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도도한얼룩말116기억을 사고팔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기억을 사고팔 수 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갑자기 컴퓨터를 하면서 문득 생각이나서 질문합니다만약 사고 팔수 있다면 사람들이 다 사고 팔지도 궁금하네요고수님들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뽀얀굴뚝새243작년에 봄부터 겨울까지 고통스러운 날을 보냈습니다. 아파서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는데 사람은 고통을 견디면 내면이 단단해지나요?모든 걸 내려놓고 세상을 떠나겠다는 생각을 수 없이 한 거 같습니다. 유서도 써놓고 그 유서를 읽으면서 엄청 많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고 술도 많이 마셨고 매일 밤 수면제로 억지로 잠을 자야 했고 자고 나면 또 고통의 연속이었습니다.버티고 버티고 하다 보니 어느덧 해가 바뀌었네요. 그렇게 정신을 차려보니 정신력이 강해졌더라구요. 인간에게 고통 자체는 내면을 단련해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하와와요즘에 의욕이 없는것 같고, 목표를 세워도 목표가 의미없어지고 그러는데,친구중에 하는말이 요즘에 의욕이 없는것 같고, 목표를 세운다고 해도 실행을 잘 안하고 머리에만 생각만 하고 있다고 하고,그렇다고 우울증은 아닌것 같은게, 방 청소나, 부모님이랑 어디 같이 가자고 하면 같이 나가고, 친구랑도 어쩌다가 만나고 그러거든요. 친구가 물어보길 너는 하고 싶은거 없냐고 그러면 아무 생각이 안나고 자격증도 따는것도 지게차 실패 이후로 자격증 따고 싶은 마음이 없어지고, 돈을 많이 번다고 해도 왠지 그냥 똑같이 생활할것 같지?라는 생각이 든다고하네요. 그렇다고 여유 있는 경제상황도 아닌데, 그냥 생활하고 있는 것 같다고 하고, 일도 잘 하는 스타일도 아니라서 자신감이 없어보이더라구요. 요즘에 정신병을 패션으로 달고 산다고 하던데, 패션이 아닐수도 있지 않을까 싶네요. 무엇이 문제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아프로아프로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쇼츠에 빠지는 이유는 어떤 심리적 이유 때문인가요?사실 40대 후반인 저희 부부도쉬는 시간에 보면 쇼츠를 보게 되면 한참 빠져서 30분, 1시간이금방 사라지는데 왜 사람들은 이렇게 쇼츠를 보면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빠지게 되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진짜로자신있는표범심리학 용어 설명 부탁드립니다!!!상담이론과 실제라는 전공책에서 심리장애, 정신질환, 정신장애, 심리문제라는 단어들이 나오는데 이것이 무엇이고 각각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전문가 분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세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코인 사기도 그렇고 왜 사람들은 그런데 잘 넘어갈까여?누가 생각해바도 연관도 없는 곳에서 또는 상장도 안댄곳에서 투자 기회를 준다며 꼬드겨서 사기를 치는 행위는 누가 봐도 뻔한 건데여 어르신들이야 전자기기가 약해서 정보에 취약하시니 잘못된 정보에 솔깃한다 치더라도 그 아래 세대들은 정보 부족한 세대도 아닌데, 누가 봐더이상한 것에 왜 돈을 맡겨서 사기 당햇다고 우는걸까여?사기를 잘 당하는 사람들의 기본 심리가 어떠한 상태인지 궁금해여?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완전수상한햄스터친구관계를 끊는 게 맞는걸까요 궁금합니다친구랑 만나서 하는게 술먹는거랑 노는 거 밖에 없는 것 같은데제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근데 제가 주변에 친구가 많이 없어서손절하는 게 맞는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정이슬몇년전의 기억이 이따끔씩 떠올라서 괴롭습니다.2015년도에 치매에 걸려서 집에서 모시다가 2017년부터 요양원에서 지내던 부친께서 욕창, 폐렴 등 합병증을 앓다가 지난 2022년도 중순에 돌아가셨습니다.그래서 아들인 제가 상주를 맡게 되었고요.저희 어머니가 공무원이셔서 경기도청에서 남성 장례지도사가 왔었는데 그 사람이 제가 상주라고 일정에 대해 안내해주고 첫날에 가더라구요. 그래서 아버지 잘 모실 수 있게 아무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라고 말했던게 생생하게 기억하는데...문제는 이 장례지도사가 침울하고 어눌한 제가 어지간히 우습게 보였나봅니다.장례일정 내내 자꾸 상주인 저한테 엄청 깐족거리더라고요. 자기 딴에는 분위기 푼다고 그런거 같은데, 문제는 상주인 저를 걸고 넘어진다는거죠.그땐 뭐라고 표현할 길이 없었는데 생각해보면 인신공격이 주특기인 싸구려 레크레이션 강사를 보는거 같았습니다.발인날에는 점심 먹고 오라고 해서 식당에서 밥 먹고 바로 왔더니 늦게 왔다고 꼽을 주더라고요.그리고는 발인하는 내내 친척들 앞에서 뭐라 말하는데 자꾸 상주인 저를 가지고 조잘거리더라고요. 제가 체중이 좀 나갔는데 가령 살 안빠지는 이야기 하다가 상주님 그쵸? 상주님은 잘 알죠? 라고 한다던가, 뚱뚱한 사람들은 뛰지 못한다 상주님은 잘 아실거다 이런 식으로요.어머니가 경기도 소속 공무원이셔서 공무원 지원으로 경기도청에서 무상 파견오신 분이니까 좋은게 좋은거다 하고, 내가 예민한거다 싶어서 그땐 기분 나빠도 상대 안하고 넘어갔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따로 불러서 뭐라고 할 걸 그랬나봐요...가족들도 깐족거리는 모습 보면서 보기 안좋다고 하더라고요.발인이 끝나고 절차명이 뭔지 모르겠지만 유골함에 리본을 묶고 상주 목에 거는 그런 절차인데 상주인 제가 두 손으로 유골함을 받치고 있는데 자꾸 두 손을 놓으라고 하더군요. 이상해서 안놓으니까 작게 "쯧"거리더라고요. 지금에 와서 생각해보면 나로 하여금 유골함을 떨어트려서 깨트리고 싶었나 싶더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렇게 장례식 끝나니까 뭐 인사 한마디도 없이 어느샌가 홀연히 사라졌더라고요.그때 명함 받은 것도 없어서 그 장례지도사의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흐릿한데 지금에 와서도 찾을 수가 없더군요. 경기도청에 속한 장례지도사의 개인정보법 보호 어쩌고하면서요.공무원이신 어머니를 통해서 경기도청에서 오신 분이니까 분란 안 만들어서 다행이다.아버지 가시는 날인데 소란 생기지 않았으니까 된거다.라고 스스로 위로를 하면서 잊고 지내다보면 가끔 그때가 생각나서 절 괴롭게 하네여..이미 3년이 지나서 민원 넣기도 한참 늦었고 애초에 개인정보법 때문에 찾을 방도도 없어서 힘드네요전문 상담가님의 답변으로 위로를 받고 싶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착하게 살면 복 받아요? 호구에요? 실제 경험담만 들려주세요뻔한 소리 할꺼면 뒤로가기 하시고 실제 경험담만 들려주세요!!! 주변에 무한 이기주의자들이 더 잘 사는거 같아서요.. 선행은 반듯이 돌아온다 믿고 살았는데 그걸 이용하는 사람들도 있는거 같고 나이 들수록 더더욱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푸라이드치킨심리학을 전공 하고 싶은 사람인데...인터넷이나 이런 곳 찾아보면..심리학은 돈 못번다 하는데좀 나이 지나고 나서 돈들 많이 버는 직업인가요?군대 전역 후 대학교 졸업까지 하고 나서 연차 좀 쌓이면...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