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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이육아멋쩍은큰고래143애가 1살인데 밤에 잠을 안자서 힘들어요. 밤에 잘자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애가 1살이예요. 낮잠을 많이자서 그런지 밤에 잠을 안자요. 낮잠을 안자면 자꾸 칭얼대서 안재울수도없어요. 좋은 방법이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탈퇴한 사용자8개월 아기가 자다가 갑자기 깨어나서 혼자 놀고있어요.안녕하세요. 열심히 육아중인 다둥이 부모입니다. 아이들을 여럿키워봤어도 온통 모르는것 투성이네요. 최근에 저희 8개월 아기가 자다가 갑자기 깨어나서 혼자 놀고있어요. 옆에서 자다가 인기척이 느껴져서 확인해보면 그러네요ㅠㅠ배고프다고 울지도 않고. 왜 이러는 걸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탈퇴한 사용자노는 친구들과 어울리는 딸 어떻게 하죠?아이가 같이 있으면 기를 뺏길 정도로 에너지가 넘치는 아이입니다노는거 운동하는거 등등 사람들과 어울리는걸 무척이나 좋아합니다그러다 보니호기심 많고 놀기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어울리게되고친구가 많아지다보니 건너건너 비행을 일삼는 아이도 아는것 같아 걱정이 큽니다.그 친구들이 하는걸 다 하고싶어하고일어날 수 있는 위험성을 이야기 해줘도본인한테는 일어나지 않을거라는 생각인건지..다행인건 아직까지 친구들 이야기나 본인이 잘못한것도 이야기를 해줍니다듣고있다보면 참기가 힘들지만화를 내면 이런 이야기도 모르고 넘어갈까 싶어 꾹 참고 들어줍니다나중엔 위험성도 일러주는데 듣는듯 마는듯 합니다친구가무인카페에서 밤을 새고 들어갔다인생네컷에서 잤다학교를 안가고 피씨방을 갔다친구가 집을 나가고 싶다고 했다이런 이야기를 합니다이런 이야기를 전혀 심각하지 않게 하는걸 보면호기심에 부러워 하는 듯 싶기도 하고같이 어울리다보면 서로 닮아가겠지요요즘엔친구들이 학원 안가고 노는걸 보고는아이도 학원을 빠지고 놀러가고꾀병으로 아프다 조퇴하느걸 보고는 아이도 아프다고 조퇴를 하고이런걸 또 다 이야기 합니다이제는 그러겠다 본인이 약속 해놓고놀고싶은면 갖은 핑계를 다 대다 안되면화를 내는 식이 반복 되네요어떻게 해야할지 너무 걱정이 되고 계속 어울려야하는 친구들이라앞으로가 더 걱정이 됩니다대화를 해보아도 특별한 불만은 없어보여요엄마한테는 약속 안지켜서 항상 미안하지 불만은 없다면서 친구들과 노는게 너무 재미있고 좋아서 그래~ 친구들과 통화할 시간이 저녁밖에 없서 미안~줄이도록 노력할께 가족과 시간 보내도록 노력할께~말뿐입니다방에서 나오지도 않고 늦은 시간까지 통화만 하네요하루 종일 함께 놀고 왔으면서요가족과 보내는 시간은 거의 없습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거대한향고래93게임에 빠진 남자 중학생 공부 할 수 있나요?남자 중2인데요 하루에 게임만 6시간은 하는거 같아요 통제가 안됩니다 공부 좀 시켜보고 싶은데 게임에 빠져서 하기 어렵겠죠? 극복하신 분들 노하우 있을까요?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거대한향고래93아이 발이 좀 평발이라는데 치료해야하나요?아이가 10살인데요 전에 정형외과 갈 일이 있어서 들었는데 약간평발이라네요 그 땐 다른거에 집중해서 그냥 넘겼는데 치료를 해야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쌈박한오릭스46초등학교 4학년 여자 아이 인형에 집착을 하는데 괜찮을까요??초등학교 4학년 여자 아이가 있는데요. 놀러가거나 친척집에 갈떄만다 인형을 한가방 싸고 가는데요. 이제 클만큼 큰거 같은데,,,인형에 집착을 하는데 괜찮을까요??1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들에게 영어로 애니메이션을 보여주면 영어교육에 효과가 있나요?먼저 아이를 키운 지인의 경험을 토대로아이들이4~5세가 되었을 때부터 영어 음원을 들려주고애니메이션도 영어로 보여주고 있는데 이게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들은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을 좋아하나요?제가 아이들 정서에 좋다고 해서 동화책을 자주 읽어주는데요. 그런데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지 않고 지루해 하는 거 같은데 다른 정서에 좋은 것도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시크한오리233놀이터에서 언니 오빠들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29개월 여아를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최근에 아이가 좀 크면서 부쩍 놀이터에 관심을 많이 가지고 어린이집을 하원하면 무조건 놀이터에 가서 놀고 있는데요.항상 하원시간에 가서인지 좁은 놀이터에 많은 어린이들이 놀고있습니다.대체로 엄마들의 지도하에 잘 놀고 아이들끼리도 서로서로 친절하게 대해주는 문화가 형성되어있지만,일부 아이들은 저희 아이에게 화를내며 놀이기구를 이용하게 못하게 합니다.(그네가 비어있는데도 내 친구가 올거니 너는 타지 말라라던지, 위에 있는 미끄럼틀의 공간을 차지하고 자신들이 여기서 이야기 하고 있으니 미끄럼틀쪽으로 오지 말라든지)일반적인 항의를 할 수도 없고 잘 달래보려고 하는데도 막무가내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같이 온 아이의 엄마들이 신경을 쓰지 못하고 있는 경우가 있어요. 그런 모습을 보면 저희 아이는 아무래도 언니 오빠들이 그러다보니 얼어버리더라구요.어떻게 잘 말할 수 있을까요?잘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미리 답변 감사합니다. :)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놀이육아인생시작아이들이 가지고 노는 개구리알이라는것 처리는??요즘 애들이 잘 가지고 노는 개구리 알이라는것물에 불리니 엄청 커져서 세숫대야로 한아름입니다이것 처리는 어떻게하는지욕실에서 노는데 혹시 욕실 배수구막힐까봐 걱정도 되고그냥 두기도 그렇네요어찌 처리하면 될까요 ?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