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양육·훈육
- 양육·훈육육아제법빨간담비100일 된 아기 주양육자가 자주 바뀌는 경우입니다. 도와주세요안녕하세요 먼저 상황설명 드리겠습니다. 남편- 교대근무(4조3교대 근무), 아내- 통상근무(출근 7시, 퇴근하고 집오면 6시) 입니다.100일 후부터 아내가 회사에 복귀하게 되었습니다. 아내측만 규칙적인 근무라 주간에 양가(친정, 시댁) 어머니께서 모두 아기를 봐주기로 하셨습니다. 저희 집에서 아이는 계속 키울거고, 월수금 - 친정어머니, 화목- 시댁어머니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봐주실거같습니다.평일 오전 7시- 오후 6시까지는 양육자가 친정or시댁어머니 시고, 그 외 시간은 아내가 양육자입니다. 주말에는 양육자가 아내입니다.+남편은 교대근무 휴무 날 & 퇴근 후 아이를 돌볼건데 규칙적이지 않습니다. 남편이 퇴근하거나 평일 휴무날(주에 1-2회 정도)에는 양가 어머니 모두 안오시고, 남편이 양육자입니다. 이런 경우 아이에게 정서적으로 악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요? 아이 입장에서 주양육자 혼란이 있을지 걱정됩니다.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Llllllll28개월아기 의문문 유도하고싶은데요이제 28개월 아기인데요ㅜ 의문문에 아기가 집중을 못해요ㅜㅜ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가요?알려주려해도 이리갓다 저리갓다 돌아다니고 포기하게되요ㅜ집중못해도 엄마가 계속 떠들어야되나요?눈마주치는게 먼저라는데 눈을 진짜 요즘 안마주치려 해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아이가 밥을 먹을때 빨리 먹는 식습관을 고쳤으면 하는데 어떻게 고쳐야 좋을까요?안녕하세요. 초등학교 5학년에 다니는 아들 엄마 입니다. 작년 까지만 해도 아이와 식사를 해도 그렇게 빨리 먹지 않았던것 같은데 요즘에는 아이가 식성이 좋아 졌는데 밥을 먹을때 엄청 빨리 먹는것 같더라구요. 천천히 먹으라고 해도 잘 고쳐지지가 않네요. 아이의 빠른 식습관은 어떻게 고쳐야 좋을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빛나는코스모스친구와 자주 다투는 아이, 사회성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아이가 친구들과 싸우는 일이 자주 있습니다. 사회성이 조금 떨어지는 편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9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다시봐도빛나는코스모스집중력을 잃고 쉽게 산만해지는 아이, 어떻게 해야할까요?초등학교 2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아이가 무슨 일이든 쉽게 싫증을 내고 쉽게 산만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해결책이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8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기막히게엄격한붕장어21개월 딸아이가 침대에서 자지 않고 거실에서 자고 싶어 해요21개월 딸아이를 키우고 있어요요즘 들어 잠들 때 기존에 자던 침대에서 자지 않고 계속 거실에서 이불을 깔고 자고 싶어합니다.방에 들어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고, 계속 거실만 고집하고 있어요. 밖에 나가서 자자고.. 일단 거실에서 재우고 다시 방으로 들여다 놓는데 꼭 새벽에 깨서 난리를 피워요결국은 다시 거실 에다가 이불을 깔고 재워요. 2시간이고 1시간이고 끝까지 버티더라구여이럴 때는 좋은 수면을 위해서 그냥 거실 에다가 계속 재우는 게 맞는 건지..아닌 건 아니라고 납득을 시키고 방에서 재워야 되는 건지아주 어려운 상황이에요육아 고수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알고 싶습니다.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과감한귀뚜라미133아이가 마스크를 끼고 학교에 가려고 합니다.초1 남자아이가 학교갈 때 자꾸 마스크를 끼고 가려고 합니다. 끼지 말라고 해도 저항이 심합니다. 마스크를 끼고 모자를 눌러쓰고 가려고합니다. 자존감도 낮고 자신감도 떨어진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높일 수 있을까요?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양육·훈육육아뽀얀굴뚝새2435세 남자 아이가 이번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오냐고 물어보는데 엄마 입장에서 뭐라고 대답해야 현명한 답일까요?크리스마스가 이제 한달도 채 남지 않았습니다. 크리스마스 트리 만들자고 조르고산타할아버지가 성탄절에 온다고 배웠는지 기다리고 있는 거 같아요.없다고 해야 할지 아니면 믿고 있는대로 선물을 사가지고 온다고 할지 어떻게 얘기해야할지모르겠네요. 안 온다고 하면 실망할까봐요. ^^3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린린이 아빠초5 여학생이 따돌림을 당하고 있어요..어떻게 해야 할까요초5인 여학생이 따돌림을 당하고 있습니다.담임에게도 알려서 조치를 해달라 요청을 했는데.. 어설프게 대응을 해서 그런지..담임에게 각자의 부모에 한소리들은 따돌림 가해자들은 보복성으로 학급에서 부터 학년 전체에 더 나쁘게 선동을 해서,나쁜 소문이 펴져 나가 이제는 학년에서 아무도 아는 척도 안하고, 경멸한는 눈초리, 실수로 닺기만해도 더러운게 묻은 거 처럼 질색을 하며 욕하고 비난한다고 합니다.학폭위 신고가 바람직할까요.4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양육·훈육육아탈퇴한 사용자아이가 막무가내로 울고 떼를 씁니다.저희아들이 또래아이들 보다 말을 잘하는편이라 하더라구요. 그런데 집에 누가 놀러왔다가 돌아가려고하면 가치 가겠다고 통곡을 하며 웁니다. 애, 어른 할것 없이...정이 많아그런건지...정이 그리워 그러는건지...전 사랑해 하며 하루에 수시로 표현을 해주거든요.그리곤 담에 또온데 애기도하고 담에 우리가 놀러가자 해도 막무가네로 울어 가는 사람들도 난감해할 정도입니다. 왜?그러는건지..12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