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생활
- 회사 생활고민상담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회사 빌런 중 가장 최악의 유형 어떤 것인가여?여러분이 생각하시는 회사 빌런 중 가장 최악의 유형 어떤 것인가여? 전 10회차도 넘는 지각에 무려 30분 지각에도 관용을 받고 넘어간 근무태만 끝판왕과 자기도 심각하면서 정작 남의 잘못을 가오를 잡으며 꾸짖는 빌런, 그리고 무력으로 제압하고 기본권 조차 안 주면서 자신이 그런 행동을 하고 거기에 대한 지적에는 날을 세우는 폭군&자기중심적&이기적인 빌런도 봤습니다만…, 여러분들은 어떤 유형이 가장 최악의 빌런이라 보시나여?! 답글 바랍니다만…?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미드나잇인파리성격 급한 동료들과 일하기 어려울 때는 어떻게 🤔조선소에서 거대한 배를 만드는 현장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는 선배들 모두 일 욕심이 많아서 더 빨리 더 많이 일하려고 하다보니 업무 관련 지시를 하자마자 결과를 재촉한다든가, 여러 사람이 각자 필요한 지시를 동시에 쏟아 낸다든지, 일하다가 처리방법에 대해 서로 생각이 다른 경우 서로 빠른 속도로 많은 말을 하면서 정상적인 소통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막내인 제가 가끔 멈춰, 차분하게, 조금만 천천히, 상대 의견 생각해보고 내 생각 정리해서 다시 소통하기 등 제안하기도 하지만 그때그때 잠시 효과가 있을 뿐 조금 지나면 다시 비슷한 패턴이 반복되어 진이 다 빠지고 힘듭니다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을 구해 봅니다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살짝빼어난김치찌개주말이 끝나가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4분 있으면 주말이 끝나가요,,내일이면 월요일이라 저는 출근하게 되는데요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셨나요?!내일 출근 안하시는 분들이 더 많겠죠?ㅠ부러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결같이능동적인맹꽁이업무중에 자기 하고 싶은 말만 하는 사람은 어떻게 대해야할까요제목 그대로 입니다. 보통 직원끼리 업무 얘기를 하다보면 서로 업무에 관한 얘기가 결론으로 이어져야하는데자기 얘기만 일방적으로 계속해서 제 얘기를 제대로 듣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계속봐야하는사람인데 제가 하는 말은 이해를 했는지도 모르겠고 제가 하는 추가로 얘기했던것도 잘 안듣고 계속 자기얘기만 하는 사람이 있는데 어떻게 대해야할까요.자기 얘기만 해서 결론이 나지 않습니다1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다시봐도완벽한불고기교대근무를작응할수있는방법알려주세요3교대 근무를 시작할려고 합니다. 잘적응할수있도록 방법조언해주세요. 3교대는 토일 법정휴일없이 시프트로돌아가다보니 잘적응하도록 조언부탁합니다.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현재도자유로운공작회사 경력직 1년 공백기 있으면 면접볼땨경력직 1년 공백기 있어도 ㅡ 괜찮을까요아니면 면접볼때 큰 영향 줄까요 답변은 어떤식으로 할지 고민이 됩니다팁 알려주세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매우안정된긴팔원숭이인생고민너무힘들어요 세상살아가기가안녕하세여 요즘다들인생이어떻다고생각하시나여 다들 인생을 살면서 고민은주로 어떻게 해결하시나요?혹은 누군가에서 조언를 해줄수있나여?5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한참신뢰할수있는핫도그이 상사분 계속 봐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솔직히 말해 가스라이팅이랑 통제하려는게많은 상사인데, 첫 회사 상사이기도 하고 현재는업계선배로써 따로 보는 사이기도 합니다. 특징이매우 괴팍하고 고압적이고 공개처형식으로 사람 바보 만드는 유형인데 그러다 당시 (첫 회사 시절)제 소문이 점점 안좋아질때 이분이 술이라도 한잔하자고 요구를 하더군요.. 당시 자리는의외로 업무때랑은 다르게 분위기가 달랐습니다..(그나마 술 살때는 모든게 다 잊힐만큼화끈하게 N차로 거하게 삽니다;;)그 이후로 저도 이분에 대한 마음을 풀었는데..문제는 업계언급을 정확히 말할 순 없지만 거의정보원마냥 그 사람의 평판 및 가십거리를 어디서 들었는지 싹 다 가져와서 죄다 씹고 다니고 (업계 특성상 술자리가 잦기도 하고 인원이 적어서 맘만 먹으면 누가 누군질 금방 알 수 있는 자리네요) 이후 저도 회사를 부적응을 이유로 사실 이번까지4번째 이직이긴 했는데 이전 직장을 꽤나 시끌시끌하게 나가서 (물론 사실상 인턴 채우기전 권고사직이라 보면 됩니다) 이분이 제 뒷조사를 했더군요..권고사직 당한 이유랑 이전 회사 평판은 어땠는지..(싹싹한 성격으로 추천을 꾸준히 받다가 일을워낙 못하고 큰 실수를 해서 거의 반강제로 버려졌습니다) 사실 백수시절 전에도 한번 보긴했는데 '꼴에 백수인 주제에 무슨 낯으로 날찾아온거냐?'고 하더군요.. 당시 같이 함께 다니던(밑에 나온 진석선배) 그분이랑 같이 온건데도요..이번에 4개월만의 백수(이것도 진작 이직 기회가있었음에도 트라우마 극복으로 늦어졌습니다)생활을 청산하고 이번엔 좀 어려운 부서로 전환해 이직하게 됐는데 매번 볼때마다 새로운 사실을 갱신해듣고와서 저를 자꾸 압박하더군요 '너 다니는곳마다그 회사 사람들의 너의 평판이 안좋다. 일못한다고다들 너 씹고 다니더라..'라면서요.. 심지어는 숨기고싶었던 얘기도 죄다 알아오고 2번째 회사때는 이분께는 겉으로 보이는 모습으로 나름대로무난한척 하면서 다녔는데 거기서도 평판 안좋은걸어떻게든 알아내서 압박을 하더군요.. 그날 분위기는시종일관 절 압박하는 모양새였고 제가 무슨 말을하든죄다 의심하고 반박을 하더군요.. (신뢰가 떨어졌다는증거겠죠) 되려 저한테 '평판 관리 잘해라.. 진석(이분이랑 같이 제가 유일하게 의지하는 선배)이네 부서쪽으로 너가 옮겼는데 너 이리 평판 안좋으면 진석이는너 볼거 같냐?'고 하더군요.. 제가 이거 관련해 '그래도인성적으로 평판 안좋게 한적은 없지 않냐?'고 하니깐'너 선배들이 뭐라 지적할때 대든적도 있다며? 나였으면반 죽였을텐데 그분들이 착하구나'라더군요.. 이거 무슨저만 죄인되고 그분들 입장에서만 얘기하니 미치겠더군요저도 솔직히 반박하고 싶은데 업계에서 제가 거의 뉴비수준이기도 하고 말해봤자 좋을게 없기 때문에 할많하않한건데 되려 이분이 저한테 '그 회사에도 나한테 소식을전해줄 정보원이 1명있다. 너 조심해라'고 하더군요..글고 심지어 다음주에는 전 직장이 나름 제 아버지지인이랑 관련있는 회사인데 그 관련된 분이랑 식사도한다더군요.. 이걸 제가 이분께 살짝 정보를 흘리긴했는데 사실을 아는 그분과 밥을 먹어 뭔가 2차 폭풍이터질 위기입니다.. (거짓말 등)이분 특징이 퇴사때 본인이랑 상의 안한걸 괘씸해하고평판 같은거에 저보다도 크게 신경써서 지금 회사서도평판 안좋으면 안본다고 압박하질 않나.. 제 입장에서는이젠 제 약점을 죄다 쥐고 있으니 보면 스트레스고 다른친구들로 봤을때 연락을 안드리고 가만 있으면 되려그 사람을 저주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판입니다..평판은 되려 일을 못한다는 평판인데.. 전 직장은 그평판말고도 여러가지 가쉽이 있었던지라 더 머리가아프네요.. 이거 어떡하면 될까요?2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어쩌면믿음직한해물파전회사에 대한 스트레스로 인해 어떻게 살아야할지내가 왜 이러고사는지 모르겠습니다회사를 퇴사하려고합니다너무 힘들어서 쓰러지기도 했습니다.너무 회사에 다니기가 싫어요.3명이 답변했어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라스트댄스회사에서 저만 빼고 단톡방 만들어서 뒷담화하는 거 알게 됐는데 어떻게해야 할까요?우연히 동료 핸드폰 화면을 봤는데 제 이름 언급하며 비웃는 내용이 가득하더라고요.믿었던 사람들인데 배신감이 너무 크고 내일부터 회사 가서 얼굴 볼 자신이 없습니다.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16명이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