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늘격렬한딸기여자의 소통과 남자의 소통이 다른거 같은데 왜 다를까요?여자의 소통과 남자의 소통이 다른거 같은데 왜 다를까요? 남녀의 사이의 의견차이 즉 의사소통 결별로 싸운다고 알려져있는데요. 왜 인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한 일상 실천법이 궁금합니다.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기 위한 일상 실천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긍정적인 자기 인식을 기르고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 도움되는 일상 실천 방법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에펠탑선장본인이 임신했을때와 다르게 딸이 임신을하게되면 더욱 감동스러운가요?본인이 직접 아이를 임신했을때와다르게 내딸이 임신을해서 손주가 생긴다는 소식을 듣게되면 더 감동스러운가요? 왜 그렇게 더 감동적인 느낌이 들게 되는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처럼의희망사랑의 결핍에서 나타나는 현상일까요?누구들 인간관계에서 듣고 싶든, 듣기 싫든, 상대방 말을 들어주는 경청의 자세가 필요할 것인데도, 듣기 싫으면 상대방 말을 끊어버리는 원인은 사랑의 결핍에서 나타나는 현상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처럼의희망자기분을 이기지 못하는 성격의 소유자는 어떤 심리현상 일까요?평상시 상냥하고 활달하지만, 상대방의 의견이나 생각이 불일치 할 때 어찌할바를 몰라 빠른말로 상대방 말을 차단하고 자기분을 이기지 못하는 성격의 소유자는 어떤 심리현상 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히능동적인전복죽친한친구들을 비교의 대상으로 삼고 있어요졸업한 지 3년이 다 되가는데 아무것도 안하며 백수로 지내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벌써 2,3년차 이상이 되어가는 걸 보고 제 처지를 너무 비관하게 되네요. 친구들 사이에서도 대학도 제일 괜찮은 편인데 취직도 못하고 있는 제 모습에 '가치가 떨어지는 사람인가' 싶은 생각도 들고 친구들 앞에서도 기죽고 말도 잘 안하게 되고 만남을 피하고 싶어져요. 친구들을 비교의 대상으로 삼으면서 그런거 같아요. 이러는 제 자신도 부끄럽네요.비교하는 습관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또 자꾸 주눅드는 마음을 어떻게하면 고칠 수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약간웃음이넘치는캐러멜카페 오픈을 합니다 한턱 쏴야할까요?11월 달에 오픈 한다고친한 언니들과 보기로 했어요축하파티~~ 하자며모이기로 했는데요4명 언니들 저랑 6~7살차이 나는데같은 동네에서 무척 친해요ㅋㅋ이럴땐 제가 쏘는게 맞는거져?선물이라도 챙겨 가야할까요?제가 센스,눈치 부족이라팁 좀 주심 감사해요 ㅋㅋ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티스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의 망언은 무슨 심리에서 그렇게 말하는걸까요?대한의사협회 부회장이 간호사들 보고 건방진것들 이라는 표현과 또 이 글을 내릴 생각도 없고, 바꿀 생각도 없습니다고 합니다. 결국 고발당했는데요. 이 사람은 왜이리 당당한거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숩숩숩주변 사람들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주변 사람들로부터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때에는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스트레스를 너무 많이 받아서 반박을 하려기 보다는 그냥 새로운 인간관계를 구축하려고 시도하는 마음가짐이나 의지같은게 없어지는거 같습니다돌아보면 그냥 넘겨버리면 되는 일들 , 작은 거 하나하나에 스트레스를 받는거같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이즈로스트삶의 만족도 최하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삶의 만족도 최하 왜 사는지 모르겠네요지적장애 3급 이혼 한 어머니한테 유전이 되는 바람에 사는게 너무 힘들고 벅차네요행복하며 웃을 일이 없습니다 걱정 고민 스트레스만 있습니다 8살 때 부모님 이혼 하셔서 아버지랑 같이 살고 어머니는 따로 사십니다 지금 23살인데 지적장애 3급 대학병원에서 검사결과 나왔는데 일상생활이랑 의사소통 정도는 가능하다고 장애심사 하는 곳에서 장애인 등록은 안된다네요진짜 문제는 그게 아닌데...낮은 지능 IQ 59~61로 나와서 지능이 너무 낮다 보니까 이해력이 안좋아서 말귀도 잘 못 알아듣고 현저히 떨어지는 인지기능 저조한 기억력 집중력으로 인해서 알바도 못하고 있습니다 진짜 어떻게든 극복 해보려고 발버둥치고 애 많이 썼는데 너무 어렵네요 알바도 못해서 돈도 없고 일자리도 못구하고 있습니다 돈은 없고 빚만 있고 인간관계도 엉망이고 아무래도 장애때매 이해력도 부족하고 기억력도 저조해서 답답하다고 무시를 많이 받는거 같아요 말투도 어눌하고 위축되어 있고 무슨 말 해야 할지도 모르겠고그냥 인생 자체가 모든게 엉망입니다 대출 이자 연체돼서 신용불량자 됐습니다 그냥인생이 미친듯이 답답합니다 아버지랑도같은 핏줄이지만 너무 안맞고 자주 싸웁니다 그냥 성격도 점점 예민해지고 신경질적으로 변해가는거 같아요 건강도 안좋아지는게 느껴지고 악순환의 반복입니다 우울증에 불안장애 까지 왔습니다 인생 인간관계 트라우마가 너무 많아서 이젠 사람 만나는게 싫고 두렵습니다 피곤해요 외로운 감정이 들면서도 상담도 의미 없네요 상담받는 시간에는 마음이 조금 편해지다가도 금새 원래상태로 돌아옵니다 인생 이럴거면왜 사는지 모르겠네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