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기타 육아상담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퇴한 사용자분수대에서 피부염 전염 가능성도 있나요?!아파트 분수대에서, 아이들이 들어가서 자유롭게 놀 경우 피부염이나 여러 전염병 감염의 위험도 있는건가요? 대체적으로 어떤 질병들이 있는지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만4세 딸아이 말을 할 때 입을 안 움직이는데 어떻게?만4세 딸아이가 말을 할 때 입을 움직이지 않아서 발음이 정확하지 않습니다.언어치료도 다니고 많이 좋아졌는데, 그래도 입을 움직이지 않아서 발음이 잘 안되는데요.앉혀놓고 한 글자씩 알려줘도 싫다고 화를냅니다.자신도 잘 안되는지 어려워 하고요.어떻게 해야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Llllllll고민이 있습니당ㅜㅜ...!!!!갑을관계가 아닌데 (유치원)사실 같이 키우는거잖아요우리 아이가 이랫다 저랫다 하셔도제가 거기다대고 원래애들 그러면서 크잔아요?말할수도 없고..근데 아기 개월수가 말안듣는 개월수에다가기질적으로도 활달하다보니친구와 서로 밀고 그런 피드백을 요즘자주 듣거든요근데 제가 느끼기에 선생님이 아이가 힘들게하니 속상하시겠지만 훈육해주세요이건데 제가 나름 하거든요 집에서도 하겠다고 했어요그런데도 아이 피드백이 계속 그러니까 제가 선생님 앞에서 애를 혼내기도 싫고근데 좀 선생님이 제가 아무렇지않게 하니까 더 피드백이 그러시는것같고보통 아이가 잘한것도 써주시는데말안든것만 쓰셨더라구요ㅜ아이가 하루종일 말안듣는것도 아닐텐데요근데 제가 계속 이렇게 생각드니까 싫어져서객관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ㅜ제가 좀 못흘리는건지.. 그리고 또 그런얘기들으면 뭐라말씀드릴가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가 자꾸 본인의 준비물 챙기는걸 잊어버립니다아이가 자꾸 본인 준비물 챙기는걸 잊어버립니다. 그리고 준비물 챙겨가지 못해 혼나면 자꾸 왜 잘 안챙겨주냐고 도리어 화를 냅니다.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이런 못된 버릇 어떻게 고칠까요? 왜 혼자서 준비물을 잘 못챙기는 건지 모르겠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기발한무당벌레114이번에 이모가 애기하고 같이 와서 잠깐 봐줬는데 자꾸 물건같은걸 입에 넣던데 왜 그런건가요?이번에 오랜만에 이모가 애기하고 같이 놀러왔는데 잠깐 저에게 맡겨놓고 엄마하고 나가셔서 봐주고 있는데 자꾸 집히는것마다 입에다가 집어넣길래 왜 그런가 싶어서 물어봅니다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꽤장엄한코끼리체스를 잘하기 위해서는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하나요?아이와 체스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는 10살인데 매번 체스를 하면 제가 지네요. 처음에는 제가 거의 대부분 이겼느데 지금은 계속 지니까 자존심이 상하네요. 어떻게 해야 이길수 있을까요? 체스를 잘하기 위해서 어떤식으로 공부해야 하나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탈퇴한 사용자저의 조카가 초등학생인데 코피가 나는것때문에저한테는 초등학생조카가 있는데 최근에 학교 다니면서 코피가 났던게 한두번이 아니었고,그조카의말로는 자기친구도 공부하던중 수업시간에 갑자기 코피가 났었다는데 초등학생땐 싸우지않았는데도 공부만 하는데도코피가 나는 경우가 왜 많을까요?저의 초등학생때 시절을 기억해보니 그게 생각나네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초등학교 교사가 되기 위해서 어릴 때부터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이 있을까요?아이가 어른이 돼서 초등학교 교사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교원대학교에 입학해서 임용고시에 합격해야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현재 미래의 초등학교 교사를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은 뭐가 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충분히미소짓는삼계탕아이가 한글보다 영어로 된 내용을 잘 외우는 것은 어떤 지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을까요?아이가 한글보다 영어로 된 내용을 잘 암기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아이 입장에서는 한글보다 영어로 외우는게 더 쉽다고 하네요.한글보다 영어로 된 내용을 잘 외우는 것은 어떤 지능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육아상담육아로맨틱한귀뚜라미107아이가 반복적으로 생리현상에 대해 계속 애기를 하는데요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학교생활은 잘하고 평범한 아이입니다.요새 들어서 엄마한테 자꾸 본인의 생리현상을 끊임없이 애기합니다. 엄마 나 방귀 뀌었어엄마 나 트림했어 처음에는 알았다고 조용히 하라고 엄마한테 말하지 않아도 된다고 했으나, 요새는 이게 빈도가 더 심해져 생리현상외에도 다른 것들도 다 반복적으로 애기하기 시작해서요.엄마 나 지금 다리 만졌어 장난감에 입이 닿았어자기전에도 약간 강박처럼 반복해서 애기하는데 하지말라고 애기해도 그때뿐입니다. 틱처럼 일부러 반응안하고 무시하려고 하는데 괜찮은걸까요? 일시적인 현상일까요? 참고로 제가 회사를 관두고 집에서 아이 케어하며 관심을 많이 주는 외동인 아이입니다. (부모의 관심을 받기 위해서는 아닌거 같아서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