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일반적으로달달한산호우체국이 대응이 정말 싸가지가 없네요.물건 하나 있는줄 알고 있다가 없길래 들렸던 곳 전화 해서 있다고 하길래 시가나면 가질러 간다고 했는데 대화 내용이 가관입니다.두고 간지 5일은 지났는데 두고간 자리에 그대로 뒀다고 하질 않나,보관좀 해달라고 하는데 (무거운 물건 아닙니다. 수량 많은 거 아닙니다. 부피 큰 물건 아닙니다.) 자기들은 다른 사람 물건 함부로 건들지 않는다 하지 않나(주인이 요구하는 이상 함부로 라는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는 것을 모르는 머저리인 듯 합니다.)그냥 안에 두기만 해달라 해도 자기들이 업무중에 그걸 계속 보관해줄 수 없다고 하질 않나.(누가 들으면 제가 업무를 뒷전으로 계속 그게 있나 없나 들쳐보면서 확인하고 각 제가면서 보관한 장소에 한 치에 오차도 없이 고정되어 있게 수시로 검토해달라고 하기라도 한 줄 알겠습니다.)말투도 싸가지가 없는데 저걸 어떻게 참지 않고 맥일까요. 딱봐도 보관했을 때 분실하면 본인들 책임이니 싫다는 더러운 속내를 프로패셔널하게 대처하는 양 포장하는게 너무 기분 나빠서 짜증이 나네요. 물건은 그냥 서랍안에 넣거나 파일 꽂는곳에 꽂아놓아도 될만큼 작고 납작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털털한멧돼지89장기요양등급이랑노인돌봄맞춤서비스중복신청되나요?안녕하세요 혹시 노인돌봄맞춤서비스신청하면서 장기요양등급을 중복신청을할수있는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접수는어떻게해야되는지자세히알려주시면감사하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미래도소중한군만두몸과 마음이 너무나 힘들어 진 것 같습니다저는 현재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방학 때 돈도 벌 겸 과외와 학원 강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람을 가르치는 일이 너무 재밌고, 즐거워 학교 공부를 뭔가 소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학교 시험기간인데, 공부를 해도 점수도 안나 오고, 공부만 하면 의욕 부족에 모든 힘이 딸리고 피로가 찾아 옵니다. 이로 인해 부모님과 큰 갈등도 겪었고 당장 내일 있는 시험을 아예 미응시 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도 많고 앞에 놓인 현실을 피하고 싶습니다. 최근 들어 인형뽑기 한 번 에 60000원을 쓰고, 내가 하기싫어하는 것이면 다 때려쳐버 리고 싶습니다. 이런 증상 또한 정신적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 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예술가는 아니지만 일반인이 이면지에 그림을 그리는 일도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현상인가요?대부분 그림을 잘 그리면 화가나 예술가에 비유해서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그런데 학생이나 취업준비생, 회사원들은 마음이 답답하거나 긴장을 풀기 위해서 이면지나 못쓰는 종이에 낙서를 하듯이 그림으로 마음을 풀어요.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에 분이 쌓이면 왜 그림으로 낙서를 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합격자 발표 전날에 마음이 차분히 안정되는 것은 좋은 징조인가요?두려움이 최고조로 달했던 나날들이 계속 됐는데무슨 이유에서인지 말입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그것이 궁금합니다오늘도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는 상황에서 갈색변이 길다랗게 나오는 것은 좋은 징조일까요?담주에 면접 합격자 발표가 나오는데 거의 2년 가까이 후회하며 지옥 같은 삶을 살며고통을 받아서 사는 것 자체가 두려움 그 자체였는데좋은 징조일까요?이런 똥을 눈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가장 힘든 시기에 깊은 사찰에 들러 기도를 하면 효험을 볼 수 있을까요?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너무나도 괴롭습니다나이 먹을수록 후회만 가득해지니도저히 내 자신이 용서가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도따뜻함이넘치는아몬드부자되는법이 궁금합니다!!!!!!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앱테크 깨작깨작해서 돈 모으고 있네요.. 뭐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범한스라소니285일하는데 자꾸 태블릿을 들고 이단교회에서 설교 할때경찰에 신고 해도 먹힐까요? 너무 싫어요... 경찰 부르고 싶은데 제가 뭐 하고 있는지 일거 일투족 참견 하면서 제 폰을 훔쳐 보는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힘들어요 가장 쉽게 쫒아내는 방법 없을까요? 빈티지 옷가게 일 하고 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히보고싶은차장엄마와윽 관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어느 날 공부하고 밥 먹으러 집에 오는데 엄마가 점심으로 볶음라면 드시고싶다니까 제가 끓어드리겠다고 했어요. 그때 한여름이라서 힘들었지만 내가 끓이는게 마음 편해서 해드리겠다고 근데 저희 엄마는 꼬들꼬들하고 진한거 좋아하시는데 제가 물조절을 너무 못한거죠 엄마는 이걸 어떻게 먹냐..버려 짜증내시는데 제가 갑자기 거기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거에요그래서 그릇을 들고 라면을 싱크대에 확 부어버리는데의도치 않게 접시까지 깨먹은거죠.(이건 제가 잘못한 일이에요) . 거기서부터 냉전이 시작되었어요. 그 후 학생인 저는 다시 스카로 도망갔고 밤마다 일부러 늦게 들어와요. 사실 접시 깨먹은 날 집 오는 길에 엄마가 톡으로 이 배은망덕한 년 너 다시는 엄마라 부르지 마라 이렇게 보내신거에요. 거기에 상처받고 더욱 반항심이 든 저는 그 다음 날 밤 집에서 남동생 붙잡고 너는 나를 때리든 아빠한테 닥쳐라고 말하든 엄마는 항상 너를 예뻐하시는데 나는 한 번 깨먹었다고 배은망덕한 년이 되네. 약간 일부러 들리 듯이 투덜거리며 말했어요. 자는 줄 알았던 엄마는 너 닥쳐 씨발년 이러시는거에요.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엄마가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말지 그랬어 이랬죠ㅠ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항상 저는 엄마한테 앵기고 애교도 많았거든요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