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동물 훈련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나는일쟁이강아지 배변활동 고민입니다 어떻게헤야할까요2살 말티푸입니다 아직까지 배변패드 모서리에 실수를 하곤 하는데 이유가 있을까여??대변은 패드안에 잘하는데 소변만 유독 모서리에 실수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뛰어난너구리78반수생 거북이의 아이큐가 어떻게 될까요?안녕하세요반수생 거북이는 지능이 어떻게 될까요학습도 할 수 있고거실에서 돌아다니다가도수조에 들어가고 싶으면 저한테 와서 들여보내달라고 제 발에 붙어있고 수조에들어가고 싶다는 몸짓을 해요밥이 어디에 있는지도 알고요그외에도 많은데 볼때마다 똑똑해서 놀라네요아이큐가 어떻게 되고 인간으로 치면 몇 살쯤일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미래도신뢰할수있는파전강아지 사료 바꿀건데 추천해주세요 ㅜㅜㅜ10개월 정도 된 말티푸 남아 입니다 2.3-2.6키로 그 사이 이고요 지금 어릴때부터 먹던 사료라 아이가 질려서 안먹는것같아서 바꾸려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뛰어난너구리78반수생 거북이는 언제까지 크나요? 계속 자랄까요?안녕하세요 반수생 거북이는 언제까지 자랄까요?10년을 키워도 크기가 커지나요?계속 클까 봐 걱정돼요거의 5년 키웠는데 크기가 너무 커져서 지금은 하루에 한끼만 먹이고 있거든요언제까지 클지 알고 싶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하사작업치료사개 짓는 소리때문에 스트레스 너무 받음취침 시와 학습 시에 많은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특히 수면 중 개가 짖으면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공부할 때도 소음 때문에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집니다.이것이 개의 문제인지 제가 예민한 것인지 고민이 됩니다.보통 개들은 사람의 움직임이나 다른 개의 짖는 소리에 반응해 함께 짖는 편인가요? 지속적인 소음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매우 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현재도깔끔한비빔국수강아지 두마리 키우기 생각중인데...지금 1살된 강아지를 한마리 키우고잇는데 한마리를 더 데려와서 키우면 강아지가 좋아할까요?혼자는 외로워보여서 드는 생각이에요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특히긍정적인레몬아파트단톡방에 올라온 글이야. 난이글에 반론을 펼치고 싶어안녕하세요. 엘리베이터 이용과 관련해 한 가지 말씀드립니다.강아지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건 충분히 이해하고 존중합니다. 다만, 최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대놓고 “어우”라고 말씀하시거나 불편한 표정을 크게 드러내시는 행동은 상대방에게 상처가 될 수 있어 조금 불편하게 느껴졌습니다.저희도 다른 입주민분들께 불편을 드리지 않기 위해 목줄을 착용한 상태로, 안아서 탑승하는 등 계속 신경 쓰고 있습니다. 서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며 조금만 더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좋은 공동생활을 위해 서로 배려하며 지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이 글보고 난 어우라고 한 입주민의 입장인데 참 뭐라고 하고 싶은데 단톡방은 완전 견주입장글로만 도배인게 참 그러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아마도치밀한킹크랩아이가 입질이 점점 심해져요 멍이 너무 많이 드네요ㅠ막 잘 있다가도 화장실 가려고 움직이면 발을 보면서 짖거나 물어요 나갈때도 인사하면 물고,,어떻게 해야할까요 8살이라서 더 교육이 안될거 같은데ㅠ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현재도행복이넘치는대추나무강아지가 집사에게 뽀뽀하는 이유가 뭘까용제가 댕댕이랑 뽀뽀하는걸 좋아하는데어쩌다보니 아침에 알람맞춰 일어나면 뽀뽀해주고 입술내밀면 뽀뽀해주고 퇴근하고 집 도착하면 뽀뽀를 해줘요..ㅎㅎ 큰 의미가 있을까요.. 저에게 가스라이팅당한건지 갑자기 궁금해서용..ㅎㅎ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반려동물 훈련반려동물소루비혼자 있으면 우는 고양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분리 불안 인가요?고양이 소리가 너무 시끄럽다고 민원이 들어와서 현관 중간 문이 없는 거실이라 방에서만 생활하고 있습니다. 원래는 완전 개방은 아니지만 원하면 다 돌아다니게 했었는데 아마 그 탓도 있겠죠. 답답하기도 할 거고,그래서 계약 기간 딱 일 년만 채우거나 그 전에 이사를 갈 예정 중에 있습니다.문제는 같이 있으면 작게 야옹~ 하는 정도 입니다. 워낙 말이 많아요. 제가 말이 많아서 그런지 몰라도.방에서 나가는 순간 목소리 커지고 악을 쓰는 듯하게 울기 시작합니다. 무시하면 더 커집니다.같이 방에 있다고 해도 저는 휴대폰 하고, 고양이는 잠을 잡니다. 자는 것 같아서 나가면 일어나서 웁니다.거실 나가서 숨 죽이고 조용히 움직이면 또 조용히 있어요. 근데 거실에서 제가 비닐이라도 부시럭 거리거나통화를 하거나 혹은 뭐 냉장고 문 열거나 등 소리를 내면 제가 있는구나 알고 울기 시작 합니다.그렇다고 내 집에서 아예 숨만 죽이고 살 수도 없고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습니다.수면은 6년 간 쭉 같이 했습니다. 같은 침대에서 같은 베개 베고 같이 잡니다.같이 있으면 다른 집에 피해를 줄 정도로 울지 않습니다.하지만 같이 있을 때 아니면 피해가 갈 정도로 크게 울고, 1시간 동안 지속하기도 합니다.개방을 해주지 않아서 라고 하기엔 전에 살던 집에서도 그냥 제가 안 보이면 울기에화장실 갈 때도 문을 열고 볼일을 봐야 했고, 씻을 땐 어쩔 수 없이 문을 닫았는데 그럼 웁니다.방 문을 열어 놨다고 해도 제가 보이지 않으면 제가 보이는 곳에 꼭 와서 보고 있어요.보이면 울지 않고, 보이지 않으면 울어서 미치겠습니다. 항상 같이 있을 수 없으니까요.이런 경우엔 어떻게 하면 고양이의 울음을 줄이거나 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