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다라닝비가 오는날에 비를 맞고 싶은 심리는?비가 오면 비를 맞으면서 뛰어다니고 싶은 생각이 든 적이 있으신가요? 가끔은 그냥 비를 맞고 싶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 이건 어떤 심리에서 드는 생각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어쩌면활약하는감나무저녁 늦게 운동을 하면 수면의 질이 떨어지나요 아니면 숙면에 도움이 되나요?퇴근 후 밤늦게 헬스나 조깅을 즐기는 편인데, 운동 직후에는 몸이 각성 상태가 되어 잠이 잘 안 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밤 운동이 실제로 수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최적의 수면을 위해 운동은 잠들기 몇 시간 전까지 마치는 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외쳐라무적엘지저는 결혼으로 인한 실업급여를 받고 있어요결혼과 이사로 인해 너무 좋게 실업급여를 받고 있습니다근데 집에만 있다보니 조금 우울해지고 저도 모르게 남편이 집에 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물론 산책도 하고 도서관에서 책도 빌려다 읽고 합니다집안일도 하구요그런데 기분이 약간 우울합니다살던 곳이 달라서 동네 친구도 없고 뭔가 쓸모없는 사람이 된 기분이에요일을 다시 시작해야할지 말지 고민입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미귀중한말차라떼친구관계랑 기숙사 생활이 너무 힘들어요안녕하세요 17살 여학생입니다. 긴 글이지만 제발 읽어주세요.. 저는 태어날 때부터 계속 같은 지역에 같은 동네에 살아서 제 친구들은 저랑 거의 평생을 보냈어요 그러다가 중학교 졸업을 제 친구들은 이 지역에 있는 학교로 진학을 하고 저는 요리를 하고 싶어서 다른 지역으로 왔는데요 아무래도 다른 지역이니까 기숙사를 사용하는데 기숙사 룸메이트 친구들이랑 다른 친구들이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입학 후 초반에는 잘 지내다가 갑자기 뭔가 저를 싫어하는 것 같아요 저를 두고 가버리거나 제가 뭘 하면 한숨을 쉬거나 저한테만 정색하고 제가 말 걸면 무시하고 차별하고 계속 상처 주는 말도 하면서 제가 옆에 있는데도 뭔가 투명인간 취급을 하는 것 같고 제가 옆에 없는 것도 몰라요 저는 다 받아주고 기다려주고 원하는거 다 해주는데..제가 요리를 하려고 온 학교인데 여기 학교생활도 너무 힘들어요 신경을 안 쓰려고 노력해도 또는 남들에게는 가벼운 것 같아 보여도 계속 쌓이니까 너무 힘들어요 혼자 다른 지역에 와서 아는 사람도 없어요 부모님이 걱정하실 것 같아서 말씀도 못 드리고 제 원래 친구들한테 초반에 말했는데 계속 말하면 뭔가 찡찡거리는 것 같아 보일까 봐 지금 말도 못 하겠어요 주말에 기숙사 나오고 일요일에 다시 들어가는게 원칙인데 원래는 기숙사 다시 들어가는게 설렜는데 이제는 기숙사 다시 들어가는게 무서워요 기숙사가 아닌 그냥 반 친구들도 뭔가 저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 것 같고 그다지 친한 친구들도 없어요 이유도 없이 절 싫어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 어디서부터 잘못된 건지 제가 무슨 잘못을 한건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더 스트레스받아요 원래 제 친구들이 저한테 기죽지마 걔들은 필요없어 우리만 있어도 괜찮잖아 기죽을 필요는 없어 라고 말해줬는데 고등학교 3년 생활을 하면서 계속 이렇게 지내는걸 원하지는 않거든요..차라리 혼자 다니는게 나을까요? 제 원래 친구들도 주말에 가끔 보는거 말고는 못 보고 이 학교 사람들 중에 제 고민을 들어줄 사람도 없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40살3가족아빠인생길. 죽은길 선택할 준비시간이 오다내가 태어났을 땐 어린 나이였고 지금 현재는 나이가 40다. 이제 나도 먼 여정의 준비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준비를 해야 갈 거 같다. 그리고 무섭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우근사한감자탕요즘 너무 피곤해서 앉아있으면 나도모르게 졸고 있어요계속 피곤하고소화도 안되는것 같고 머리도 아프고하품이 계속 나옵니다앉아있으면 나도모르게 눈이 감기고 졸고 있어요 나이때문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미귀중한말차라떼사람 죽이는 꿈을 꿧는데 무슨 의미가 있나요?안녕하세요 17살 학생입니다 제가 꿈을 꿧는데요 기숙사에서 친구 두명을 죽이는 꿈을 꾸었어요 한명은 목이 잘리고 한명은 목을 졸라서 죽이는..그리고 뭐 친구들한테 솔직하게 말하고 부모님께 솔직하게 말 하려다가 꿈에서 일어났는데 이게 뭔 꿈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거창한치타133상가 화장실은 잠겨있는데 왜 그런건가요?상가에 가면 화장실이 예전엔 다 열려있었는데, 요즘엔 다 도어락으로 잠겨있고 비밀번호를 눌러야 들어가서 사용이 가능합니다.그래서 업체에 문의하고 사용하는데요.왜 이렇게 바뀐건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처음부터다채로운감자탕졸업전에 연애를 하고 싶은데 쉽지 않아요대학교 3학년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부모님도 그렇고 어릴때 연애도 해 봐야 하는데 너무 안 하는 것 같아서 나이들어 잘못 만날까봐 걱정되신다고 하고 저도 그런 생각이 종종 들어요. 그리고 대학까지 졸업하고 나서 만나면 아무래도 좀 순수한 마음으로 하는 연애는 힘들 것 같아서 학생때 한 번은 해보고 졸업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문득문득 많이 들어요. 여대 다니고 있어서 주변에 이성도 많지 않고 원래 성향이 이성에 관심이 믾은 편은 아니었기도 하고..다가오는 분들은 종종 있었는데 문제는 제가 겁이 많아서 남자분 입에서 교제하자라는 말이 나오는 상황까지 가기가 너무 불편하고 답답해요 상대방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뭔가 썸타고 연락하고 데이트 하고..이런 과정이 설레야 맞는데 그렇지가 않고소가 도살장 끌려가는 날을 안다고 하잖아요 무슨 이유가 있는건 아니었는데 매번 좀 그런 기분이었습니다. 그냥 아직 제 취향에 맞는 분을 못 찾은 걸까요제 평소 성격은 원만한 편입니다. 사회생활이나 교우관계나 사제관계 다 항상 원만했었는데 희한하게 이성관계만 너무 어렵고 뭐가 다 불편합니다. 물론 상대방한테 티는 안 내려고 노력하다가 좋게좋게 연락을 끝내긴 했습니다. 근데 또 친구들 연애히는거 보고 연애프로그램 보고 그러면 너무 설레서 아 나도 저런거 해보고 싶다~ 는 생각은 드는데 현실은 도살장 소..? 모르겟습니다. 스스로도 이게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습니다 남들 다 잘만 하는데혹시 이쪽이 취향이 아닌건가 싶어서 여대라는 특성을 활용해서..나름의 지향성 고민도 해봤는데 확실히 이성애자는 맞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갑자기욕심많은무궁화mbti 다 바뀌신분 계신가요..?enfp였는데istj로 바뀌었어요또 다른 자아인것마냥 ㅎㅎ환경에따라 바뀔 수 있겠지만이렇게 네개 다 바뀔 수가 있나 싶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