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아이 간식으로 망고 젤리 계속 먹는건 아니죠?지난번 여행에서 베트남에서 망고젤리를 거의 100개 넘게 사왔습니다. 낱개로 100개가 넘고 선물주고 남은 것인데 이걸 아이가 매일 2-3개씩 먹습니다. 건강에도 별로인거 같은데 안먹게 해야 할까요? 먹는걸로 치사하게 하는거 같아서 좀 걸리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차를 살때 아이들의 성장상황도 고려해야 겠죠?이번에 차량을 전기차로 사려고 고민하고 있는데 정말 마음에 드는 전기차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뒷좌석이 전고가 낮아서 아이들이 크면 불편할거 같더라구요. 지금은 충분해요. 아이들이 중학교,고등학교 될떄까지 생각하고 차를 고려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육아상담육아슬거운돼지22370일 아기 맥박수 궁금합니다~~!!74일된 아기가 있는데 맥박수가 어느정도이면 정상일까요??? 손목에 대고 셋을때 124정도 되는거같은데 정상 범위가 궁금합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기타 육아상담육아가장보고싶은기러기어린이날 갈만한 곳 추천해주세요ㅎㅎ휠체어타고 갈수있는 곳으로 꽃도 볼 수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산보다는 공원 위주로 답변달아주시면 좋겠습니다감사합니다 ㅎㅎ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내내귀여운쫄면아가의 트림은 언제까지 해줘야 할까요?모유수유 중인데 계속 게워내곤해서 너무 힘든데 아가는 생후 언제까지 트림을 해줘야하나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육아하는맘6개월아기인데 혹시 나이키 카와 샌들 90 사이즈 있는데 맞을까요?6개월아기인데 혹시 나이키 카와 샌들 90 사이즈 있는데 사이즈 맞을까요? 아기 발마다 사이즈가 다르다고 들어서요 도와주세요 ㅠ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양육 철학이 충돌할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 가족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육아 과정에서 조부모와의 양육 방식 차이로 갈등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전통적인 방식과 현대적인 양육 철학이 충돌할 때 아이에게 혼란을 주지 않으면서 가족 간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대단히잘생긴시금치담주부터 어린이집 보내요 등원룩궁금다들 등원룩 어떤거 입히세요? 담주부터 첫 아기가 어린이집가는데 등원룩 어떤거 입히시나요? 브랜드가 있다면 추천 부탁드려요ㅠㅠㅠ 여름에 몇벌정도 사놔야 할까요…일단 7-8벌 사놓긴했는데 …모자른건 아닌지 걱정이네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알뜰한참매216청소년들은 왜 어른들을 피하거나 스스로 바꿀려고 노력하는 의지가 강해요?저는 청소년들이 어린이와 비슷할 줄 알았으나 나이를 먹을 수록 어른을 피하려는 줄 몰랐어요.생각이 자라는 사춘기다 보니 장난 치는 정도를 넘어 본인이 스스로 할려는 의지도 강해지는 경우가 많죠.여자 청소년만 치부를 닿이는 점이 무서워서 성추행을 피할려고 다른 사람과 거리를 둘 뿐 아니라 오히려 남자 청소년도 털과 근육이 예민해졌는지 다른 사람을 피할려고 했더라고요.청소년들은 왜 어른을 피할려고 문을 잠그거나 몸을 웅크리는 점을 넘어서 스스로를 바꿀려고 하나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끝까지자신감있는백숙이 그림을 그린 우리 딸의 심리는 뭘까요...?6살 첫째 딸이 방금전에 그린 그림인데 어머님이랑 영상통화를하며 어머님이 그림 예쁘다면서 그림 설명좀 해달라고 했어요.그랬는데 딸이 막 말을 안하면서 몸을 베베 꼬다가 그림 설명하기 싫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왜 하기싫으냐고 물어보니 무서운 그림이라 설명을 못하겠다며 눈치를 보는 것 같아요.어머님이 그 얘기를 듣다가 일부러 "할머니는 하나도 안무서운데? 그림인데 뭐~ 근데 뭘 그린건지 설명은 듣고싶다 무서워도 되니까 설명은 해주라~"라고계속 설득하셨고 첫째가 조금씩 작은 목소리로 설명을 하기 시작했는데 내용들이 괴물이 사람들을 잡아 먹어서 피를 흘리는거고 쪼꼬만 애들이 막와서 이 여자 애기를 괴롭히는거라하는데 어머님이 우와~ 진짜 잘 그렸다~ 이런게 나중에는 진짜 값이나가는 그림이라며 피카소 그림이랑 비슷하다고 일부러 칭찬을 하시니까 그 칭찬에 자신감을 얻었는지 목소리도 커지면서 막 신나서 마져 설명을하는데 그 다음 설명들에 저는 솔직히 겁나면서 걱정이 더 커졌어요.막 어떤 사람 눈을 파먹었다는 둥 칼로 이 사람을 아프게 하는데 얘는 웃고있다는 둥 뭐 그런..근데 어머님이 자꾸 오 잘그렸네 하시면서 착한 괴물도 그려보라고 그래서 그 괴물이 나쁜 괴물 이기는 그림을 그려보라 제안하니까 좋은 생각이야 이러더니 그림을 더 추가적으로 그려놓고 이 착한 괴물이 이 나쁜괴물 입을 찢어버렸다라고 표현하는데 저는 제입에서 우와~ 잘그렸네 소리를 도저히 못하겠고 좀 무섭다고 표현하면 어머님이 애한테 부정적인 생각을 더 심어준다고 뭐라하실까봐 아무 말도 못하겠더라구요..그런데 어머님은 그 그림이 피카소 작품처럼 나중에 시간이 많이 지나면 엄청 유명한 작품이 될거라며 니엄마가 그림을 정적으로만 그릴 줄 알아서 그림볼줄 모르는거라고 니엄마보다 너가 더 그림을 잘그린다고 무한 칭찬을 하시는데 어떤 의미에서 그러는지는 잘 알겠지만 이상황에 그런 칭찬이 맞을까 싶고..저는 저 그림의 담겨있는 딸의 심리가 너무 걱정되고 어떤 심리인지 알고 싶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