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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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재칼30싸이코패스라고 전부다 나쁜건 아닌가요 ??싸이코패스들은 일반인들 사이에서도 녹아들어있어서 잘 티가안날떄도 많다던데 무조건 다 나쁜사람만 있는건 아닌가요 ? 그리고 치유가되는 병일까요 ?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강원도의빠워밤에 잠들려고하면 맨날 깜짝 놀라면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치료 해야할까요?밤에 잠들려고하면 맨날 깜짝 놀라면서 잠을 못자는 경우가 많은데 어떻게 치료 해야할까요? 맨날 잠이 들꺼 같다가 깜짝깜짝 놀라면서 깨는데요 치료 방법이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귀여운 병아리부정적인 감정에 고통받는 사람들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저는 나라에서 제공하는 국비 교육을 수강하는 학생입니다. 고령층 대상 서비스를 주제로 나라에서 주최하는 개발 대회가 개최되었는데요, 저는 그 중에서 멘탈 헬스 분야로 참여를 하려고 합니다. 우울증, 낮은 자존감, 외로움 등 부정적인 감정에 고통받는 사람들은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 제가 생각하는 방법들을 서비스로 구현 할 예정입니다. 평가 및 추가하면 좋을 사항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첫 번째로, 앱을 켜고 끌 때마다 인사를 건넬 생각입니다. 저는 부정적인 감정에 휩싸일 때 마다 동기부여 유튜버의 쇼츠를 보곤 합니다. 아주 파이팅이 넘치는 분이셔서 금방 평소의 저로 돌아오게 해주거든요. 하지만 사람마다 힘이 되는 말을 전달하는 방법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따뜻한 인물, 현실적인 인물, 열정이 넘치는 인물 중 사용자가 선택한 캐릭터를 저장해서, 앱을 켤 때 환영인사를, 앱을끌 때 재회의 인사를 건넬 예정입니다. 두 번째로, 사용자가 자신의 감정을 기록하게 할 생각입니다. 현재 자신의 심정이나, 요즘 하고 있는 생각등을 텍스트나 음성메모로 저장하게 할 생각입니다. 이건 제가 사용하던 방법인데요, 저는 부정적일 때와 긍정적일 때가 상당이 큰 차이가 있어서, 긍정적일 때의 파이팅을 음성메모로 남겨두는 편입니다. 유튜버의 쇼츠와 함께 저를 수렁에서 끌어올려주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이 때 사용자가 남긴 텍스트에나 음성 메모를 ai로 분석해서, 위로의 말이나 응원의 말을 텍스트나 음성으로 건넬 생각입니다. 세 번째로, 앱을 켜고 끌 때 기분을 체크 할 생각입니다. 별점과 같은 형식으로 체크 할 예정인데요, 앱을 켤 때의 기분과, 끌 때의 기분의 차이를 기록해서 일정기간 데이터를 모으며 그래프로 나타낼 생각입니다. 이 앱이 효과가 있는지, 그리고 자신의 기분은 나아지고 있는지 사용자가 체크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공할 기능의 구상은 되어있습니다만, 정확히 어떤 느낌으로 위로를 건네야 조금이라도 마음에 닿을지 가늠이 잘 되지 않습니다. 제가 제공하려는 기능이 도움이 될지도 잘 모르겠구요. 조언 해주시면 감사히 듣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보통은까탈스러운곶감자위랑 정계정맥류 연관 안녕하세요 질문드립니다 매일 자위하면 정계정맥류 생기나요?안녕하세요 전 대학생 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진짜 물어보고싶은게 자위를 하면 정계정맥류가 생기는게진짜 맞나요? 자위랑 정계정맥류는 연관이 없다고 하고 인터넷은 자세히 몰라서 이글을 보냅니다 제가 얼마전에 샤워를하는데 정계정맥류 의심이 안들었는데 약간 그 핏줄? 하나 혈관이 다보이네요 누구나 핏줄은 가지고있다고 하고 잘모르는데자위랑 정계정맥류는 연관이있나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매우똑똑한치즈라면종종 자살충동이 드는데 제 정신상태를 잘 모르겠어요.3년 반정도 회사 다니다가 이번에 공황올거같아서 휴직내고 쉬고있어요.회사 생각만 하면 숨이 턱 막히고 목에 무언가 무거운게 걸려있는 느낌이예요.토하고 싶은 느낌..?퇴사까지 고려를 했었는데 어쩌다보니 휴직부터 하게 되었습니다.쉬면 좀 나을줄 알았는데 아닌거같아요.제 스스로 제가 좀 이상한거같아요.분명 절 힘들게 하는건 없는데 종종 그냥 다 포기하고 죽어버리고싶은 생각이 들어요.이런 생각은 위험한 생각이고 해서는 안된다고 스스로를 달랬는데 이제는 그냥 수많은 선택중 한가지의 선택 이라는 느낌입니다.평소에는 잘 지내요..잘 웃고 떠드는데 그러한 순간에도 가끔 속으로는 자살충동이 들어요.제가 죽는 상상들을 해요. 운전 중 일부러 사고를 내서 즉사하는 방향이라던가 번개탄은 좀 덜 괴롭지 않을까 이런 생각들분명 겉으로는 잘 지내고 잘 살고있는데..괜찮다 싶으면서도 속으로는 급격히 우울해지고 자살충동들면서 곪고있지만 제 스스로 어떻게든 이 곪은 속을 무시하려는 느낌이예요.그렇다고 우울증이라고 하기에도 마냥 무기력하진 않아요.어떻게든 극복하려고 밖에 많이 나가고 사람도 만나서 기분환기도 하려하고있어요.근데도 외적으로는 웃지만 내적으로는 불안하고 죽고싶은 제가 너무 기괴하게 느껴집니다.심리검사도 해봤는데 검사결과를 들어보니 우울증에 거의 자살 직전 사람같이 나오더군요.상담사분 말씀으로는 만성우울증인데 그렇다고 에너지가 고갈된것도 아니여서 행동으로 옮길 가능성이 높다고 하시더라고요.제 스스로도 그정도까지인가?싶으면서도 심리분석 들어보면 다 제 성격이고 마인드예요.그동안 스스로를 몰아세우듯이 살아온게 이렇게 나타나는건가 싶으면서도 그래도 평소에 잘지내고 있는데 그냥 일시적인 변덕이 아닐까 싶기도 해요.누구보다 제 상태에 대해서 잘 알아야한다고 생각하는데 이젠 정말 아무것도 모르겠어요.제대로 된 판단도 안돼요.정말 궁금해요..이런것도 우울증인가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고독한참고래170불안도 높은 아이. 유치원 부적응.. 꼭 좀 고견 부탁드립니다.전 어린이집에서 한아이의 지속적인 괴롭힘,폭력으로 입술터짐..그이후로 애가 경끼를 하더라구요.소변장애,틱도 생겼구요. 심지어 선생님이 일 크게 안벌이려고 아이있는데 저한테 놀다 부딪혀서 입술이 터졌다고 거짓말을 했어요. 전 그랬군요.그럴수있죠.하고 왔는데 아이가 경끼를 하며 아니다. 박치기 당했다 하더라구요..확인결과 박치기 당해서 애가 뒤로 나자빠졌던거구요.저희 부부는 아이한테 집중하자하고 이사와 유치원 옮기기 바빴어요. 원래 이사가고 싶은곳이 있었거든요.(근데 아이는 너무 억울해하고 잊지못하겠다합니다. 해결된걸 이야기해주고 다독여줬습니다.)지금 유치원에서 6개월을 다녔는데 적응을 못하고 웁니다.. 전 어린이집에서 문제애빼고는 친구들이랑 다 친하고 즐겁게 다녔거든요.근데 지금은 친구 이름도 다 못 외우고 누구랑 노는지 대답도 못합니다.임상심리,감각통합 총 주2회 6개월 다니다가 이번에 그만뒀습니다. (효과가 있는지 모르겠어서 그만둠)태권도나 축구를 보내고싶어도 싫다해서 미술이라도 보내서 친구를 사귀게 해주고싶은 마음입니다..ㅜㅜ한글도 너무 몰라 걱정입니다.제가 너무 괴로워서 오늘 막 울었네요.. 불안도 높은 아이 제가 해줄수 있는건 감정 이해와 해낼수있다는 말뿐인데 아이한테 도움될만한게 뭐가 있을까요. 운동이 필수인것같은데 싫다는 애를 그래도 보내는게 나을지..ㅜㅜ 고견부탁드립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좋은답변 추천우울증 약이 필요한데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 고2입니다. 저는 초5때 첫 우울증을 시작으로 중1~중3까진 우울증 때문에 사람들을 피하고 자살시도를 하려고도 했고 이틀에 한 번 꼴로 울며 밤이 되면 우울증이 심해져 힘들었습니다. 그런데 고1이 되면서 점차 괜찮았던 우울증이 요즘들어 스트레스를 받다보니 밤마다 우울해져 우는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정신병원을 한 번도 가본 적이 없고 정신병원에서 약 처방을 하려면 부모님 동의가 있어야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평소 부모님과 대화를 하지 않고 친하지 않기 때문에 숨기고 싶습니다. 그리고 약을 복용하면 어떤 효과가 있는지와 부작용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올곧은꽃무지224질병으로 인해 마음에 불안증이 생겼을때 이것을 이겨낼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안녕하세요. 질병 때문에 오랜 시간 아프다보니 마음에 불안증이 생긴것 같습니다. 이겨내야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이겨나가야하는지 문의드립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처럼의희망공격적 성향과 호흡을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항상 자신의 행동이 옳고 자신이 보고 싶은데로, 듣고 싶은데로 내용만 선별하며 생활하는 사람입니다 논리가 부정당하면 보통 우격다짐이 되거나 공격적 성향을 나타나는 모습이 쉽상 이고요. 그런 성향과의 호흡을 맞추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완벽히보기좋은주인공뭘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아무나 도와주세요무슨말부터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부모님이 많이 싸우시는 환경을 보면서 자라왔어요. 그때는 아빠랑 많이 친해서 서로 의지하면서 살았고 제 꿈도 많이 응원해주시면서 많이 지원을 해주셨어요. 근데 최근에 아빠가 자살시도를 하시고 저희집이 경제적으로 많이 어려워졌어요. 그래서 그때 이후에 아빠랑 많이 멀어지고 평소에 엄마랑은 친하지 않아서 속마음은 서로 얘기 안하는 편입니다. 집에 언니도 있는데 언니는 가정에 관심이 없는 편이라 부모님 이혼이나 경제적인 일등을 다른 친척들랑 아빠가 저에게 의지하는 편입니다. 그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과호흡 온 적도 있고 학교때문에 언니랑 둘이 자취하고 있는데 언니 말고는 의지할 사람이 없어서 많이 힘들었어요. 죽고 싶어도 언니가 혼자 남으면 많이 힘들어할거 같아서 그러지는 못하겠어요. 경제적으로 힘들어 지고 나서는 저랑 언니 둘 다 알바하면서 학업을 이어 나가고 있는데 부모님이 거기에 대해 별로 관심이 없으세요. 사실 엄마는 원래 그런편이라 괜찮았는데 아빠도 그러니까 좀 힘들더라고요. 사실 생활비 벌려고 알바하고 있는데 다른 친구들은 걱정없이 사는거 보면서 많이 현타도 오고 요즘 그거 말고도 힘든일이 많아서 저도 모르게 친구나 언니한테 사소한 걸로도 짜증을 내고 있더라고요. 그런 제 모습이 너무 싫어서 뭐라도 해야할거 같은데 뭘 하야할지 모르겠어요. 찾아보니까 병원을 가야하나 싶은데 이게 병원을 갈 정도인가 싶기도 하고 그냥 잘 모르겠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