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약통장을 해지해야 할지 유지해야 할지 고민입니다.현재 청양통장은 10년째 유지중이구요.6년전 국민임대 아파트 당첨으로 살고있습니다.원래 계획은 돈도 모으고 빚도 갚고10년을 채우면서 청약이 되면 대출로 집을 사는게목표였습니다.그러나 지금 바뀐 청약통장은 과거에 비해저에게는 별 이득이 없더라구요.제가 40대 중반에 미혼이다 보니...집 청약 받기가 하늘에 별따기보다 더 어렵고힘들게 바뀌었더라구요.차라리 해지를 하구...이자가 좋은 저축을 하면서일반 매물의 집을 사는게 더 이득 같다는 생각인데전문가님들이 볼땐 어떤거 같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