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즐거운거미56직장생활하는 아들이 명절에 가족들에게 베풀어야할 도리가 있을까요?직장생활하는 아들이 명절에 가족들에게 베풀어야할 도리가 있을까요?제 생각으로는 부모에게 선물 또는 용돈 , 학생인 동생들에게는 용돈을 주야야 하는데 도리라고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직장생활하는 아들은 본인 버는거 쓰는거 외에는 전혀 가족에게 경제적 기여를 안하는 모습을 보니까 . 너무하다싶은데. 와이프는 아무렇지도 않아 합니다.. 기본적인 도리일지 저만의 생각일지... 참고로 부부+3형제( 1명 성인, 2명 학생 ㅣ성인은 주말만 집에 오고 주중에는 회사기숙사에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자신이 최고여야 한다는 마음도 이기심의 하나일까요?내가 하지 못한걸 너가 하다니. 무조건 남보다 내가 더 해보고 다 가져야 한다는 마음의 바탕에는 이기심이 있는건가요? 가정환경, 잘못된 양육으로 인해 이런 마음과 심리가 생기는건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백과천과사전몸이 나른하고 계획에 맞게 움직이지 못하는 저는 뭐를 바꿔야 할까요?31살 남자 입니다.할 수 있는건 배달. 운동, 프리랜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잘 벌떄는 한달에 1000만원 못벌땐 200정도 번다고 보시면 됩니다.요즘엔 수입이 많지 않아서 고민이 많은데, 운동도 하고 배달도 병행하면서 하려는데뭐하나 재대로 하고 있지 않는 제가 너무 미워서 힘드네요ㅜ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느긋한돌고래111MBTI라는게 정말 맞는게 많은건가요?옛날에는 혈액형으로 성격 등을 따졌는데 반해 요즈음은 MBTI로 사람을 평가하는 경향이 많더라구요.MBTI가 정말로 정확한 부분이 많이 있는지 궁금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오래전에 알던 형이 다단계에 빠져있네요?정말 오랜만에 연락이 온 형인데요.어릴 때도 그냥 아는 형 정도로만 지냈었지 가깝진 않았지만만나자고 하길래 어린 시절 그냥 추억 삼아서 만나러 갔더니밥 잘 먹고는 다단계 영업 시전을 하더라고요.아니 이제 적은 나이도 아니고 뭐 이런데 빠져 있지 싶어서그 수익 구조부터 이해할 수 없다일반 영업직들은 그렇게 수익을 올린다고는 알고 있지만그건 어디까지나 멀쩡한 상품이 있는 것들이 그런거고보여주는 상품들도 들어본 적도 없는 것들 보여주는데이런 헛소리할 거면 그냥 나가자고 했더니 화만 엄청 내네요.그게 진짜고 믿을 수 있는 거라면 오히려 조리있게 근거를 두고 말해야 되는데 바보 같이 화만 내길래 그냥 버린 인연 생각하고 그냥 나왔어요적은 나이도 아니고 아직까지 그런 모습에 한심하다는 생각 밖에 안드는데대체 그런 문제 있는 곳에 빠지는 이유가 뭘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색다른콜리160다단계 같은 것에 잘 빠지는 사람의 심리는 어떤지 궁금해요?다단계 또는 이상한 사상 등 쉽게 잘 빠져서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지 않는 사람들은 어떤 심리가 있어서 그런걸까요 사람들 중에 특히나 그런데 쉽게 빠지고 나오지 못하는 경우를 지금도 몇번이나 보게 돼서 어떤 심리 또는 특징이 있는지 궁금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축구선수 박주호 부인이러시아인인가요??보살입니다..축구선수박주호 부인이 러시아인인가요 ??어떻게만났을지궁금하네요..아이들셋인가요 ?? 울산태화강변에사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진실된주인공사람을 마주하는 게 힘들고 사람 자체를 만나면 스트레스를 받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전에 한 번씩 그러다가 요새는 매번 매일 사람을 볼 때마다 마주하기가 힘들고 사람들과 대화를 할 때마다 귀찮고 짜증나고 스트레스가 쌓이고 마음의 문을 열기가 쉽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생각을 멈출 수가 없고, 일어나지 않은 일에 불안해요.생각을 멈추는 방법이 있을까요.. 끝없는 생각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저는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극심한 불안감을 느껴요. 한번 생각을 하면 그 생각이 끝도 없이 이어져요. 이런 생각이 좋지 않은 결말로 끝날게 뻔해도 계속하게 돼요. 만약 이렇게 된다면 나는 어떡하지? 와 같은 생각을 멈출 수 없어요.제가 생각하는 일이 실제로 일어날 확률이 희박한 건 알아요. 그렇지만 자꾸 내가 그 행동을 안 했으면 지금 이렇게 불안하지 않을 텐데.. 와 같은 생각을 해요. 불안해하면서 동시에 저를 자책하고 과거의 제 행동을 후회해요.물론 잠깐 진정이 될 때도 있어요. 끝도 없는 불안이 몰려올 때 차분하게 생각을 하면 제가 우려하는 일이 벌어지지 않을 걸 알아요. 근데 이런 순간은 정말 잠깐이고 다시 걱정과 불안에 생각이 잠겨버려요.무언가에 집중을 하면 잠시나마 잊을 수 있어요. 그렇지만 다시 또 생각나면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로 불안한 생각을 해요.이런 생각을 계속 하다보니 정신적으로 한계가 오고 힘들어서 질문 올려봐요. 제게 도움이 될만한 게 있다면 알려주셨으면 좋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탈퇴한 사용자휴일날은 왜이렇게 잠이 안오는걸까요?휴일되면 맘껏 퍼질러자려고 맘먹어도 오히려 잠을 너무안자서 결국 다시출근하는날까지 피로를 가지고가는데요뭐때문에 그런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