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률
가족·이혼
- 가족·이혼법률그런대로미소짓게만드는꿩남편이 여자들이랑 술을 마셨습니다~~남편이 밴드모임에 나가더라고요~ 저는 전혀 몰랐죠. 그러더가 저녁에 선배가 부른다며 나가야 한다고 나갔는데 2시감 뒤쯤인가 전화가ㅡ왔어요. 길에서 남편이 자고 있다고요. 그래서 갔더니.왠 여자 가방을 들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 가방 머냐고 했더니 술이 취해서 아무 대답도 못해서 그 다음날 물었더니 선배 아는 여자 가방이다~ 이러길래 꼬치 꼬치 물었더니 밴드 모임을 나가고 있었는데 여자 2명이 술을 마시러 나오라고 해서 나갔다~ 그러더라고요~ 가방은 머냐 했더니 모르고 들고 나왔다 하다가 횡설 수설해서~ 자꾸 거짓말을 하더러규요. 알고보니 그 여자가 집에 갈려고 하니 자기가 가방을 들어주겠다 하고 여자는 가방을 달라고 하니 안 주니 그냥 그러고 헤어지고는 길 바닥에서 술이 취해 자고 있었던거죠~ 결혼한 여자분들~ 이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됩니까? 바람이 아니라 실수랍니다~ 시어머니.시아버지.태도도 아주 당당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가끔희망적인흰곰혼인신고 배우자없이 혼자 가도 되나요?사정상 배우자가 될 사람과 평일에 시간이 안나거 혼자 혼인신고를 해야하는 상황인데, 이따 배우자 관련해서 필요한 서류가 혹시 어떻게 될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끝까지풍부한오므라이스소송이혼은 누구한테 도움을 요청하나요이혼 전문 변호사가장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전문가입니다.소송 절차 진행, 소장 작성, 재산분할·양육권 주장, 증거 수집 방법 등을 도와줍니다.상담만 받아도 방향을 잡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2. 법률구조공단 (대한법률구조공단)경제적으로 변호사를 선임하기 어려운 경우, 무료 또는 저렴한 비용으로 법률 지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소송 서류 작성, 법률 상담, 심지어 소송 대리까지 지원되는 경우도 있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미래도당당함이넘치는쌍봉낙타50세가 되면 어떠한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 할까요?50세가 되면 가족 구성원의 변화 건강의 변화도 있을수 있고 경제적으로도 낳은 변화가 있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의 마음가짐도 변화해야 할것 같은데 조언 부탁 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무념무상호적 삭제 친동생 가능한지 문의드려요.여러 문제가 있어서 호적 삭제 친동생 가능한지 문의드려요.길게 말할 것도 없고 서로를 위해서라도.... 현재 해외거주 중입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끝없이다양한노새부부싸움 경찰에 신고 기준이 정확히 뭐죠?지금까지 어머니하고 아버지 두 분 다 물리적인 폭력은 안하셨어요. 근데 어머니가 아버지께 먼저 짜증낼만한 발언을 하시고, 아버지가 욕설을 하셨어요. 그리고 똑같이 오늘까지 언어적인 싸움만 계속 하시고 있어요.저는 자녀인 상황인데, 경찰에 신고 하면 공권력이 적용되나요? 그리고 부모님중에 한 분이라도 구속되면 제 인생 망하나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단정한레오파드276애기 금반지 선물 양육자 관리가 가능한지 궁금합니다.이혼 전 애기 백일 때 애아빠 식구들한테 금반지를 받았어요.이혼하고 제가 챙겨서 나왔는데 법적으로 문제 생길 수 있나요? 애기 선물이니까 당연히 양육자인 제가 관리해야한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무지했나 싶어서 글 올려요..아 그리고 돌잔치를 각각 해주게 되었는데, 애아빠네 식구들이 준 건 제가 관리하겠다고 말할 권리는 없는거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여전히총명한소라게주재원 생활 어떨까요? 여러분 의견 궁금합니다.베트남 하노이 주재원으로 남편이 나갈 예정인데, 가족도 함께 가는게 나을까요.?중요한건 두번째라는 거에요..베트남가서..한국으로 돌아와서.. 적응이 쉽지 않았는데 또 다시 도전해야할까요..가족은 함께러는 생각인데, 생각과 마음이 어렵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대단히끈질긴가오리나이 먹은 딸과 자주신경전. 싸움 다툼너무속상 하네요 38 먹은 딸이. 시집도 안가고 방이 두개인데 밤일 하는 아빠 하나 쓰고 작은방은 딸이 쓰는데. 제방이 없네요 전 거실에서 주로 잡니다 제가 무얼사면 잔소리 무얼해도 잔소리 돈이 많은가보다 하면서 쓸데없이사고 집수리 세탁실 자바라하는데 그런걸 왜하냐고하고. 복도식이라 현관 중문 설치 하고픈데 왜 쓸데없이 한다고. 하고 ㅜㅜ 그래서 참고있다가. 오늘은 저도. 너 나이가 낼 모래면 40이니 나가 살라고 소리쳤습니다 그러니까 적반화장. 나가살돈. 달라고 합니다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가족·이혼법률일단일찍일어나는임금님마음이 괴롭고 힘듭니다 해결하고 싶어요자꾸 안좋은 생각이 들때 어떻게 해야 그 생각에서 빠져나올 수 있을까요. 마음이 단단해지고 싶습니다. 힘든마음을 다스리는 방법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