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란 과연 무엇일까? 생계수단뿐일까?이직이 거의 확정되어가는 중인데..오늘 소모임이 끝나고 잠깐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현실적으로 발생할 확률이야 없겠지만돈많은 부자, 취미 직장인 이런건 어떨까?사실 직장인이라면 꿈꾸는거 아닐까 싶기도 하더군요.이런 생각을 하다가 그럼 직장은 뭘까?단순히 생계수단일까?아니면 취미나 꿈을 펼치는 환상적인 것일까?다 맞기는 하지만 직장이란게 하나로 단정하긴 애매하더라구요.생계가 걸린거긴 한데 자영업도 있다보니 백프로라고 하기도 그렇고 이글을 보시는 여러분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생계수단? 취미? 기타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