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진기한황새2301주차, 2주차의 주차는 무슨 요일부터 시작인가요?예를들어 10월 1주차 이렇게 한 주를 나누게 되는데요. 그러다보면 애매하게 월 1일이 수요일이거나 목요일이면 해당월 1주차로 해야할지 아니면 전월 마지막주차로 해야할지 헷갈리더라고요. 1주차, 2주차의 주차는 무슨 요일부터 시작인가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저한테만 말을 짧게 하고 차갑게 하는 느낌이에요직장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가 저한테만 말을 짧게 하고 차갑게 하능 느낌이에요 제가 뭘 잘못한게 없는데 신경쓰여요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할까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홍염의 천을귀인네이버맵 악성 리뷰 삭제를 원한다는데요제 지인이 네이버맵에서 검색되면 나오는 요식업체에서 일하고 있습니다.이 친구가 좀 수줍은 편인지라 가끔 톤다운 된 상태로 손님들 대응할 때가 있습니다.제가 보더라도 이 친구 혼자 있을 떄는 문제가 전혀 없는데 옆에 다른 직원들이 톤업된 사람들이라 바로 비교가 되더라구요.그런 부분 때문에 특정 손님한테 불친절하다는 지적을 가끔 받나 봅니다.뭐 네이버맵 리뷰에 불만을 표할 수는 있겠지만 이 친구의 문신과 안경, 나이가 제일 어린 부분을 가지고 특정해서 불친절하다고 비난 리뷰를 올리신 분도 있더라구요.그런데 제가 알기로 네이버맵은 공중 불특정 다수가 보는 도구인데 거기에 그 직원의 이름은 안나와도문신, 안경, 어린 나이로 불친절을 운운하면 그 사람이 누구인지 바로 특정될텐데 그 악플단 사람을 명예훼손으로 고소 가능하거나 아니면 네이버에게 그 악성댓글을 삭제시킬 수 있을까요?이 친구에게 이런게 있다고 얘기해줬더니, 자기는 무서워서 고소는 못하겠고 그냥 악성댓글만 지워줬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방법이 있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물망초상사가 저만빼놓고 회의…………….일한지1년반이 다되어가는 소규모 회사에요 처음에는 같이 회의하다가저만 빼고 회의할때도있고 요즘엔 아에거의 자기들끼리만 회의하는데요 제가 언제 회의하는지 그때마다 달라서 물어보곤하는데 은따시키는건가요? 회의를 저런식으로 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그리고 회식도 하자놓고 안해요 지들끼리만 먹으러 밖에가고요 막 그러는디 직원이 연차가있어서 그렇다고 이해할려고는하는데 요즘 좀 많은생각이듭니다 어떻게 대처하나요?4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리따운물망초저런 내용의 상사는 어떻게 대처해요?1.일년되는 신입입니다 본인은 제가 모르게 오래일한 직원a이랑 제뒷담을 하는걸봤는데 제가 말하면서 a를 이야기하니까 이간질이라며 뭐라했거든요? 잔소리많고 이런 상사 어떻게 대처하나요? 저 직원이 오래일해서그런가 저직원만 유난히 실수해도 덮어주고 넘어가주고 제가 실수하면 잔소리무지 합니다 2.얼마전엔 참다가 기분대로하는a한테 화냈더니 사이도 틀어져서 다음주가 회의라 자주마주칠텐데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입사한지 이제 1개월차인데 벌써 한계네요;;성격이 원래 활달하고 낙천적인 성격이라이를 좋게 본 거래처가 당시 타회사 선배한테저를 적극추천해줘서 그 선배가 거의저를 1년 넘게 삼고초려(?)해서 현 회사로데려 왔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블랙홀 of 블랙홀이었던겁니다. 사실 업계를 집안사정+힘든 일 때문에 9개월 이상 떠나 있었는데다시 돌아가보니 만 1년 경력이 있음에도따라가기가 벅차고 거기다 일머리가 없고같은 실수를 반복해 상사에게 매일 같이 .공개처형으로 혼나서 사무실에서 저를 모르는 사람이없을 정도인데.. 심지어 부서원들마다나름의 경력직사원이 일반 신입보다 못하니'왜 이 일을 왜 하냐'고 한번씩 묻더군요..거기다 스트레스가 쌓여 정신줄도 제대로 안잡혀서 계속정신 못차리고 헤메는건 덤이고요.. 말귀도 못알아듣습니다어느 날은 아이디어가 죽어도 안떠올라서 다른사람이랑 비슷하게 아이디어를 꾸며봤는데저희는 업계 특성상 그런 일이 최악중최악이라 저를 추천해 데려온 선배가(사수의 사수가 절 추천해 데려온사람인데.. 사수가 당일 그거땜에그렇게 난리쳤는데 본인 사수인제 추천자에게 그걸 보고 했더군요;;)저에게 '내가 사람을 잘못 본거 같다''솔직히 추천해 준 그분이 원망스럽다못해 싫어질 지경이다' '엄청 잘할줄알고 데려온건 아니지만 이 정도로 일머리가 없을줄 몰라 어디서부터 가르쳐줘야 할지도 막막하다'고 하더군요..이게 사수랑 같이 일을 하다가 사수피드백을 받은걸 상사에게 피드백 받으러가는 와중 좀 두렵기도 해 내용을 일부고치다 이 사단이 나 그게 추천해준 선배귀에까지 들어간건데 솔직히 죽을맛이네요;;업무도 이전에 잘했던것도 아니었고 방법을몰라 생존수단인 나름의 요령으로 버텼던게 다 뽀록난거라 앞으로 일을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고이젠 여기서 이미지 안좋아져서 그만두게돼도 여기 사람들이 타회사 사람이랑 연대도좋아서 업계 완전은퇴도 각오해야 할 판인데솔직히 죽을맛이네요;; 그냥 처음부터 안한다하면 될걸 어찌보면 마지막 기회라 생각해서온건데..거기다 전회사에서 친한 상사가현 사수의 사수라 제 일거수일투족이 들어간다생각하니 더 미칠 지경이네요.. Adhd의 폐해인건지 일처리 마무리도 안보이고 점점 더헤메는거 같습니다.. 요즘 불면증+거식증이잦은데 이대로 업계 떠나게 되면 이전부터자주 만나서 근황 전하던 친한 선배들과인연이 끊겨질거 같아 (소문이 엄청 들어가니.. 거기다 직접퇴사니) 두려움이 클 지경이네요;;거기다 이전 회사 퇴사도 일이 힘들어서 사실상퇴사한거였는데 (물론 이 부분은 상사도 알겁니다)아버지 일을 돕느라 잠시 퇴사한것처럼 얘기했는데알고보니 저희 아버지랑 회사 대표랑 40년지기라모를래야 모를 수가 없는 구조라더군요.. 아직까진회사서 저희 부친의 존재는 모르는데 이미 입사전에절 추천해준분께 아버지 회사와 직책을 (설마 귀에들어갈줄 몰라서;;) 말한 상황에서 이름까지 밝힌다면 100%라.. (회사 술자리에서 저희 상사가은근 저희 아버지 얘길 자주 하더군요) 이거 밝혀진다면 제 2의 파장도 불텐데 (거짓말 했다고)벌써부터 머리가 지끈 거릴 지경이네요;;앞서 언급했지만 에이스라고 생각했던 친구가일머리도 없고 신입보다 못해서 부서분들도고민이 클겁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수수수수퍼추석선물 포장지 회사에 버리고가도될까요?회사애서 추석선물세트를 줬는데 저는 차가 없어서 들고가기 너무 부피도 크고 무거워요ㅠ 그래서 내용물만 빼고 겉 포장지상자는 회사에 버리고 갈까하는데 어떠신가요? 좀 예의없나요?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사일러스직장 선배가 우습게 보일때는 언제일까요?직장에서 선배가 자기 딴에는 깨어있다는 식으로 나를 가르치려고 드는데,처음에는 그냥저냥 한쪽 귀로 흘려보냈어요.일부러 술자리에 불러내서 별 시답지도 않는 내용으로 장황하게 설교하더군요.그러다가 언제 한번은 그 선배가 나한테 컴퓨터의 윈도 설치해다랄고 부탁하고,엑셀 등도 몰라서 나한테 명령하니까,속된 말로 표현해서, 난 이렇게 개겼어요.[ 나보다 직장생활 오래했다면서, 엑셀도 몰라요?? ]당연히, 분위기는 험악해졌죠.게다가 그 선배의 승진이 막힌 것을 알게 되니까,나도 본능적으로 그 선배가 우습게만 보이더군요.,10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때론코믹한음악가제가 현 직장에서 너무 일못하고 짐덩이만 되는것같아 다른직업으로 이직하려고하는데 어떻게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20대 중반 청년입니다.저는 과거에 자신이 빵을 하겠다는 안일하고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현재에 제가 너무 몸과 마음이 지칠대로 지치고 있습니다. 차라리 공부를 더해서 공무원 시험 봐서 공무원 되던가 아님 폴리텍 에서 비파괴 전공 해가지고 비파괴 업무를 하든가 아님 고3때 까지 연극 동아리를 계속 다니고 대학에서 연기관련 과를 가서 현재 베우나 개그맨으로 활동하고 있으면 될거를 굳이 과거에 내자신이 빵을 하겠다고 해서 나만 지치고 억까당하는 지경이 됬습니다.솔직히 현재 빵업무를 광양쪽에서 2달, 구례쪽에서 3달 현재 순천쪽에서 일하는게 1주 됬는데도 여전히 실수하고, 까먹는게 많고, 빵 성형 제대로 잘 안되고, 남들 처럼 빨리빨리 움직이려고 하면 내가 되려 다치고 제품이 더 안좋게 되버리고, 자꾸 물건위치가 바뀌어서 찾으려는거 제대로 못찾게 되고 등 제가 빵일을 하는 역량이 그냥 쓰레기이자 짐덩어리 수준입니다. 제가 빵 몇달 했는데 다른 평범한 직원들 처럼 빵이 빨리 잘 안나온다면 이건 뭐 그냥 관두고 다른일을 찾아보는게 나을것 같지만 그러면 상모님이나 부모님 한테 빵 몇달 했는데 계속 이거 하지 뭣하러 다른걸 하냐며서 변절자,배신자,사기꾼 취급 받을까봐 너무 두렵습니다.솔직히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그때 연기를 전공해 배우가 되고싶습니다. 이런 생각을 할 정도로 안일하고 어리석었던 과거에 내자신에 선택이 너무 극심히 후회가 됩니다.이 글을 읽어 주신 여러분. 지금이라도 저는 빵일 관두고 배우가 되기 위해 정말 온 진심을 다할겁니다. 적어도 올해 내엔 드라마나 영화에 내가 2~3분 이라도 나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이젠 배우 데뷔하는 것에 전심전력을 다하고 싶습니다.이 질문에 답을 하실땐 전라남도 순천에서 배우가 되기위해 필요한 과정과 배우가 되기위해 피부 관리법, 단기간에 훌륭한 몸만드는 등 내 외모적인 비주얼도 상승시키는 방법, 또 상모님, 부모님을 진심으로 설득 시키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안좋은 일은 한번에 오는 이유가 무엇일까요?!좋은 일은 사실상 한번에 오지 않지만, 안좋은 일은 겹겹히 쌓여서 한번에 오는 느낌인데, 어떠한 이유에서 그런걸까요? 사람 사는게, 안좋은 일은 연달아서 오는것 같고. 좋은 일은 가끔 오는 것. 반복되는 삶인것 같습니다.5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