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가 아침밥을 잘 먹지 않으려고 해 고민입니다아침밥을 잘 챙겨먹어야 힘도 나고 하루 일과를 힘차게 시작하는데 아이가 자꾸 아침에 밥을 먹지 않으려고 해서 걱정입니다. 그렇다고 억지로 먹일수도 없구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라희쁘니아기 분유 트루맘에서 압타밀로 갈아타기조리원 분유가 트루맘인데 집에오면 압타밀로 갈아 탈 예정이에요 갈아탈때 꼭 퐁당퐁당식으로 갈아타야되나요? 아님 퐁당퐁당 안하고 바로 먹여도 되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착실한악어27625개월 남여 쌍둥이 여자 아이가 남자아이를 물고 때리고 욕심을 부립니다남여 쌍둥이 유난히 여자아이가 남자 아이를 심하게 뺏고 물고 때립니다 남자 아이가 대부분 울고 화나면 한번씩 과격하게 때립니다 매일이 전쟁 인데 이럴때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최고로야망있는복분자울면서 자는게 버릇인 아기, 스와들업 빠는 아기오늘로 99일된 여아를 키우고 있습니다.신생아때부터 졸리면 울고 눕히면 울고 해서수면교육과 규칙적 루틴을 만들어주면서낮잠은 조금 칭얼대다가 스스로 잠들고밤잠도 조금 많이 칭얼대다가 스스로 잠드는 횟수가 많아졌습니다.고민되는건울면서 잠드는게 버릇인지아직도 과각성되어있는 상태나 아주 졸려서 잠투정이 심한 날에는 거의 자면서 울더라고요. 정신이 들게 깨워도 깨워지지 않고 눈도 안뜨고 웁니다. 그러다가 진정하면서 잠드는가 싶으면 또 울기시작하고요. 잠드는게 무서운 걸까요? 아기 기질이 그런걸까요? ..... 이 버릇을 고쳐주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수면교육을 하면서 혼자 진정하는 방법으로스와들업 어깨부분을 혀로 핥습니다..스와들업도 안입히고 재워보니졸릴때 혀를 낼름낼름 하다가 스와들업이 없으니 짜증내면서 울더라고요. 이 경우에는 쪽쪽이를 활용하는 편이 더 좋을지 교육을 통해서 그냥 잠들도록 도와줘야 하는지도 고민입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내내창조적인도토리초등 입학 가방 어떤걸로 사줘야 할까요?1.엄마는 마음에 안들지만 아이가 좋아하는 색의 알록달록 무지개 가방2.색보단 실용성! 잠깐 매고 바꾸는거 아닌 두루두루 잘 쓸 가방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겨울에 아이들 털 크록스만 신고 다녀도 되겠죠?이번 겨울도 굉장히 추울거 같습니다. 그래서 따뜻한 옷을 미리 꺼내놓는데 배우자가 털크록스를 꺼내 놓으라고 하네요. 저는 겨울에 털 크록스만으로는 추울거 같은데 괜찮을까요? 그냥 신발이 나은게 아닐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엄격한비단벌레5초등학생 필수로 다녀야 하는 학원에 대해 궁금합니다.초등학생 아이 둘이 있는데요. 현재 본인들이 좋아하는 미술, 운동, 피아노만 다니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학습과 관련한 학원은 보내지 않다 보니 학습이 뒤쳐지는 거 같아 학원을 보내려 하는데요. 보통 어떤 학원들을 보내고 계신지요? 가급적 필수로 보내야 하는 과목 중심으로 말씀 부탁드립니다. (초등학교 저학년, 고학년을 구분해서 의견 주시면 더욱더 감사하겠습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소통세상초등학교2학년 아들 포경수술 언제하면 좋을까요?초등학교2학년 아들인데 포경수술을언제하면 좋은가요? 저는 군대가기전에해서 많이챙피했었는데 시기적으로 언제가 좋은가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충분히눈부신모둠순대생후 830일된 27개월차 아들 인데요 발달상황이 궁금합니다.영재는 일단 아닌데요,기억력이나 인지능력이 좀 좋은편인 것 같은데요,말은 그전에는 간단한 단어 위주로 사과 주세요, 하기 싫어 등 말하다가문장 형식으로 좀 연결되도록 20개월 부터 좀 시작해서 22개월쯤에 "아빠 차 타고 집에 갈거야" 정도 말했습니다.지금은 간단한 묻고 답하기가 좀 됩니다.근래에는 아는 노래의 음정을 콧소리 같이 소리내서 따라하는데 음이 거의 어른이 부르는것 처럼 정확합니다.드럼 소리도 흉내내는데 둥둥따 둥둥따 하면서 몸을 굽혔다 폈다 하면서 리듬에 맞춰 8비트 리듬도 따라하구요저희가 그 모습을 애기가 할때 똑같이 둥둥따 둥둥따 따라하면 자지러지게 웃으면서 좋아합니다.그리고 집에서 거의 하루에 한번은 40여분에서 1시간 가까이 마이크 같은것을 손에 잡고목에 핏대를 올려가며 큰 목소리로 본인이 읽었던 책 내용이나 아는것들을연결되든 안되든 파노라마 처럼 쉬지도 않고 떠드네요,엄마나 저나 어렸을때 똑똑했었던 편이었구요애기가 둔재는 아닌것 같고 영재는 또 아닌것 같고 잘 발달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대단히기분좋은튤립혼내야지만 성적 나오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초5 남아 키우고 있는데 온라인수업으로 혼자 공부하거든요.첫째라 이것저것 많이 시켰었는데 그냥 멍하게 있다 오고 전기세만 내는 것 같아서 현재는 수학, 운동 두개랑 음악 학원만 다니고요.학교서 수행평가, 단원평가 봐오면 사회, 과학 과목이 반타작이라서 혼내면 그제서야 다시 풀고 90점 이상 나오고 머리가 좋지도 않지만 나쁘지도 않은 보통 머리에 잘하는 것도 못하는 것도 없는 평범한 아이... 계속 혼내면서 멱살 잡고 끌고 가는 게 맞는건지 매일 게임, 유투브만 하려고 하는데 그냥 좋아하는 거 게임하라고 할수도 없고 시간이 갈수록 현타가 와요. 혼내야지만 성적 나오는 우리 아이 어떻게 해야 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