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꿀팁생활
기막히게재촉하는유자나무
여러분은 조금만 실수해도 후회하거나 자책하나요?저는 좀 그런편이에요.. 왠진 모르겠는데 제가 한번 실수라도 하면 뭐 죽을죄를 지은것처럼 엄청 후회하고 자책하고 계속 마음에 담아두는 편이에요 그래서 항상 기분이 좋다가도 그날일만 떠올리면 한순간이 분위기가 가라앉고 마음이 착잡해져요 그리고 제가 불안한 감정을 꽤 많이 느끼는거 같아요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도 모르겠고 이게 맞는건지더 항상 모르겟어서 불안해해요.. 어떻게 고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