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아빠놀이를 한다고 하며 반말을 씁니다아이와 놀이하는데 아빠놀이를 하고 싶다며 자기가 아빠역할이니 아빠처럼 반말을 쓰더라고요.. 그렇다고 평소에도 존댓말을 잘 쓰는 것도 아니고..처음엔 놀이니까 그럴 수 있지 싶어서 냅뒀는데 평소에도 반말을 쓰고, 아빠놀이때에도 무례하게 말을 하는 느낌이 있어 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무례하게 말하는 예시는 아빠 바쁘니까 혼자 놀아, 너 혼자 해 등등..가족들끼리 대화 중 나왔던 말 같은데 제가 그건 기분 나쁘니까 하지말자고 말하면 아이 가정에선 어떻게 받아들일지도 그렇고..어떻게 하면 좋을지 고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