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장애 치료 본격적으로 받기 전에 보험 관련해서 대처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어릴때부터 있던 만성적인 우울,불안 증세가 있다고 해요지금도 가끔은 혼자 있을 때 생각이 너무 많아지거나, 밤~새벽에 잠을 못 잘때도 있기도 하고요유병자 상품이든 일반 상품이든 3개월간의 병력을 검토하는 걸로 알고 있는데보험이나 그런 것들 걱정돼서 내과에서 간단하게 약 정도 타먹는다고 하네요약도 제대로 먹는 지 잘 모르겠고요.. 이정도로 만성적인 거라면 정신과를 제대로 내원해서치료도 받고 경과를 계속 보는 게 맞다고 보는데.. 사정이 좋지 않은 친구라서상담을 받으러 다니기도 애매하고 보험료가 비싸지는 것도 걱정이 많나보더라고요그래도 치료는 꼭 권유하려고 하는데 보험 관련해서 대처할 수 있는 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