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들은 어릴 때 누구나 말썽을 부리나요??부모님이 자녀를 양육하면서 느껴봤을겁니다. 아이들이 말썽을 가장 많이 부리는 나이는 미취학 아동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말썽의 예를 들면 집안 어질러놓기, 부모님의 물건들을 훼손한 것, 떼쓰기 등입니다. 잘배우고, 양육 잘하는 부모들은 올바르게 훈육하고, 무식하고 양육 못하는 부모들은 잘못된 방법으러 훈육합니다. 혹시 태어나서 절대 한 번도 말썽 안부리는 아이가 있을까요?6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긍정적인나비꽃아이를 훈육하고나면 마음이 좋지않아요.아이들을 훈육할때 어떤식으로 하시나요.저는 무섭게 훈육을하는데요. 훈육을하고나면 마음이 좋지가않습니다.여러분들도 그러신가요?1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매일성장하는3호9개월차 된 남아인데요 쪽쪽이를 너무 많이 물리면 구강구조가 바뀔까요?ㅠ안녕하세요.육아가 궁금한 육아대디 입니다.9개월차 된 남아인데요 쪽쪽이를 너무 많이 물리면 구강구조가 바뀔까요?ㅠ 인스타를 보면 손빨면 입구조 바뀌니 머 그런 류의 피드들을 본거 같아서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안녕하세요오26개월 딸아이 수면시 에어컨 적정온도가 궁금합니다26개월. 딸아이 몸에 열이 많은편이고 보통 수면시에 에어컨을 26도~26.5도 수준으로 맞춰서 자고있습니다. 그런데 와이프가 아이의 수면중 저체온증을 심히 걱정하여 에어컨온도를 더 높이려고하는데 저는 이정도 온도로는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구요.요즘같은 여름밤. 어느정도 온도를 설정하고 자는게 아이에게 좋을까요?26도~26.5도 에어컨 설정이 아이의 수면중 저체온증을 유발할수준이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자면서 어우씨 이런식으로 욕을 하는데 왜이럴까요중2 남자아이 입니다 처음앤 안자는줄 알았는데요 자면서 어우씨 아우 ~~ 아오 푸씨 이런식으로 혼자말 비슷한 잠꼬대를 하더라구요 왜이러는 걸까요 본인한테 물어보면 모른다고 하네요 고칠순 없는건가요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복덩어리~^^♡숙제 미루고 안하는 아이 어떻게 훈육해야 할까요숙제가 있는데 하루종일 안하고 계속 미뤄서 안해가는 날이 많아요 말이라도 해줬으면 도와주거나 하도록 할텐데 아예 말도 안합니다 왜 학교 숙제를 전혀 신경을 안쓰는 걸까요? 주도적으로 숙제랑 공부를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7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에펠탑선장주말 아이3명을 1박2일 어떻게 돌봐야하죠?돌아오는 주말 아이3명을 혼자 돌보아야 합니다. 날씨도 안좋다고 하고 습하기도 하고고 아이와 뭘해야 시간이 잘갈까요? 아이는 9살7살4살 입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아이가 분에 못이겨서 자기를 자꾸 때린다면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아이의 평상시 성격은 굉장히 차분하고 자기 할 일도 잘 합니다. 다만 훈육을 받을 때, 자기가 원하는 말이 아닌 실수를 지적당하거나 잘못에 대해서 이야기를 듣게 되면 자기를 자책하면서 본인의 몸을 때리는 행동을 보이는데요ㅜㅜ그 모습을 보고있으면 너무 안타까운데 어떻게 대처해주는게 좋을까요?5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진지한석화구이아기들 다리,팔 등을 꾸준히 마사지해주면 성장에 도움이 되나요?옛날부터 아기 때, 몸을 쭉쭉 늘려주고 팔,다리를 마사지해주면 아기가 자라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던데요. 정말 그렇게 마사지를 해주면 아기성장에 도움이 되나요?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대범한염소282자녀가 학교폭력 가해자로 접수가 되었습니다. 어떻게 대응해야하나요?아들이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친구(A)와 함께 학폭 가해자로 접수가 되었는데 피해를 주장하는 친구(B)의 부모는 가해자로 지목된 저 포함 A부모도 만나고 싶지 않고 대화도 거부하고 있습니다.내용은 대략 학교 체육시간에 아들이 A와 놀고있었는데 B가 옆에서 본인도 껴달라고 했는데 껴주지 않으니 심통이 났나봅니다. 그래서 B가 A와 제 아들에게 공을던져서 일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다 약간의 다툼(폭력X)은 있었고 제 아들이 B의 바지를 내렸고 A와 함께 B를 바닥에 눕혀 일명 샌드위치라고 무력으로 누른것같습니다. 관련하여 B가 수치심이 들었고 B의 부모도 이 부분은 성 사건으로 봐야한다며 고소도 생각하고 있는 것 같다는 학교내 학폭담당 교사의 얘기가 있었습니다.위 내용은 아들의 진술일뿐 뭐하나 정확한 내용을 모르겠습니다. B의 부모가 학폭접수를 하였을때 어떤 내용인지 전혀모르고 있으며 학교에서는 관할 교육청에 접수가 되었으니 조사관이 나오면 아들과 함께 조사를 받으라고 하네요.학교에선 집중분리(?)라고 1주일간 같은 교실에서 수업을 할 수 없다고하는데 이게 명확하게 나온 내용과 사실입증도 되지 않았는데 아이가 가해자가 되어있고 수업 참여도 어렵다는 학교의 일방적인 조치가 너무 아쉽습니다.모든 사건이 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 것이 있고 아이들 학폭사건이지만 심한 폭력이나 진단이 나온것도 아니다보니 좀 당황스러운 입장입니다. 물론 상대방의 부모 마음도 이해하고 있습니다. 제가 부모로써 자녀를 제대로 교육시키지못한 부분을 인정하고 잘못되었음을 인정하지만 이 상황에서 저는 프로세스대로 모두 받아들여야하는지? 대응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는지 질문드립니다.아들의 행위가 입증된 바 없이 B의 진술만으로 가해자 낙인이 되어 모든 부분의 조치를 감수해야 하는지?B의 부모가 학폭접수 건 외 성 사건으로 고소를 진행한다면 합의를 봐야 하는것인지?학폭 사건도 대리인이 필요한지?위 3가지 질문에 답변 부탁드립니다긴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