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소아에 대해 성적인 감정을 느끼는것도 일종의 정신병으로 간주할 수 있나요?소아에 대해 성적인 취향을 가지고 감정을 느끼게 되면, 범죄에서 일종의 정신적인 결핍이나 병으로 분류할 수 있는건지요?!! 어떠한 치료가 필요한건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많이조심스러운오렌지몸 속이 미친 듯이 답답한 이유가 뭘까요견디기 힘들 정도로 가슴을 칼로 도려내고 싶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편하고 몸속과 몸 바깥쪽도 답답하고 더운 것 같아요 그래서 알몸으로 있는데 소용이 없어요 욕구불만인가요 아니면 뭔가요 짜증도 나고 졸리고 가슴이 뛰고 커피 100리터 마신 것 마냥 불안하고 미칠 것 같아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삼겹살굽기자존감을 키우는 방법은 무엇일까요?무슨 일을 시도할 때마다 잘 안 될것같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들고 스스로에 대해서 믿지를 못하겠어요.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삼겹살굽기제가 손절한 주식이 오르니까 괴로워요.제가 주식을 하다가 어제 손절하고 잤는데요. 제가 팔고 나서 급등했는데 마음이 답답하고 저 자신이 한심스럽게 생각되는데 어떡하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연한호랑나비176기억속에 있는 것과 실제 겪은 일 사이 차이가 있나요?우리가 실제 일을 겪고 한참뒤엔 그냥 기억속에 있자나요.기옥속에 있는것과 실제 겪은 일사이엔 차이가 존재할까요? 자세하게 설명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늘격렬한딸기칭찬이나 인정을 받으면 자신감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칭찬이나 인정을 받으면 자신감이 생기는 이유는 뭘까요? 심리적으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잖아요? 호르몬 영향적인걸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연한호랑나비176주식을 하는것도 도박의 일종인가요?주식을 하는것도 도박의 일종인가요?제가 주식을 첨 해가지고 좀 많이 벌었었는데 .얼마뒤부터는 계서 본전을 까먹고 있더라구요 .그만 해야지 그만해야지 하는데 .계속 하고 있고 .안하면 궁금하고 .이거 도박의일종인가요?어떻게 끊을수 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유연한호랑나비176평소에 나쁜말하는 습관을 어떻게 고칠수 있나요?제가 평소에 .무언가를 하다가 안되면 .혼잣말로 에이씨라는 말은 저도모르게 내뱉는데요 .나쁘다는걸 알면서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고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무엇이든지궁금해하는물음표???뭐든 불안감을 느끼는것은 본능인가요? 아니면 정신적인가요?우리가 불안감을 느끼는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생각이나 그런것 같은데요.이것은 본능에 의한것인지 아니면 정신적으로 만들어진 것인지 궁금 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때론환한알탕훈련병 때 들었던 폭언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안녕하세요 30대 초반 남자입니다.이젠 10년 전 이야기인데도 훈련병 동기생에게 들었던 말이 잊혀지지 않고 저를 계속 괴롭혀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10년 전 논산훈련소로 입대했고 당시 제 분대 소대장 훈련병 동갑인 사람한테 들었는데요평소 제가 어리버리하게 굴고 억울하게 보급품을 도둑맞는 일도 많았어서 그 사람을 답답하게 만들었나봐요제가 발음도 잘 안 들리고 말귀를 못 알아들어서 지금까지 그 문제를 안고 살고 있습니다.입대~수료까지 그 중간 지점부터 제가 대화에 끼려고 하면 틱틱대거나 스트레스 받는다, 폐급 새끼들 다 사회로 나가지 말고 석박사 하는게 답이다 등 주어없음으로 투덜투덜 대길래 혹시 나는 아니지?하고 물었을 때 "아 너는 아니지~" 이러길래 아닌가? 아니라면 아니겠지 싶어서 넘겼었습니다. 중간 지점부터는 날 별로 안 좋아하나 싶어서 말 안 걸었구요 그냥 일적으로 부딪힐 때만 같이 했던거 같습니다.수료가 다가올 때 갑자기 분대원들이랑 한명 한명 악수하길래 저도 일어섰는데저에겐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자"라고 해서 "그래.."하고 대답했고수료날 마지막 점심식사 식당 앞에서 그 사람이랑 마주쳤는데 "너같은 폐급은 자대가서도 폐급일거야"라면서 폭언을 했는데 그때 당시에는 여유로운 척 웃어 넘겼습니다.화가 나기 보다는 내가 뭐가 부족했을까? 뭘 그렇게 잘못했을까?를 생각했거든요자대에서는 이병~일병 3호봉까지는 일을 못했었다가 그 이후로는 일 잘했었습니다. 나름 인정도 받았구요 전문하사까지 하고 전역했습니다.다른 사람은 다 가물가물한데 그 사람만큼은 이름, 당시 풍경, 들었던 폭언이 생생하게 기억납니다.지금은 첫 회사를 퇴사한 후 우울증을 앓다가 딛고 일어나 두 번째 회사 신입으로 들어왔는데 커뮤니케이션 부분과 인간관계를 잘 못해서 재계약 실패로 퇴사를 해야하는 상황입니다. 여기서도 폐급처럼 굴었나봐요제가 그 사람한테 들었던 얘기를 아직도 이기질 못했단 생각이 들어서인지 그 말이 안 잊혀지네요그때 나도 한마디 했었어야 했나? 얘기좀 하자고 따로 부를걸 그랬나? 난 뭘 그렇게 그 사람을 답답하게 했지? 난 아직도 그 사람이 한 말을 못 이겼나? 왜 사람들이랑 잘 어울리지 못했을까?왜 이런 생각이 들까? 아직도 그걸 극복하지 못해서가 아닐까? 등등 생각도 많고 괴로운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가능하다면 그 사람한테 연락해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