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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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메마른 바다앞이 보이지 않아요....막막해요4년째 만나고 있는 남자친구도 이제는 너무 지치고 만나고싶지 않아요. 그렇다고 또 헤어지기는 싫어요... 제가 애정결핍이 좀 있는데 곁에 누가 없으면 너무 힘들어요. 그렇다고 환승하기엔 저도 못 버틸 것 같고 현남자친구한테도 예의가 아닌 것 같아요. 4년째 아무리 말해도 고쳐지지 않는 행동과 말들. 부모로부터 교육 받지 못 한 가치관이나 생각들이 너무 지쳐요. 제가 가르치려고 아무리 노력해도 기질은 바뀌지 않더군요...또 지금 두번째 직장인데 직장 내에서도 고민이 너무 많아요. 내가 지금 잘 하고 있는건지 앞으로는 어떻게 해야 할 지도 잘 모르겠구요. 이 길이 맞는건지도 나의 선택을 믿어도 되는건지도 모르겠어요. 3년전에 우울증,불안장애 등 진단 받았었는데 약을 반년 정도 밖에 안 먹어서 그런지 낫질 않은 것 같아요. 부모님이 정신과 다니는걸 너무 싫어하셔서 끊긴했는데 너무 힘들어요... 주변에 기댈 사람도 없어요. 부모님이 나쁜사람들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정신적으로 기댈 그릇은 못 되시구요. 남자친구도 철도 너무 없고 애초에 남의 감정을 이해하질 못해요. 저는 앞으로 어떡해야하나요...? 헤어지고 일에만 집중하는게 맞을까요? 근데 전 헤어지면 진짜 버틸자신이 없습니다... 지금 이렇게 힘든데도 만나고 있는건 저는 무조건 옆에 누가 있어야하는 사람이기 때문이에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누가...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신통한라마37술을 먹기 위해 4시간씩 운동 하고 뿌듯한 마음을 갖는게 이해가 안가요.술을 먹기 위해 4시간씩 운동 하고 뿌듯한 마음을 갖는게 이해가 안가요. 소주 1병 먹고 2시간 걷기 운동했으니 술 다 깼으니 소주 2병 먹어야 한다는 심리가 이해가 안 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평가 잘주는 고양이저좀 살려주세요 이 결혼 맞는 걸까요?요즘 와이프와 부부싸움이 매일인지 3개월째입니다. 사소한 꼬투리로 싸움이 시작되는데 (나갈때 문앞에 재활용 하고 나가라, 설거지 할때 온수 쓰지마라 등) 싸우고 나다 보면 본인을 무시한다며 몰아붙이다 자신의 말이 끝나면 제 의견은 듣지도 않고 꺼지라고 하고 따라가서 말을 붙이려하면 아이들에게 해꼬지를 하려는 등 해서 도저히 말릴 수없습니다.. 아이가 있든 없든 물건던지고 소리지르다가 경찰까지 두번이나 왔구여일단 제생활 루틴은 아침 5시에 집을나서서 집에 4시반에 퇴근후 아이둘의 식사 목욕 놀아주다 둘다 재우고 집 청소 빨래 설거지후 방에 누으면 11시 12시가 되는 매일의 루트입니다. 새벽에 아이가 깨면 수유하거나 재우는건 제 몫이구요.와이프는 아침에 일어나서 첫째등원시키고 둘째는 고용하신 이모님이오셔서 돌봐줍니다 아직 너무 어리거든요 외벌이다 보니 동네 아줌마들과 모임은 나갑니다 그렇게 첫째 하원하는 4시까지 있다가 4시반에 제가오면 전부 나몰라라 하고 누워서 핸드폰만 하고있습니다.이게 본인 말로는 출산 휴유증이라고는 하는데 집에와보면 싱크대에 음식물쓰레기는 터져있고 난장판에 아이 둘의 저녁밥도 요리하고 지치네요.다행이 대기업 본사라 출퇴근 조정이 되서 최대한 버텨보는데 몸의 피로가 안풀려서 죽을 맛인데 와이프가 위와같은 이유로 싸우자니, 한번싸우면 2 3시간은 싸우고 아이들은 불쌍하고...어찌해야 할까요 도와주세요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남자들의 시선을 받는걸 좋아하는 여자들의 심리는?여성분들중에서 유독 남자들이 자신을 쳐다보는걸 좋아하고 즐기는 분들이있던데 그분들의 심리는 어떻길래 남들이 보는걸 좋아하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저의 멘탈이 강한지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저는 민원인과 대면하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스스로를 돌아보면 민원인이 욕을 했을 때 큰 충격 없이 스스로를 잘 달래서 넘어간 적도 있고 기분이 몹시 나쁜 채로 계속 앙감정이 오랫동안 남아있는 경우도 있었어요. 그럴 때마다 제 스스로가 어떤 심리 상태인지 헷갈리는데 이런 심리상태를 어떤 방법으로 검사를 받아볼 수 있을지 아니면 개인적으로 어떤 체크리스트로 검증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정말로 하품은 보는 사람에게 전염될까요?정말로 하품은 보는 사람에게 전염될까요?나도 모르게 나오는 하품을 옆사람이 보면 따라하게 되는데요.이게 타이밍상 그런건지 아니면 다른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좋아하는 감정과 사랑하는 감정은 과학적으로 다른점이 있나요?간혹 사람들이 헷갈려하는 감정인데요. 이런 감정을 느끼는 것의 차이가 실제 과학적으로 다르다고 검증된 내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패러글라이딩124멘탈이 너무 약해서 심리적으로 불안해여안녕하세요 패러글라이딩124 입니다. 멘탈이 너무 약하다보니 심리적으로도 불안한 상태로 일을 계속 하는데 이러다가 병나는거 아닌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날씨가 사람의 기분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까요?날씨가 사람의 기분에 미치는 영향이 있을까요?기쁜날 비가오거나 우울한날 날씨가 쨍쨍하게 맑으면 상대적으로 기분이 바뀌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아버지가 외로워서 애정결핍인지 모르겠어요안녕하세요 어머니가 돌아가신지 10년이 되었습니다 어머니가 암으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셨는데아버지가 그 이후로 재혼도 연애도 생각 없으신거 같애요 하지만 외로우신지 가끔 서랍에 여자속옷이나 옷,운동화 … 등 발견되어 처음에 놀랍지만 외로우셔서 요즘에 그러려니 넘겨요 하지만….사실 이해하기 힘든 부분입니다 그러고나서 치우면 되시는데 제가 매번 몰래 치우는것도 짜증나고요 포장지도 어딘가 구석에 쑤셔서 제가 찾아서 버립니다왜 여자의류를 사놓고 나중에는 포장까지 안버릴까요??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