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사랑스러운 레베카나이들어서도 자식들과 잘지내려면 어떤 방법이 필요할까요?지금은 어리지만, 나중에 커서도 잘지내려고 한다면 지금부터 어떻게 관계를 가지고 가는게, 아이와 먼 훗날에도 좋은 관계로 지낼 수 있을까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아하그렇구나생각하면 아하!!첫째아이 동생 건드리면서 시비를 거는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첫째 초등학교3학년 딸아이가 둘째 만4세 딸에게 지나갈때 툭툭 치거나 말로 놀림을 합니다.저와 와이프가 보지 않을 때 하는데, 우연찮게 몇번 보았고요.하지말라고 했는데도, 안볼때 이러한 행동을 계속 할까봐 걱정인데요.어떻게 해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나란여자28개월인데 밤잠을 안자려고해요.28개월 활동량많은 남자아기입니다.어린이집다니고 있고 맞벌이라 6시쯤 하원시킵니다.낮에 활동을 많이하든 안하든 밤에 안자려고 버텨요. 몹시 피곤하게 만들어도 보고책읽는 권수 제한해보고어르기도 달래기도 단호히도 말해보고불다끄고 있어보고부모가 자는척도 해보고자기전 목욕, 수면환경 조성 등주변의 모든 조언 다 해봤는데 그래도 안자요.방밖으로 나가 어두컴컴해도 혼자 놀거나부모 밟고 얼굴흔들어 깨우고 해서 자는척도 소용없어요.참고로 가드없는 바닥에서 토퍼깔고 자고요.가드는 넘으려고해 위험해서 없앤상태입니다.가끔 9시넘어 차태워서 나가면 잠들어 들어오는데 매번 이렇게할수도 없자나요ㅠㅠ거의 12시에 자고 진짜 늦으면 1시에도 잡니다.어린이집 가야되서 일찍깨워야되니 애가 짜증 엄청 낼수밖에 없구요.어떻게해야 일찍잘까요곧 신생아도 집에 오는데ㅠ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회동신군아들을 키우는 홀아비인데 양육권과 친권의 차이점이 궁굼합니다아들이 12살쯤 엄마의 바람으로 인해 이혼을하고 17살해에 같이살던 할머니와 싸우고 집을나가 엄마에게 갔습니다그러던중 아들엄마의 친권요구에 주려하는데 꿍꿍이가 있는것 같아 안주고 버티는데 아들이 연락이와서 친권을 엄마에게 주라고 하네요친권을 안주고 양육권만 주면 학교에서 하는것들여권이나 병원에서 하는 검사들을 받을수 있는지요?친권과 양육권의 가장큰 차이가 뭔지 아신다면 알려주세요그리고 친권 혹은 양육권을 주기위해서 법원에 가서 하는것인지 절차에 대해 아신다면 알려주세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강군84아이의 감정 조절 능력을 키워주기 위한 부모의 역할은 무엇인가요?아이가 화가 나거나 슬플 때 감정을 잘 조절하지 못하는데, 부모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코칭 방법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강군84문제 행동을 보이는 친구와의 관계를 자연스럽게 정리하는 현명한 대화법이 궁금합니다자녀가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친구와 너무 가까울 때, 아이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 관계를 조절하는 대화법이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꽤장엄한코끼리아이가 가위질을 잘 못하는데 어떤식으로 지도해야 할까요?아이가 7살인데 아직 가위질을 잘 못합니다. 그래서 가위질을 가르쳐보려고 하는데 어떤식으로 지도를 해야 할까요? 제가 가위질 하는걸 보고 따라하게 하면 될까요? 아니면 아이 자세를 보면서 가위질 하는걸 옆에서 하나하나 가르쳐줘야 할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착실한악어2767살 여자 아이가 남의 물건을 허락없이 사용하고 남의 간식도 허락없이 먹어요대부분 좋게 넘어 가지만 가끔 아주 민감하게 반응 하는 부모님이 있어 곤란 합니다 아무리 훈육해도 못들은척하는데 이런 아이의 성향은 왜 그런지 궁금합니다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김덕수육아 28개월 싫어병 아니야병 짜증 이유가 먼지 아시나요?28개월 남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다른 아이들에 비해 말이 많이 빠른 편인데요.아직 발음이 어려운 단어들이 있긴하지만대화로 의사소통이 90% 이상 가능합니다..최근들어.. 싫어병? 아니야병? 이 걸렸습니다..예를 들면..아침에 혼자 잠이 깨면 (아이방 따로 주고 분리수면 하고 있습니다.)잠이 덜깬 상태로 뒹굴거리고 있거든요..그래서 방문 열어주고..보호 펜스 까지 열어주려고 방에 들어가면.."엄마 가~~ 저쪽으로 가~~" 엄청 짜증을 부리면서 말합니다.그래서 어~ 그래 알았어 아빠 저쪽으로 갈게~ 하면.."아니야~~ 아니야~~ 아빠 들어와~~~"하고 악쓰고 짜증내며그럼 아빠 들어갈까? 하고 물어보면.. 다시"아니야~~ 아니야~~ 아빠 가~~~"하고 울고 불고 짜증을 냅니다...몇 번 반복하다가..아들~~ 아빠가 어떻게 해줄까? 아들이 하고 싶은거 말해봐.. 하면"아니야~ 싫어~ 아니야~~ 몰라~~"하고 계속 짜증을 냅니다...결국은 완전 무관심 상태로 10분 이상또는 힘으로 움직임 제압후 울음을 멈출때까지 기다리면 말로 훈육..훈육은 기본 20분 이상 걸립니다 ㅠㅜ이게 대충 감으로 한 보름 정도 전부터 시작됐는데...아침마다.. 아주 스트레스 받아서 돌겠네요.ㅠㅜ낮이나 저녁때도 가끔씩 저럴때가 한번씩 있기도 하구요.밥 주세요~ 밥 먹을거 예요~~(악쓰고 짜증내며) / 그래 밥먹자.아니야 밥 안먹을거예요~ (악쓰고 짜증내며)/ 그래? 알았어 그럼 밥 먹지 말자~싫어~ 밥 먹을거야~~~(악쓰고 짜증내며) / 그럼 같이 밥 먹을까?아니야~~ 아니야~~ TV볼거야. (악쓰고 짜증내며) / 그럼 밥 아니고 TV볼까?TV안볼꺼야~~(악쓰고 짜증내며) / 아들 그럼 뭐하고 싶어?TV 볼거야~~ (악쓰고 짜증내며) / 응~ 그래 그럼 TV 보자~아니야~~ 아니야~ 안볼거야~(악쓰고 짜증내며)...이거 대체 왜 이러는걸까요?진짜 전문가 분들.. 알려주세요~~~ㅠㅜ대처법은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의견 부탁드립니다.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느낌의 그림자사춘기 아이들이 보이는 특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사춘기 아이들은 왜 감정기복이 심하고 반항적인 행동을 보이는 경우가 많을까요? 그리고 사춘기 자녀와의 갈등을 줄이기 위해 부모는 어떤 태도와 소통방식을 가져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