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인빈시블진짜임모탈심리상담사의 연봉과 경력에 따른 보수 차이는 어떻게 되나요?심리상담사의 연봉은 어떻게 책정되는지, 그리고 경력에 따라 보수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궁금합니다. 초급 상담사와 경력 있는 상담사 간의 연봉 차이가 있다면, 그 차이를 결정짓는 요소는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또한, 심리상담사로서 경력을 쌓는 과정과 이에 따른 보수 수준도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친절한친칠라12자존감이 낮을 때 자존심으로 결핍을 보상하려는 경향은 왜 나타나는 것일까요?안녕하세요 자존감이 낮을 때 자존심으로 결핍을 보상하려는 경향은 왜 나타나는 것일까요? 이러한 보상 심리는 개인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Llllllll시댁 식구 고민상담입니다!!!!!가족 행사로 사돈끼리 모였는데저희엄마가 누구 보다 누가 더 키가 훨씬크네 말씀하셨는데.. 사실 그게 비교처럼 들릴순 있는데 욕도아니고..키크다는게 뭐 잘못인가요그냥 말씀하신걸수도 있는데 시누이가 기분 나빠서 부정을 엄청 하더군요당연히 저희 엄마도 기분상하니 서로 신경전하다가 시누이가 저희집애 피부질환을 언급하며기를쓰고 어른을 이기려고 하고ㅡㅡ그냥 좀 넘어갈수도 있는데 솔직히 시누가 얄밉더라구요. 근데 저는 저희엄마가 잘못했다고는 생각안하는데ㅜ 평소 시누 행실이 좋은편도 아니였고ㅜㅜ충고부탁드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점잖은굴뚝새170밤에 잠잘시간만 되면 잡생각이 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이상하게 밤이되어 잘시간만 되면 하루동안 있었던일들 까먹고 안한 일들 짜증나는 일들 좋았던일들 이랬으면 어땟을까 하며 후회되는 일들 이런 잡생각들이 계속 잠을 잘 못자게 합니다 이런 잡생각을 안하고 바로 잠드는방법좀 알려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최고로감미로운말친구가 생각나서 카톡으로 새해인사를 보냈는데 친구는 제 새해인사글만 보고 답장을 해주지 않았어요고등학교 졸업하고 그 동안 연락 잘 안하다가 친구가 생각나서 카톡으로 새해인사를 보냈는데 친구는 제 새해인사글만 보고 제에게 답장이 오지 않았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강원도의빠워2025년은 푸른뱀의 해라고 하는데 어느연도에 태어난 사람이 운이 좋을까요?2025년은 푸른뱀의 해라고 하는데 어느연도에 태어난 사람이 운이 좋을까요? 푸른뱀의 해애 기운이 왕성한 연도나 띠가 어떤띠인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연말을 가족이 아닌 친구를 만나러 나간다는 사람심리는?연말인데 당연히 사랑하는 가족과함께 시간을 보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유부남인 친구가 모이자고 하네요 왜이러는 걸까요? 심리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생각하며돌아가는무언가성인이 되고 나서도 부모님과의 갈등이 끊이지 않을 때, 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을까요?성인이 되어도 부모님과의 관계가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데요. 성숙한 대화와 갈등 해결 방법을 배우고 관계를 더 긍정적으로 만들고 싶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Ann저한테 정신적으로 문제있는 걸까요??요즘 누워있고 싶고일하기는 싫고근데 또 하면 하긴 하는데하기싫다는 말을 너무입에 달고 살아오근데 그날 일을 못해내면계획이 어긋나니까그냥 하긴 하는데뭔가 무기력해지는 기분이에요그렇다고 쉬거나 놀아도맘이 편치 못하고 어떻게 쉬며 놀아야 할지도 모르겠어요정신적으로 문제가 생긴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죠이플 라이프공연 초대에 응하지 않은 지인들과의 관계가 궁금합니다안녕하세요 50대 후반 여성입니다. 은퇴하고 기타반 활동을 하고 있어요. 연말이라 기타공연이 잡혔는데 포스터도 준비하는 등 지인들 초대하라고 했어요. 연말이기도 하고 꽃다발 준비 등 지인들에게 부담을 줄것 같아 고민 많이 하다가 그래도 첫 공연이라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들 몇 명에게만 보냈어요 서로 다른 두명이 톡으로는 올것 처럼 해서 기대했는데 막상 당일 공연에는 안 왔더라구요ᆢ 날짜를 잊어버릴 수도 있어 다시 톡을 보낼까도 했지만 그것도 너무 푸쉬하는것 같아 야무진 사람들이니 오겠지 했던 건데 따로 연락도 없이 나타나지 않으니 생각보다 많이 서운하네요. 물론 연말이라 일이 생겼을 수도 있고 아플수도 있지만 최소한 못온다는 문자 정도는 미리 해야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또 다른 두명은 구두로 공연 얘기를 하면서 시간되면 부담 갖지말고 오라고 차원으로 얘기를 했는데 반응이 좀 무심하고 (별 일이 없는것 같은데도)못갈것 같다는 뉘앙스를 풍겨 또 좀 무안하더라구요 평소에 제가 도울 수 있는건 많이 돕기도 하고 나를 선의를 베풀고 한 지인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공연은 잘 끝났지만 공연이 끝나니 초대건으로 자꾸 서운한 생각이 들고 내가 인생을 잘 못 살았나 지인들 친구들에 대해 관계를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나 감정이 불편합니다. 저라면 그런 초대를 받았다면 부득이한 일이 없다면 당연히 기꺼이 가서 축하를 해줄 꺼라 생각하고 그래서 그 분들도 선약이 없으면 기꺼이 오케이 할 줄 알았는데 저의 착각이었어요 많이 서운한데 제가 너무 예민한 걸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