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Llllllll어린이집 키즈노트 알림장이요!!!아직 적응기중인데 알림장에 ~해서 울었어요라는 피드백이 많아요아이가 운건 사실인데 다닌지 이틀째에는 칭찬위주 였다가 갈수록 운다는 피드백이 많으니알림장 보는게 벌써부터 스트레스입니다선생님이 잠깐 사라지면 울거나 밖에나가서 뜻대로 안될시 안아하고 운다는데 큰소리로 울었다는둥 들어와서도 울었다는둥 내용이 다 그러니 있는 사실이겠지만 뭔가 선생님이 힘들었다는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져서 스트레스네요이렇게 안으라고 선생님 찾는아이는 처음이긴하다라고 말씀하시는데 이부분도 저는 오히려 의아하거든요. 기관에 처음 다니면 울고 안아달란아기 있지 않나요? 개월수에 따라 다르겟지만요아직 더 적응하다보면 괜찮인질거라고 하시는데 믿어야겠죠?ㅜ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성향이 다른 아이들은, 어떻게 친해지나요?되려 성향이 다르면 서로 다른점이 있어서 더 흥미를 느낀다고 하는데, 성향이 다르면 어떻게 친해질 수 있나요? 다툼도 많아지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주름주름날카로운샤크아이가 자꾸 하지말래도, 위협적인 행동과 그만하라는 행동을 계속합니다.이제 6살 입니다. 어려서 그럴수 있겠지만설명도 여러번 했습니다.길고 뾰족한 포크나 젓가락 등등 가지고 다니면 안되고,그러면서 찔리면 위험하다, 어른이 아이한테 가르치는 대로 했습니다.그리고 얼굴쪽으로 자꾸 손가락으로 가르키는데,눈쪽으로 찌르듯이 그러길래, 3살 전부터 안돼 안돼 안돼 그만 그만그만,,,눈은 찔리면 실명될수 있다고 눈이 없는채로 살아야한다고,, 그런 설명까지 했습니다.제가 그리고 눈이 좀 안좋습니다. 저랑 얼굴을 마주칠때나 서로 기분좋을때, 야단맞아 기분 안좋을때,,,눈 쪽으로 자꾸 손가락을 가르킴니다.안되면 백번이든 천번이든 안하게끔 계속 얘기해야하는데요.건들건들 꼭 이거는 ? 이거는? 막 도발하듯이 이런식으로요.남자애들이 그런 애들이 있다고 들었는데,저희 아이는 여자아이 입니다.기분 나쁠때는 아무래도 저보고 당해봐라는 거 같고,아닐때도 자꾸 그러는건 장난인건지;; 이제 버릇이 되어버린건지...그냥 클때까지 그 행동은 하면 안되는거야, 일관적으로 얘기하는 방법 밖에 없는건지요??? ㅠㅠ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친구를 괴롭히는 행동을 보일때 대처법은?아이가 친구를 괴롭히는 행동을 보일떄 어떻게 지도하는 것이 좋을까요? 아이의 행동을 보니 너무 놀랍고 빨리 대처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친구와 자꾸 다투는 아이 어떻게 하면 좋죠?아이가 친구와 자꾸 다퉈서 옵니다. 집에 와서 친구와의 이야기를 털어놓는데 아이 잘못도 있고 친구잘못도 있는거 같은데 어떻게 지도하죠?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 스스로 학용품 잘 챙기도록 하는 방법은?아이가 성격이 덜렁대서 그런지 학용품을 잘 안챙깁니다. 그래서 제가 학용품을 챙겨주려고 하는데 아이 스스로 학용품 잘 챙기는 방법 있나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하는 방법은?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 방법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가 규칙적인 생활을 하지 못해서 걱정이 됩니다. 꿀팁 알려주세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자녀의 게임시간을 조절하는 효과적인 방법은?아이에게 게임을 그만 하라고 하면 화부터 냅니다. 짜증이 일반화되어 있는데 이런 아이에게 게임시간 조절을 어떻게 이야기 할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부모님과의 아이 양육 방식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자녀 부모 된 입장에서 안되는 건 안된다고 단호하게 이야기를 하는데 저희 부모님이자 아이들의 할머니 할아버지는 아이들이 예쁘다고 무조건 다 해 주고 뭐라고 하지마라고 그럽니다이런 양육 방식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해야 될까요 ?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소진실된메뚜기아이가 음식을 먹기 싫다고 몰래 버려요.만 10세 아이인데 음식을 먹기 싫다고 자꾸 몰래 버려요. 처음엔 혼냈다가 달래보기도 하고 안 먹어도 혼 안 낼테니까 먹기 싫으면 남기라고 하는데도 또 몰래 버리네요. 왜 버렸냐고 물어보면 먹기 싫어서 버렸다고 하고 죄송하다고 안 그런다고 하면서 계속 그러네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