.물론 나만이 할 수 있는 일이란건 없다는건 잘알지만, 그래도 대놓고, 그렇게 말하니 기분이 좋지는 않던데요.이럴때 어떻게 대처를 해야하나요? 그냥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야 하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가한베짱이251발생하는 문제는 스스로 해결되지 않은데 방치하면 더 심각 해지는거죠?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가지 문제점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접근하는 방식이나 언제 처리하는지 결정하기도 합니다. 사람들 중 문제가 발생해도 미루는 경우도 있는데 더 심각 해지는거죠?1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