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세대간 갈등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일까요, 그래서 자식이 성인이 되는 독립 출가는 하는것인지요?안녕하세요 배빵빵이 호빵맨입니다..세대간 갈등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일까요, 그래서 자식이 성인이 되는 독립 출가는 하는것인지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아이가 너무 활발해서 고민인데요. 어떻게 하면 좀 차분해질까요?현재 3살 어린이집에 다니는 아이인데요. 아이가 활발해서 좋긴한데 가끔 지나치는 정도가 너무 많습니다. 좀 차분하게 앉아서 할 일이나 놀이를 했으면 하는데, 계속 방방 뛰어다니고 주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떻게 하면 좀 아이가 차분하게 변할 수 있을까요?10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긍정적인나비꽃떼쓰는 아이들의 훈육하기 좋은 방법은?어제 아이가 열이 엄청올라서 링겔을 맞고왓습니다.그러더니 오늘 괜찮아지니 계속 목욕탕을가니 수영장을가니 얘기를 하더라구요.몇시간째 뗴를쓰고있는데 어떻게 훈육하는게 좋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함박눈속의꽃통통한 아기에게 장군감이라 칭찬했는데 싫어하네요. 이유는요?회사동료네 아이가 태어나서 100일이 넘었습니다. 아이가 튼튼하고 우람직해 같이 갔던 친구가 하는말이 "아하 요놈 장군감이네" 하고 칭찬을 했더니, 아이 엄마 표정이 고맙다고도 안하고 안좋았습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숑숑숑노부부 성격 차이 극복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부모님이 성격이 매우 안 맞습니다. 서로 대화도 엊나갈떄가 많구요..젊으셨을때는 서로 바빠서 몰랐는데...노년이 되면 서로 여유있게 알콩달콩 사실 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부딪히네요...자녀들이 얘기를하면 한 쪽으로 치우칠 수 밖에 없어서 얘기도 조심스럽구요...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 입니다.매일 가보질 못하니 더더욱 답답하네요 ..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손찌검과 욕설을 성심치않게 하는 남편혼열 외국 여자입니다 아직 한국말 쓰는게 익숙치 않아 양해 부탁드립니다.24살차이나는 부부입니다.남편이 아이가 울거나 소리를 지르거나 할때 바로 손찌검이 나가요 입을 막 때린다거나 머리를 성심치 않게 때려요.화날때나 평상시 말할때도 항상 ㅅㅂ를 붙혀서 말을 합니다.문제는 아이가 모방을 한다는 겁니다.첫째가 엄마인 저보고 ㅅㅂ엄마가 내부탁안들어주자나 ㅅㅂ 이러고 저혼자 안돼 나쁜말이야 하지마 라고 했는데도 저를 때리고 욕하고 합니다.동생들도 아빠의 행동을 모방을해서 제가 요구사항을 안들어줄시 막 때립니다.늘 이문제로 부부싸움을 했고 한번은 이웃주민이 신고를 했는데 제가 신고를 원치않아 그냥 돌아갔고 부부상담도 했지만 노력한다는 말뿐 현재로썬 달라진게 없는데 어떻게 하면 남편이 심각하다는걸 깨달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플리한라이트머스점점 짜증이 늘어가는 7살 아이는 어떻게 키우는게 정답일까요?7살 유치원 다니는 딸을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가 언제부터인지 짜증이 많아지고 화도 많아지고 자기하고 싶은 대로만 하려고 자꾸 떼를 씁니다..ㅠ좋게좋게 타일러 봐도 그때뿐이고 같은 일은 뫼비우스의 띠처럼 지속적으로 반복되고 있습니다. 애 키우기 참 힘드네요..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이지로운블루밍618아이를 키우다보면 속에서 욱 하면서 치밀어 오를 때가 있는데요. 어떻게 하면 부모로써 올바른 훈육이 가능할까요?아이가 무언가를 잘 못하고 실수를 했을 때 부모로서 카리스마 있게 멋지게 훈육을 해주고 싶은데요. 자꾸 훈육을 하다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르는 상황이 생깁니다. 이럴 때 후회하는 경우도 많이 생기는데요. 이런 저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남자 아이인데 말을 잘하지 못합니다~지금 35개월 됬는데 말을 잘힌지 못합니다 할줄아는 말이 엄마 아빠 같은 간단한 말을 하고 대부분 소리를 지릅니다~어떻게 해야될까요?ㅠ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이지로운블루밍618육아를 하다보면 엄청난 스트레스를 받는데요. 어떻게 하면 마음이 가벼워질까요?첫째 아이를 낳고 육아로 인해서 우울증을 얻었던 경험이 있는데요. 그걸 잘 극복해나가려 했지만 둘째를 낳으면서 다시 엄청난 스트레스가 저에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노력은 하고 있지만 어떻게 하면 육아로 인한 스트레스가 해소될 수 있을지 전문가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