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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진심자신감있는잡채강아지 하루에 얼마나 자야할가요??강아지 하루에 얼마나 자야할가요??포메라니안 3살인데 틈맍나면 자는거같아서요. 원래 몇시간정도 자나요? 집에서 막뛰다가도 자고그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kopiko노견에게 수분 보충용으로 오이 줘도 괜찮을까요?저희 집 강아지가 나이가 들더니 예전처럼 물을 잘 안 마셔서 걱정입니다. 수분이 많은 오이나 양배추 같은 야채를 간식처럼 조금씩 썰어서 먹여볼까 하는데요. 아무래도 노견이라 소화가 안 되거나 신장 같은 곳에 무리가 갈까 봐 조심스럽네요. 물 대신 야채로 수분 섭취를 도와줘도 건강에 문제가 없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지금도강력한두더지개가 실내생활 한 뒤로 몸을 자주 긁어요야외생활을 16년 정도 하던 개가 있는데요겨울이고 나이도 있으니까 의사 선생님이 실내에서 키우라고 하셔서 저녁 7시부터 아침 10시까지는 집에서 키우고 있습니다근데 집에 온 뒤로 발사탕, 배 긁기, 팔꿈치 긁기, 뒷다리 핥기 등 행동을 자주 해요발꿈치에는 상처도 났습니다바닥이 딱딱해서 그런 걸까요?근처 병원에 갔는데 요즘은 진드기 안 나오니까 진드기는 아닌 것 같다고 피부병 약이랑 연고만 주셨는데 진드기가 아닐까요?외부기생충약은 12월부터 안 줬습니다.목욕은 샴푸로 4개월동안 2번만 했습니다목욕 직후에도 가려워합니다.밖에 살 때부터 개 몸을 만지면 피지인지 가루같은 게 좀 많이 붙어있긴 했습니다.털빠짐은 자주 긁는 부위에는 없고 귀의 앞뒤 정수리, 겨드랑이, 등에 조금 있는데 이건 자주 긁는 부위가 아니라서 갑상선이나 노화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지금도슬림한배우울 강아지 미용후 계속 똥꼬스키 타네요...6세된 시츄인데요2달에 한번씩 미용을 하거든요미용할때 항문낭을 짜주시는데열흘전 미용하고와서부터항문을 바닥에 질질끄는 똥꼬스키 를 타네요평상시 변을 보고 개운찮으면그런적은 어쩌다 있었는데이번처럼 하루에 한두번씩이런적은 처음이예요3~4일 그러다 안하길래괜찮다 싶었는데 하루걸러한번씩 지금도 그러네요병원에 가봐야 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보람찬왕나비140반려견이 혼자 있을 때 계속 짖는데 분리불안일까요?3살 된 소형견을 키우고 있는데 외출만 하면 계속 짖는다고 이웃에게 연락을 받았습니다. 평소에는 애교도 많고 활발한데, 혼자 두면 불안해하는 것 같아요. 이런 경우 분리불안일 가능성이 높은지, 어떻게 훈련해야 할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맥화이트골드심하루에 두번만 배변활동하는 강아지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우리집 강아지는 실내에서는 전혀 배변활동을 하지않고 산책 나갔을 때만 합니다.아침,저녁 하루에 두번 산책하는데 이때만 소변을 보다보니 그 양도 상당히 많은 편 입니다.이렇게 소변을 몸 속에 가둬놓고 있어도 건강에 문제가 안되는지 염려가 되는데 괜찮은 건가요? 횟수를 더 늘려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그런대로자랑스러운야채김밥고양이 1차 예방접종 후 안약 넥카라 사용저희집 2개월 고양이가 1차접종 맞고 집에왔는데 원래 감기걸려서 약먹고 호흡기 치료하고 호전되서 일주일후에 1차접종을 맞았는데 한쪽눈이 불편해보여서 병원 데리고갔는데 안약을 주시면서 넥카라 해야된다고 하셨는데 밥먹을때만 풀어주고 계속 넥카라를 해야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두리듀리고양이 병원 처방 안정제 부작용에 대해아이는 18살이고, 노묘입니다.심장병으로 약 먹고있고, 병원에서 조제해준 심장약, 이뇨제(톨밥탄), 심장영양제(후코에이치)이렇게 복용중입니다. 아침엔 이뇨제+심장영양제 먹이고 저녁에 혈압조절하는 성분+심장약 섞엔 캡슐 먹이는 식으로 복용하다가,최근 한번 발작한 뒤로 안정제를 조금 넣는게 어떠냐는 말씀에 다른 장기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말을 듣고 수락했습니다.저녁약 캡슐에 혈압약+심장약+안정제가 된거죠 이제.오늘 바뀐 약을 처음 먹였는데, 먹이고 나서는 놀이도 하고 의사표현도 확실하다가 2-3시간 뒤부터 원래 이런애가 아닌데 자다가 자꾸 물을 마시러가고, 물을 과하게 먹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원래 음수량이 적은 편이에요. 뭔가 허겁지겁 물을 마시는 느낌...?침도 조금 흘리는 것 같고, 반응도 너무 느립니다.심장약을 복용중이라 신장수치도 신경쓰이는데, 안정제가 든 약을 계속 먹이는게 괜찮은건지 너무 신경쓰여요. 만약 안좋다면 빨리 약을 바꾸러 내원하려고요.....지금 약 먹인지 약 5시간정도 지났는데, 평소처럼 자면서 골골송을 불러서 조금 마음이 놓이긴 합니다 ㅠ어떤 안정제가 처방된건지를 모르니 불안하네요..검색해보니 가바펜틴 이라는 안정제는 신장에 쌓여서 부담도 된다는데 ㅠㅠ어떻게 하는게 좋은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최고로칼퇴하는억만장자강아지가 하루 종일 토하고 똥도 안 싸요듣기로는 뭔가 주워 먹었다고 하는 거 같은데 확실하지 않고 하루 종일 토해요 처음에는 노란색 토를 하다가 이제는 물만 먹어도 토하고 흰색 거품을 토해내요 똥도 하루종일 안 싸요 왜 이러는 걸까요ㅠㅠ... 이제는 헥헥거리기까지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건강반려동물태평한강아지290키우던 앵무새가 숨을 헐떡이다가 무지개 다리 건넜어요안녕하세요. 다리 건넌 아기는 왕관앵무새 10살이에요. 아기는 병에 걸려서 털이 많이 빠져 날지 못했어요. 아마 데려오고 나서 7년정도 됐을거에요.. 몸도 약해서 발에도 힘이 없어 손가락에 올려놓고 조금만 빠르게 걸어도 툭 떨어져서 피가 나곤 해요. 저 혼자만 키우는게 아니고 부모님도 같이 계셔서 꽤 자주 그랬었어요. 그러다가 저번주에 한 1m? 정도 높이에서 가슴쪽으로 떨어졌었나봐요. 거기만 까져서 피가 나고 있어 알 수 있었어요. 여태 그런 일이 자주 있었고 더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상처만 좀 나고 병원에 가거나 그러진 않았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었는데 한 20분 뒤 쯤 부터 숨을 엄청 헐떡이더라구요. 개구호홉을 심하게 하는데 소리가 엄청 컸어요. 체감상 한참을 그렇게 헐떡이다가 무지개 다리를 건넜어요. 여기서 의문은.. 혹시 떨어질때 장기가 손상되어서 그런건지 아니면 음식물을 먹다가 목에 걸린건지 모르겠어요. 여태까지 음식물을 먹다가 걸린적이 없긴 한데 검색해보니까 음식물로 인한 질식이 꽤 많더라구요.. 떨어져서 그런게 아니라면 음식물 때문일것 같은데.. 그거라면 제가 제대로 알고 있기만 했었어도 살릴 수 있었을텐데라는 생각이 떠나질 않아요. 아기는 저녁쯤에 다리 건너서 다음날 아침에 화장을 해서 사인은 확실히 모르는 상태입니다.. 추측으로라도 알려주실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