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주간 전종 근무 및 시간 선택제 근무 직원들에게 민감하게 여파가 있을 수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주간 전종 근무 및 시간 선택제 근무로의 변경을 진행하고 있다고 합니다. 위와 같은 근무체계가 직원들에게 민감하게 여파가 있을 수 있을까요? 만약 있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금처럼의희망시간선택제 근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좋은 꿀팁?시간선택제 근무는 직원들에게 영향이 크기 때문에 직원들의 성원과 지지를 받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할지 좋은 꿀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내일도책임감넘치는용사부재시에도 존칭을 사용해야 하나요?직장 동료들과 회식이나 대화시 상급자나 기타 직분자를 말할때 꼭 명칭을 넣어야 되나요? 예를 들면 홍길동부장이 없는 상태에서 직원끼리 대화시 홍 길동은 너무하다라고 말하면 안되는지요. 꼭 홍길동부장이라고 말해야 하나요? 본인이 없는 상황이면 직급은 안 붙어도 되는 줄 아는데 어떤게 앚는지요?1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그래도난해리포터업무의 스트레스로 인해 퇴사에 대해 질문있습니다.안녕하세요. 지난주 목요일에 작은 회사에 입사를 했습니다. 위치도 가깝고 면접에서도 사수가 잘 알려줄꺼라는 얘기도 있어서 고민없이 합격후 목요일에 바로 입사를 했는데 오전까지만 해도 업무가 좀 많고 복잡하긴 했지만 사수와 같이 하면서 계속 배우면 괜찮을것같아 좋았지만 점심후 사수가 제가 입사한 당일날이 마지막날이라 퇴사를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더 놀란건 다른직원들은 이 업무에 대해 아는 사람이 없어서 하루만에 다 배워야 된다고 해서 정말 급하게 메모도 하고 배웠지만 기억나는건 한두개 뿐이었습니다. 둘째날인 금요일부터 혼자 기억나는 부분만 어떻게 하긴했지만 안한 업무가 많았고 또 돈관련된 업무도 거의 못하거나 실수를 해서 중요한건데 실수를 하면 안된다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이러다보니 금요일 퇴근 후 정말 많은 고민을 했고 제 업무에 대해 아는 직원이라도 있었으면 물어보면서 했을 텐데 아는 직원도 없다보니 너무 스트레스가 크게 오더라구요. 그래서 원래대로면 월요일에 퇴근할때 직접 퇴사의사를 말하는게 예의긴 하지만 월요일 일을 정말 못할것같아서 출근을 하지않고 전화로 퇴사의사를 말할려고 생각중인데 이렇게 해도 괜찮을까요?6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나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 3가지는 무엇인가요?나를 가장 잘 나타내는 단어 3가지는 무엇인가요?제가 회사 생할 하면서 한번씩 교육을 가다보면 인성활동을 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럴때 마다 자기 자신을 표현해야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자기 자신을 표현 할때 다들 어떤걸 생각하면서표현을 하시는지 궁금해요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멘토는 누구인가요, 무엇을 배웠나요?자신에게 가장 큰 영향을 준 멘토는 누구인가요, 무엇을 배웠나요?면접이라던가 어디에가서 무엇을 상담한다거나 그러다보면 한번씩 이런질문들이 있을때가 있어요!!!그럴때 다들 머라고 대답하는지 궁금해요 지어낼려고 해도 먼가 거짓 같아서 지어내기도 힘드네요무엇을 빗대어서 말을해야할지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아하질문답변왕무엇이 당신을 정말로 화나게 만드나요?무엇이 당신을 정말로 화나게 만드나요?살아가다 보면 화나는 일이 정말 많은데요 어떨때에 다들 화가나는지 그리고 화가나면은 어떻게 그걸 다스리느지 궁금해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지나치게힘찬백조전력 전자 분야 관련 이직 고민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전력 전자 분야 관련하여 이직 고민이 있어 질문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2살 남성인데, 회사를 2개 다녀봤지만 회로 설계를 할 가능성이 없어 퇴사 했습니다. 면접을 여러 군데 봤는데, 한 군데는 직원 수 약 200명, 매출액 약 1,000억원인데 회로는 이미 정해져 있어 설계는 할 수 없다고 합니다. 다른 곳들은 회로 설계는 시간이 지나면 할 수 있는데, 사원 수가 30~40명 정도입니다. 모두 떨어질 수 있지만, 합격 통보가 오면 답변을 빨리 해줘야 할 것 같아 고민 중입니다. 선택지가 있다면 어딜 가는게 좋을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탈퇴한 사용자사무직을 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요?사무직을 하려면 어떤 능력이 필요한가요?사무직을 하려면 ms만 잘해도 되나요?아니면 추가로 뭐 따로 익혀야 할 것이 있는지 구체적으로 답변 바랍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약간굳센제육볶음빨리 자리잡기 vs 시간 걸려도 좋은 직장안녕하세요. 저는 현역병사고, 군에 입대하기 전에 공사현장에서 배관을 하다가 왔습니다. 배관사가 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현장에서 배관 시공이랑 하자보수, 서류 업무까지 쭉 배우고 왔어요.현장에서는 막내기도 하니까, 다들 좋게 봐주신듯 합니다. 퇴사할 즈음에는 다음현장 같이 가자고 이야기도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연락이 오고 있고요. 다음에는 현장에서 직접 일하지 말고, 편하게 사무실에서 공무나 안전관리로 일할 수 있도록 해주신다고 하네요. 솔직히 나름 괜찮을 것 같습니다.월급도 3-400 정도인데, 그 정도면 미래 대비랑 혼자 먹고 살기에 충분한 돈이거든요. 그 돈으로 결혼을 할 수도 있고, 차나 집을 마련할 수도 있고, 투자를 해서 자산 증식을 해도 되고… 좋을 것 같아요.다만 제가 대학을 다니다가 중간에 휴학을 했다는 점이 걸리고, 뭔가 더 좋은 직장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생각도 듭니다. 현장이라는곳이 솔직히 깨끗한 환경도 아니고 지역이동이 잦다보니까 그런 부분도 단점인 것 같습니다.전역하면 20대 후반. 퇴사한지 반년이 넘었는데 스카웃 제의가 오는 전 직장에서 사무직으로 일을 할지 아니면, 대학을 마치고 취준 생활을 할지… 고민이 많이 됩니다조언 부탁드립니다~~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