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Adhd 증병인지 확인 차 물어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부끄럽지 조심스럽게 ... 고민을 조심스럽게 말을 합니다. 저는 공부이나 사람들이 지시이나 할 때 최대한 가만히 있어요. 공부를 하면 머리가 하얀색을 변화가 되고 자리 옆에 두리번거리며 약간 조용하면 딴짓을 하거나 지루해요. 멍 때기 하고요.사람들이 부탁을 하거나 지시을 하면 싫어해요. 사람들이 부탁하면 내가 실수를 많이 하기 때문에 만약에 실수할 때가 있다보면 남탓할 때 듣기 하니까 도와주면 나중에 잔실수를 많이 멘탈이 하다보면 힘들던라고요. 죄책감이 생기고요. 책임감 회피 하게 되네요.지시를 하거나 말을 싸움 할 때 사람들은 논리적이고 이성적으로 말을 해야 이기는 알고 있지만 그 순간에 감정이 욱하고 말을 해야되는데 설명하기 어려워서 말이 더듬더듬 하면서 소리로 질러지는거 같아요 평속에 말을 논리적을 못 하니까 서로 답답하고 감정 조절 어렵네 맨날 지니까 더욱 더 힘드니까 지던라고 계속 승질 내는거 같아요.맨날 귀차니즘이 심하고 순서대로 지키는 거 힘들어요 지키려고 시도로 하면 예상하지 못하는 거 때문에 욱하는라 지치고 평속에 계획성 없이 하는거라 똑같으니 포기가 빨라지네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레알유용한너구리외국인은 제가 한국인인걸 단번에 알아보는데 한국인은 (외국에서 만나든국내에서 보든) 100퍼 모두다 중국인으로 착각하는건 성격인기요 외모때문인가요?영어 한적도 없고 한국에서 한국인이랑 한국어로 대화하고 있는데 끝까지 "한국인 아니죠? "하는건 기분 나쁘라고 하는 말인까요? 제 성격이나 외모때문인가요? 외모도 일반인같고 한국어 발음도 다 잘되는데 구지 중국인으로 평가받는게 촌스럽다는 말일수도 있어서 여쭈어봅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 살 생각은 없어서 신경쓰이진 않지만 외국인이 보는 한국인 모습과 국내에서 보는 중국인 모습의 차이가 궁금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태평한뱀242동업자한테 가스라이팅을 당하는것 같아요아주 친하게 지내던 친구랑 동업을 하게 되었는데 시설을 할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일을 시작하고 부터 말도 안되는 일로 트집을 잡더니 한번 본인이 기분 나쁘다고 생각한것은 계속 얘기해서 제가 그래도 잘 해보려구 먼저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지나간줄 일았는데 몇일 지나 또 같은 얘기를 하곤 합니다. 너무 짜증나서 이제 그만하라고 했더니 처다보지도 않고 무시하세요. 저를 그만두게 하려고 자꾸 트집을 잡나싶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기막히게자라나는여우35살 남자 입니다...힘들고 우울 해요작년 11월 말에 퇴사 하고 그동안 제가 할 수 있는 직장을 찾기를 약 6개월 만에 어렵게 입사를 했습니다.새 직장을 다닌지 겨우 5일 밖에 안됐는데 아직 적응이 되지 않습니다.힘들다 못해 우울감도 느껴지더라구요.운전 면허는 땄지만 자가용도 없는 신세 입니다.모아 놓은 돈도 내야 될 금액이 많기에 전혀 모으지 못 했습니다.즐겁고 신나게 일 하는 직장 에 다니고 싶었습니다만 현실에서는 이렇게 무기력 하니까... 제가 사회부적응자가 된 거 같습니다.제가 도대체 왜 이러는 걸 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투명한왜가리248애정결핍 치료방법 완치하는법 궁금해요애정결핍 자존감으로 극복할수 있다고들 하는데 자존감을 올리고 또 타인에게 사랑을 받아야 애정결핍을 극복할수있는건가요?아니면 자존감(자신사랑)만 올려도 애정결핍을 완치할수있는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단강한알탕쓸모없는 쓰레기라 가족들이 그냥 죽으래요저보고 정신병자라면서 왜 안뛰어내리고 안죽냐네요. 더 슬픈점은 그게 틀린말같지가 않아요. 가장 합리적인 결정이 그렇다는걸. 나이만 처먹었지 제대로 성장하진 못했거든요. 그런데 나이에 맞지않게 행동한다 남들이랑 비교하면서 니 존재자체가 가족을 서서히 죽여간다 이런말을 꾸준히 듣고 사니깐 이게 현실이 되어버린거 같아요.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는걸 알아요. 제 스스로 극복해야죠. 그런데 너무 고독하고 무섭고 힘드네요. 이렇게 될줄알았으면 고아가 더 나았을건데. 지들 입맛대로 손발 다 짤라서 조종해놓고 실패하니깐 니 문제다 내가 무슨 죄를 지어서 너 같은걸 낳았냐 이런 소리만 듣고 자라니깐 정신병이 안걸릴수가 없죠. 뭐 극복못하면 사라져야죠. 한국 현실이 그렇잖아요. 패배자에 낙오자에 상종못할 쓰레기 누가 좋아해주겟어요. 전 제 나름대로 학습된 무기력함을 깰려고 노력해봤는데 배신감만 드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나의라임오지는나무매일 자존감 왔다리 갔다리 정상인가요?어떤 날은 자존감이 땅을 쳐서 거울만 봐도 제 얼굴이 너무 못생겨서 주먹으로 패고싶다가도 어떤 날은 자존감이 하늘을 찔러서 집에서 혼자 노래부르고 춤 추고 월드투어 돕니다 막...미친 것 같이 자신감이 넘쳐요;; 저 스스로도 어이없습니다양극성 장애나 조울증으로 보기엔 딱히 일상에 주는 피해가 없어서 아닌 것 같습니다근데 이런 자존감의 폭이 너무 왔다 갔다 거려서 이게 맞나 싶을 때가 있습니다 꽤 피곤하기도 하고요이게 일반적인 사람들의 정신상태인지 제 성격이 이상한건지 의문이 들어 질문해봅니다혹시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호아친252한마디로 인생이 너무 엿같습니다. 지팔지꼰이 제대롭니다.글을 썻다가 삭제가 안되서 그냥 내용 전부 지웠습니다.내 얼굴에 침 뱉는 일내 일을 타인이 봐서 어떨까 라는 생각에 그냥 지웠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근속 10년이 넘어가는데 이젠 새로운 고민들을 해보려고 합니다.현 직장에서 10년 넘에 일을 하다보니 뭔가 안주하게 되는 것 같고,더 이상 발전을 하고 있는 모습이 안느껴져서 새로운 도전을 해보려고 하는데...이런 시기에 비슷한 고민들을 하셨던 분들이 계실까요?현실적으로 무언가 새로운 도전을 하기에 좀 부담스러운 나이일 수도 있을 것 같고,더 늦기 전에 무언가 새로운걸 하고 싶은 마음도 있고...정리가 되지 않고 매일매일 머리가 복잡하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다수의 의견에 휩쓸리는건, 어떠한 마음에서 비롯되는걸까요?어떠한 안건이 있을때 다수의 의견이 옳아보이고, 그 의견에 휩쓸리는 경우가 많은데 공동체 소속감, 이러한 의식적인 부분때문에 그런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